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참 모습을 보이는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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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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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3 12:47
자던 몸이 일어 난 그들은 예수님의 부활이나 우리의 재림 후 부활과 같은 완전한 부활이 아니라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에게 주실 영원한 구원과 부활의 모습을 잠깐 표시로만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직접 살리신 나사로와 같은 경우입니다. 또 죽은 엘리사의 뼈에 닿은 왕하13:21의 부활도 모두가 영원 불변의 부활이 아니라 다시 죽을 사람들의 일시 부활로서 우리에게 엘리사의 남겨 둔 생명의 역사의 흔적에 접촉한 것조차 생명임을 가르친 것입니다.
>> LA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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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일 오전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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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래서 참, 구약의 속죄 속죄 이렇게 늘 짐승으로 속죄해 나오던 것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속죄가 완성됐다는 그 표로서 그 휘장이 사람이 손대지 안했는데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가지고 휘장이 찢어지는 그 속죄가 이제 완성된 것을 증거했습니다. 또, 예수님께서 삼 일 만에 부활하실 새에 이제 무덤이 열려서 "자던 성인들", "무덤 속에 묻어서 죽은 성인들"이 [일어났습니다].많이 [일어나] 가지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실 때 [일어나] 가지고 무덤에서 예수님 나오셨을 때에 "자던 성인들이 같이 나와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같이 들어갔다"가 그 뒤에 "다시 자기 무덤으로 들어간 그것"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제 완전히 이 생명의 구속이 완성됐다는 그런 증거로 그 렇게 만들어 놨던 그 제도가 다 완전히 해결지운 것으로써 증표를 나타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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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27장의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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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 53.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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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던 몸이 일어나되"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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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예수님이 3일만에 부활하신 그 부활 & 예수님의 재림때에 모든 성도들의 부활과는 다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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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의 말씀
: "자던 성인들이 같이 나와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같이 들어갔다가 그 뒤에 "다시 자기 무덤으로 들어간"...
: 듣고 읽고 생각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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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결국엔 다시 죽는..나사로가 다시 살아 난 것과 같은, 과부의 죽은 아들이 다시 살아 난 것과 같은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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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도 아니고 2)도 아닌 제 3)의 어떤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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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쭈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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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림때의 성도의 육체의 부활은
: 죽은 나사로가 다시 산 것과는 다르다는 것은 확실히 알고 믿고 있습니다.
:
: 감사합니다.
>> LA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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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일 오전 말씀 중에서
:
: '이래서 참, 구약의 속죄 속죄 이렇게 늘 짐승으로 속죄해 나오던 것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속죄가 완성됐다는 그 표로서 그 휘장이 사람이 손대지 안했는데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가지고 휘장이 찢어지는 그 속죄가 이제 완성된 것을 증거했습니다. 또, 예수님께서 삼 일 만에 부활하실 새에 이제 무덤이 열려서 "자던 성인들", "무덤 속에 묻어서 죽은 성인들"이 [일어났습니다].많이 [일어나] 가지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실 때 [일어나] 가지고 무덤에서 예수님 나오셨을 때에 "자던 성인들이 같이 나와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같이 들어갔다"가 그 뒤에 "다시 자기 무덤으로 들어간 그것"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제 완전히 이 생명의 구속이 완성됐다는 그런 증거로 그 렇게 만들어 놨던 그 제도가 다 완전히 해결지운 것으로써 증표를 나타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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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27장의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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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 53.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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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던 몸이 일어나되"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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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예수님이 3일만에 부활하신 그 부활 & 예수님의 재림때에 모든 성도들의 부활과는 다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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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의 말씀
: "자던 성인들이 같이 나와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같이 들어갔다가 그 뒤에 "다시 자기 무덤으로 들어간"...
