국내 교회들이 예배당 안에서 가르쳐 놓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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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교회들이 예배당 안에서 가르쳐 놓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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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벌건 대낮에
전국의 예배당 안에서
남녀 교인들이 섞여 앉아서
강단의 지시를 따라 좌우 옆과 앞뒤를 돌아보면서
남녀노소가 서로 손을 잡고 포옹을 하면서 사랑한다고 세상의 사랑 노래를 불렀으니

이런 뉴스가 나오는 것이 정상이고
만일 이런 뉴스가 나오지 않으면 그 것이 비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녀의 접촉이란 휘발유에 성냥불의 만남과 같아서
순식간에 타오르게 되고 그 때의 재미란 비길 데가 없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두셨으니
이런 쾌락은 타락한 죄인들에게 부부를 가르쳐 주어 회개하고 배우려고 주신 것인데
하나님 없는 세상이야 부부만의 재미를 주신 목적을 모르고 그 재미만 추구하겠지만
교회가 예배당에서 남녀 교인을 교차하며 뒤섞어 접촉에 접촉을 공연하고 가르쳐 놓았으니


국내는 몰라도 해외에서
먼저 자리 잡은 선교사들이 처음에는 사명으로 고난을 통과했고 훗날 자리를 잡게 되면
그 간증을 듣고 그 신앙의 체험을 위해 오는 여성들을 상대로
어디로도 갈 수 없고 모든 것이 막막한 곳에서
국내에서 하던 짓을 했겠지요.


뭐가 잘못인가?
국내에서 대낮에 다 했던 것인데.
휘발유에 성냥을 그어 대는 연습을 전국에 교회가 그렇게 해댔는데
국내에서야 살짝살짝 맛이나 봤을 뿐이고 제대로 손을 대려면 환경이 허락하지 않았으나
해외서야 호랑이 굴로 들어 온 토끼요, 여우 굴로 들어 온 어린 토끼인데
가는 사람은 당하러 간 것이고
받는 사람은 잡으려고 불러 들인 것입니다.


공회는 남녀반을 분리해서 앉힌다 하여
그 것조차 이단이라고 비판을 받는 사유였고 오랜 세월 참으로 오해가 많았으나
최근 이런저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과연' 공회의 판단과 처리는
세월이 갈수록 보석처럼 빛이 납니다.

세상은 뒤섞어 엉망을 만들지라도
교회만은 전국 예배당에 남녀를 분리 시켜 놓아야
시각적으로 그리고 교훈적으로 머릿속에 심어 놓는 것이 있습니다.


>> 선교사 님이 쓰신 내용 <<
:
: 예장통합 총회 파송 불가리아 선교사 성추행 의혹
: 손깍지, 포옹, 손등에 입맞춤…"용기와 힘 주려 한 일"
:
: 2016.12.29
:
: 불가리아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53)가 현장에 온 여성 단기 선교사, 여성 청년들을 빈번히 추행해 왔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자신이 겪은 추행 사실을 밝힌 피해자만 4명. 취재에 응하지 않은 사람까지 포함하면 10명 정도다. 피해자 4명 중 3명은 수원 00교회에, 1명은 다른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이다. 이들은 각각 2015년 2월부터 9월까지, 길면 1년 반, 짧으면 2주 정도 불가리아를 방문했다. 성추행 의혹은 한 피해자가 기독교여성상담소에 상담을 요청하면서 알려졌다.
:
: 선교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총회 파송 선교사다. 2009년 파송받은 후, 폴란드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현재는 불가리아에서 선교사 두 가정과 함께 집시 사역을 하고 있다. 2013년부터 00교회에서 정기 후원을 받아 왔다. 피해 여성들은 교회에서 진행하는 단기 선교 프로그램에 참석해 선교사와 만나게 됐다.
:
:
: 불가리아에서 사역 중인 이승재 선교사. 그는 여자 청년들에게 관심이 많았다. 얼굴을 보고 싶다며 사진을 보내 달라는 말을 종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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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해자들은 현지에서 선교사가 손 잡아 달라고 요구했다고 말했다. △하이파이브하면서 손 붙잡기 △어깨에 손 올리기 △포옹 등의 행동도 빈번하게 해 왔다고 지적했다. 처음에는 이 선교사의 행동이 성추행인지 피해자들은 인지하지 못했다. 주변 사람들도 현지 캠프가 가족적인 분위기였기 때문에 의심하지 않았다.
어디서부터 바로 잡아야 할까요?
예장통합 총회 파송 불가리아 선교사 성추행 의혹
손깍지, 포옹, 손등에 입맞춤…"용기와 힘 주려 한 일"

2016.12.29

불가리아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53)가 현장에 온 여성 단기 선교사, 여성 청년들을 빈번히 추행해 왔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자신이 겪은 추행 사실을 밝힌 피해자만 4명. 취재에 응하지 않은 사람까지 포함하면 10명 정도다. 피해자 4명 중 3명은 수원 00교회에, 1명은 다른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이다. 이들은 각각 2015년 2월부터 9월까지, 길면 1년 반, 짧으면 2주 정도 불가리아를 방문했다. 성추행 의혹은 한 피해자가 기독교여성상담소에 상담을 요청하면서 알려졌다.

선교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총회 파송 선교사다. 2009년 파송받은 후, 폴란드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현재는 불가리아에서 선교사 두 가정과 함께 집시 사역을 하고 있다. 2013년부터 00교회에서 정기 후원을 받아 왔다. 피해 여성들은 교회에서 진행하는 단기 선교 프로그램에 참석해 선교사와 만나게 됐다.


불가리아에서 사역 중인 이승재 선교사. 그는 여자 청년들에게 관심이 많았다. 얼굴을 보고 싶다며 사진을 보내 달라는 말을 종종 했다.


피해자들은 현지에서 선교사가 손 잡아 달라고 요구했다고 말했다. △하이파이브하면서 손 붙잡기 △어깨에 손 올리기 △포옹 등의 행동도 빈번하게 해 왔다고 지적했다. 처음에는 이 선교사의 행동이 성추행인지 피해자들은 인지하지 못했다. 주변 사람들도 현지 캠프가 가족적인 분위기였기 때문에 의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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