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사람'에 대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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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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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5 15:55
1. 표현의 범위
영어의 man은 ①남자 ②사람(남자 + 여자)입니다. 같은 단어지만 의미는 좁게 넓게 씁니다.
성경의 마음을 ①이분설은 '마음 = 영' ②삼분설은 '마음'으로 사용합니다.
성경의 '사람'은 ①사람 ②사람 '내면의 사람들'로 나누고 있습니다.
2. 성경의 '사람' 단위
창1:27에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라고 하신 '사람'은 그 사람 속에 무엇이 들어 있든지 상관 없이 한 사람의 전체를 '사람'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골3:9~10에서는, 한 사람의 안에 '옛 사람'과 '새 사람'으로 내면의 사람을 나누고 있습니다. 또한 롬7:22에서 속 사람을 그리고 고후4:16는 겉 사람을 말한 것은 한 사람을 그 사람의 내면에 따라 나눈 것입니다.
2. 건설구원의 경우
한 사람의 '사람 단위'를 두고 구원과 멸망을 말할 때는 택자와 불택자로 나눕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 우리를 한 사람씩 놓고 우리 각자의 내면에 죄로 없애 버릴 요소와 천국 가져 갈 의의 요소를 설명한 성구는 전부 건설구원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조직신학서가 아니며 기능구원론을 위해서만 적은 것이 아니므로 우리 속에 죄로 없애 버릴 요소를 일반적인 표현으로 그냥 '사람'이라고 적은 경우가 허다합니다.
3. 질문하신 사1:27~31
'강한 자'와 '강한 자의 행위'라 한 것은 그 사람 자체와 행위를 구별한 것처럼 보이지만, 여기의 강한 자라는 것은, 예를 들면 다윗이 죄를 지을 때는 다윗의 행위뿐 아니라 다윗이라는 인간 전체가 한꺼번에 죄에 붙들려 죄로 강한 자가 되었고 그 강한 다윗은 천국에 들어 가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골리앗을 죽일 때는 다윗이 의로 강한 자였으니 그 때의 강한 다윗과 다윗의 행위는 천국을 가고, 우리야를 죽일 때는 죄로 강했으니 그 때 강한 다윗과 다윗의 세세한 행위들은 모두 지옥을 가야 합니다. 이렇게 나눌 수 있는 성구는 건설구원의 기능 면을 두고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즉, 죄를 지을 때의 다윗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때는 다윗의 몸과 행동만 보이는데 우리는 그 다윗의 몸과 그 행동을 가지고 다윗의 마음까지 읽을 수 있으니 다윗이 우리야를 죽일 때는 다윗이라는 사람이 다윗이라는 한 사람의 단위 전체가 그 죄를 지었다고 보입니다. 그렇다 해도 다윗 속에 있는 영은 자기의 마음과 몸이 짓는 죄를 멀뚱하게 지켜만 봤고 말릴 수가 없었을 뿐이지 마음과 몸이 우리야를 죽일 때 다윗의 영이 지시를 하거나 돕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다윗의 영은 말릴 힘은 없고 기가 막혀 쳐다만 보고 있었고, 그 때 다윗의 마음과 몸을 장악해서 죄를 짓던 사령과는 다윗 속으로 들어와서 영이 차지 하고 있던 자리를 대신 차지한 사탄이었습니다.
중생 된 사람, 중생 된 영을 가진 성도는, 중생 되는 순간부터는 다시는 그 사람의 영과 마음과 몸이 합작하여 단체로 죄를 짓는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성도의 몸과 마음이 똘똘 뭉쳐 죄를 지을 때는, 불신자의 일반 기준으로 볼 때는 한 인간이 그 인간 전체가 합하여 죄를 짓는 것으로 목격되기 때문에 성경에서 '사람'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교리와 성경의 범위에 대하여 깊고 좀 어려운 내용이어서 일단 원론만 적습니다.
이해가 어렵거나 이견이나 반론을 주신다면 다시 풀어 가며 설명하겠습니다.
>> db 님이 쓰신 내용 <<
:
: 이사야1:27-31
: 시온은 공평으로 구속이 되고 그 귀정한 자는 의로 구속이 되리라
: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 너희가 너희의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인하여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 너희가 너희의 택한 동산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할 것이며
: 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같을 것이요 물 없는 동산 같으리니
: 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
:
: 강한 자와 그 강한 자의 행위(기능)가 함께 불타는 것이라면
: 믿는 사람의 행위만 지옥에 버리고 가는 것이 아니라
: 믿는 자의 육신과 그 행위를 함께 지옥에 버리는 것이 신자만의 둘째 사망이 아니겠습니까?
영어의 man은 ①남자 ②사람(남자 + 여자)입니다. 같은 단어지만 의미는 좁게 넓게 씁니다.
성경의 마음을 ①이분설은 '마음 = 영' ②삼분설은 '마음'으로 사용합니다.
성경의 '사람'은 ①사람 ②사람 '내면의 사람들'로 나누고 있습니다.