: 듣고 읽고 생각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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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결국엔 다시 죽는..나사로가 다시 살아 난 것과 같은, 과부의 죽은 아들이 다시 살아 난 것과 같은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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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도 아니고 2)도 아닌 제 3)의 어떤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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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쭈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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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림때의 성도의 육체의 부활은
: 죽은 나사로가 다시 산 것과는 다르다는 것은 확실히 알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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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자던 성들의 몸이 일어나되 - 88.8.11 집회 말씀
목요일 오전 말씀 중에서
'이래서 참, 구약의 속죄 속죄 이렇게 늘 짐승으로 속죄해 나오던 것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속죄가 완성됐다는 그 표로서 그 휘장이 사람이 손대지 안했는데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가지고 휘장이 찢어지는 그 속죄가 이제 완성된 것을 증거했습니다. 또, 예수님께서 삼 일 만에 부활하실 새에 이제 무덤이 열려서 "자던 성인들", "무덤 속에 묻어서 죽은 성인들"이 [일어났습니다].많이 [일어나] 가지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실 때 [일어나] 가지고 무덤에서 예수님 나오셨을 때에 "자던 성인들이 같이 나와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같이 들어갔다"가 그 뒤에 "다시 자기 무덤으로 들어간 그것"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제 완전히 이 생명의 구속이 완성됐다는 그런 증거로 그 렇게 만들어 놨던 그 제도가 다 완전히 해결지운 것으로써 증표를 나타냈던 것입니다.'
마27장의 말씀 중에서
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53.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자던 몸이 일어나되"의 의미
=>1)
예수님이 3일만에 부활하신 그 부활 & 예수님의 재림때에 모든 성도들의 부활과는 다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백목사님의 말씀
"자던 성인들이 같이 나와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같이 들어갔다가 그 뒤에 "다시 자기 무덤으로 들어간"...
듣고 읽고 생각해 보니
=>2)
결국엔 다시 죽는..나사로가 다시 살아 난 것과 같은, 과부의 죽은 아들이 다시 살아 난 것과 같은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1)도 아니고 2)도 아닌 제 3)의 어떤 것인지요?
여쭈어 봅니다.
재림때의 성도의 육체의 부활은
죽은 나사로가 다시 산 것과는 다르다는 것은 확실히 알고 믿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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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오전 말씀 중에서
'이래서 참, 구약의 속죄 속죄 이렇게 늘 짐승으로 속죄해 나오던 것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속죄가 완성됐다는 그 표로서 그 휘장이 사람이 손대지 안했는데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가지고 휘장이 찢어지는 그 속죄가 이제 완성된 것을 증거했습니다. 또, 예수님께서 삼 일 만에 부활하실 새에 이제 무덤이 열려서 "자던 성인들", "무덤 속에 묻어서 죽은 성인들"이 [일어났습니다].많이 [일어나] 가지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실 때 [일어나] 가지고 무덤에서 예수님 나오셨을 때에 "자던 성인들이 같이 나와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같이 들어갔다"가 그 뒤에 "다시 자기 무덤으로 들어간 그것"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제 완전히 이 생명의 구속이 완성됐다는 그런 증거로 그 렇게 만들어 놨던 그 제도가 다 완전히 해결지운 것으로써 증표를 나타냈던 것입니다.'
마27장의 말씀 중에서
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53.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자던 몸이 일어나되"의 의미
=>1)
예수님이 3일만에 부활하신 그 부활 & 예수님의 재림때에 모든 성도들의 부활과는 다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백목사님의 말씀
"자던 성인들이 같이 나와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같이 들어갔다가 그 뒤에 "다시 자기 무덤으로 들어간"...
듣고 읽고 생각해 보니
=>2)
결국엔 다시 죽는..나사로가 다시 살아 난 것과 같은, 과부의 죽은 아들이 다시 살아 난 것과 같은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1)도 아니고 2)도 아닌 제 3)의 어떤 것인지요?
여쭈어 봅니다.
재림때의 성도의 육체의 부활은
죽은 나사로가 다시 산 것과는 다르다는 것은 확실히 알고 믿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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