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년 5월집회, 부자청년

문의답변      


84년 5월집회, 부자청년

분류
연구부 0
1. 질문하신 자료
설교록 105호에 있으며, 사이트의 초기화면/활용자료/확정본'의 상단에 집회자료가 따로 있는데 '1984년 5월'의 내용입니다. '84.05.08, 화요일 새벽'의 마가복음 10장 23-31절부터 시작합니다. 그 곳에 음성자료와 함께 설교 내용이 타이핑 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집회' 설교들은 내용이 복잡하여 '/초기화면/연구실/연경교재/성경연구(7) 항목의 밑에 보면 붉은 색으로 '5월, 8월 집회 (문제+ 답안)'라고 되어 있는데 이 곳에 들어 가면 내용 파악이 훨씬 쉽습니다. 집회 때는 직장과 가정을 두고 산 속에 온 교인들에게 강사 목사님께서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마음껏 설교를 하시기 때문에 말씀은 말할 수 없이 깊지만 그 내용은 좀 복잡하게 전개 됩니다. 설교 중에 예화나, 설교의 주 흐름에서 벗어나는 보충 말씀들을 '부록화' 해 놓았습니다.


2. 신앙과 가난
* 가난이란?
가난한 사람의 가난은 자랑이 아닙니다. 가난이란 죄의 값이며 게으르고 못난 사람에게 주시는 채찍입니다. 그런데 그 경제적인 채찍이 사람을 달리게 하며 정신을 차리게 하며 인생의 본질을 새겨 볼 기회를 줍니다. 그래서 가난은 고난이고 그 가난이라는 고난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게 되며, 사람이 좀 사람답게 되어 지고 나면 경제는 저절로 그 사람을 따라 나아 지게 됩니다.

귀신들은 가난 속에 들어 있는 이런 복된 요소, 소망에 찬 내일을 잊게 하고 그 속에서 헤어 나지 못하게 하려고 가난하면 무조건 양민처럼 또는 가난에 뒹구는 것이 무슨 자연친화적인 것처럼 미화를 하면서 부자들에게 대해 무조건 증오감을 심으며 가난한 사람의 가난의 서러움에 미워하는 살인의 인간으로 아주 앉은뱅이를 만들어 버립니다. 한 편으로, 그렇게 가난 속에 가두려 해도 안 되는 사람은 불쌍한 부자를 만들어 가진 것이 많으면 모든 것을 다 가진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어 몹쓸 부장, 남을 착취하는 것을 성공으로만 생각하는 대마귀를 만들어 버립니다.

* 신앙의 복
믿고, 사람이 고쳐 지며, 주님이 경제의 복을 주셔서 경제가 나아지게 되면, 그 순간이 그 사람에게는 이제 제대로 된 위기의 순간입니다. 제가 잘 나서 훌륭해서 노력해서 운이 좋아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면 그 인간은 부자가 된 것도 교만 죄로 망할 불행이고, 하나님께서 좀 사랑하시는 사람은 겸손을 가르치려고 원래 가난한 자리로 돌아 가게 만들어 버립니다.

어려운 사람이 좀 나아 지게 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감사인데 이 감사는 사람을 더욱 겸손하게 만들고 하나님께서 더 큰 것을 주실 그릇이 되는데 이런 감사를 귀신이 그냥 둘 리는 없습니다. 성공한 사람이 감사를 하려다 보면 그 감사 속에 슬그머니 제 자랑을 섞어 버립니다. 그래서 감사하는 사람은 외부에 표시를 내려 하지 말고 자기 속의 지난 날을 철저히 분석하고 비교를 해서 그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교만할 수 없는 자기를 만들어 놓은 그 결과로 저절로 감사가 나와야 합니다.

옆에서 잘 한다고 칭찬을 하니까 무조건 올라 가다가 나중에 떨어 집니다. 남들이 말하든 말든 밑을 튼튼히 받쳐서 조심스럽게 올라 가야 합니다.

* 간증을 조심
하나 복을 받고, 그 복을 감사하고, 그 감사를 남들에게 하는 것을 간증이라고 합니다. 그 간증은 분명히 해야 할 '증거'입니다. 그런데 간증을 하다 보면 이상하게 자기 자랑이 섞여 나오면서 귀신의 교만 죄에 낚시 걸린 물고기처럼 됩니다.

따라서 간증이란 먼저하는 것은 좋지 않고, 만일 남이 물어서 해야 할 일이 생기면 자기 자랑이 어떤 상황에서도 나오지 않도록 조심을 하면서 해야 합니다. 가난으로 사람 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고, 좀 나아 진 다음에 교만으로 매 맞지 않는 사람 거의 없고, 간증하다 제 자랑에 빠지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할 정도임을 꼭 기억하셨으면.


>> 집회때들었던 님이 쓰신 내용 <<
:
: 예수믿는 사람이 가난하게 살아야한다는게 아니라는 설교말씀
: 예수님이 부자 청년에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전재산을 팔아 나누어주라는 그 설교
: 언제적 설교입니까 혹시 기억하십니까? 홈페이지에서 내용을 다시 들을수 있을까요?
: 있다면 확인 부탁드립니다 잘못찾겠습니다
:
: 그리고 가난했던 사람이 하나님 은혜로 복을 주시는데 그것은 감사하고 기뻐해도
: 죄가 되지는 않겠죠? 오히려 복을 주시는것을 부정하는게 잘못된거 아닙니까?
:
: 가난하고 고통스러운 삶을 사는 교인이 성공해서 부자로 잘살게 되는 사연을 여러 간증으로 접할수가 있는데요.. 믿는 사람들중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들어보면 정말 아무것도 없던 시절에 어떠한 계기로 백팔십도 바뀐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자신이 노력한것도 그렇고 어려웠던 상황에서 주님 영접해서 신앙으로 극복 또는 기적적인 일들 너무나도 잘되고 잘풀리는 사업.. 참 많은 귀감이 됩니다. 저도 그렇게 되고싶습니다.
:
: 인간을 무너뜨리는 마귀에게 패해한 삶을 살고싶지는 않아요
:
:
: 목사님! 새해에도 여러 교인들의 위하여 몸 건강히 계셔주세요~
백목사님 설교록에 나왔던 내용에 대한 질문
예수믿는 사람이 가난하게 살아야한다는게 아니라는 설교말씀

예수님이 부자 청년에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전재산을 팔아 나누어주라는 그 설교

언제적 설교입니까 혹시 기억하십니까? 홈페이지에서 내용을 다시 들을수 있을까요?

있다면 확인 부탁드립니다 잘못찾겠습니다

그리고 가난했던 사람이 하나님 은혜로 복을 주시는데 그것은 감사하고 기뻐해도
죄가 되지는 않겠죠? 오히려 복을 주시는것을 부정하는게 잘못된거 아닙니까?

가난하고 고통스러운 삶을 사는 교인이 성공해서 부자로 잘살게 되는 사연을 여러 간증으로 접할수가 있는데요.. 믿는 사람들중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들어보면 정말 아무것도 없던 시절에 어떠한 계기로 백팔십도 바뀐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자신이 노력한것도 그렇고 어려웠던 상황에서 주님 영접해서 신앙으로 극복 또는 기적적인 일들 너무나도 잘되고 잘풀리는 사업.. 참 많은 귀감이 됩니다. 저도 그렇게 되고싶습니다.

인간을 무너뜨리는 마귀에게 패해한 삶을 살고싶지는 않아요


목사님! 새해에도 여러 교인들의 위하여 몸 건강히 계셔주세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