2. 성경의 '사람' 단위
창1:27에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라고 하신 '사람'은 그 사람 속에 무엇이 들어 있든지 상관 없이 한 사람의 전체를 '사람'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골3:9~10에서는, 한 사람의 안에 '옛 사람'과 '새 사람'으로 내면의 사람을 나누고 있습니다. 또한 롬7:22에서 속 사람을 그리고 고후4:16는 겉 사람을 말한 것은 한 사람을 그 사람의 내면에 따라 나눈 것입니다.
2. 건설구원의 경우
한 사람의 '사람 단위'를 두고 구원과 멸망을 말할 때는 택자와 불택자로 나눕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 우리를 한 사람씩 놓고 우리 각자의 내면에 죄로 없애 버릴 요소와 천국 가져 갈 의의 요소를 설명한 성구는 전부 건설구원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조직신학서가 아니며 기능구원론을 위해서만 적은 것이 아니므로 우리 속에 죄로 없애 버릴 요소를 일반적인 표현으로 그냥 '사람'이라고 적은 경우가 허다합니다.
3. 질문하신 사1:27~31
'강한 자'와 '강한 자의 행위'라 한 것은 그 사람 자체와 행위를 구별한 것처럼 보이지만, 여기의 강한 자라는 것은, 예를 들면 다윗이 죄를 지을 때는 다윗의 행위뿐 아니라 다윗이라는 인간 전체가 한꺼번에 죄에 붙들려 죄로 강한 자가 되었고 그 강한 다윗은 천국에 들어 가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골리앗을 죽일 때는 다윗이 의로 강한 자였으니 그 때의 강한 다윗과 다윗의 행위는 천국을 가고, 우리야를 죽일 때는 죄로 강했으니 그 때 강한 다윗과 다윗의 세세한 행위들은 모두 지옥을 가야 합니다. 이렇게 나눌 수 있는 성구는 건설구원의 기능 면을 두고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즉, 죄를 지을 때의 다윗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때는 다윗의 몸과 행동만 보이는데 우리는 그 다윗의 몸과 그 행동을 가지고 다윗의 마음까지 읽을 수 있으니 다윗이 우리야를 죽일 때는 다윗이라는 사람이 다윗이라는 한 사람의 단위 전체가 그 죄를 지었다고 보입니다. 그렇다 해도 다윗 속에 있는 영은 자기의 마음과 몸이 짓는 죄를 멀뚱하게 지켜만 봤고 말릴 수가 없었을 뿐이지 마음과 몸이 우리야를 죽일 때 다윗의 영이 지시를 하거나 돕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다윗의 영은 말릴 힘은 없고 기가 막혀 쳐다만 보고 있었고, 그 때 다윗의 마음과 몸을 장악해서 죄를 짓던 사령과는 다윗 속으로 들어와서 영이 차지 하고 있던 자리를 대신 차지한 사탄이었습니다.
중생 된 사람, 중생 된 영을 가진 성도는, 중생 되는 순간부터는 다시는 그 사람의 영과 마음과 몸이 합작하여 단체로 죄를 짓는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성도의 몸과 마음이 똘똘 뭉쳐 죄를 지을 때는, 불신자의 일반 기준으로 볼 때는 한 인간이 그 인간 전체가 합하여 죄를 짓는 것으로 목격되기 때문에 성경에서 '사람'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교리와 성경의 범위에 대하여 깊고 좀 어려운 내용이어서 일단 원론만 적습니다.
이해가 어렵거나 이견이나 반론을 주신다면 다시 풀어 가며 설명하겠습니다.
>> db 님이 쓰신 내용 <<
:
: 이사야1:27-31
: 시온은 공평으로 구속이 되고 그 귀정한 자는 의로 구속이 되리라
: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 너희가 너희의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인하여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 너희가 너희의 택한 동산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할 것이며
: 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같을 것이요 물 없는 동산 같으리니
: 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
:
: 강한 자와 그 강한 자의 행위(기능)가 함께 불타는 것이라면
: 믿는 사람의 행위만 지옥에 버리고 가는 것이 아니라
: 믿는 자의 육신과 그 행위를 함께 지옥에 버리는 것이 신자만의 둘째 사망이 아니겠습니까?
강한 자와 그의 행위가 함께 탈 것이다
이사야1:27-31
시온은 공평으로 구속이 되고 그 귀정한 자는 의로 구속이 되리라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너희가 너희의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인하여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너희의 택한 동산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할 것이며
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같을 것이요 물 없는 동산 같으리니
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
강한 자와 그 강한 자의 행위(기능)가 함께 불타는 것이라면
믿는 사람의 행위만 지옥에 버리고 가는 것이 아니라
믿는 자의 육신과 그 행위를 함께 지옥에 버리는 것이 신자만의 둘째 사망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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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1:27-31
시온은 공평으로 구속이 되고 그 귀정한 자는 의로 구속이 되리라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너희가 너희의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인하여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너희의 택한 동산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할 것이며
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같을 것이요 물 없는 동산 같으리니
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
강한 자와 그 강한 자의 행위(기능)가 함께 불타는 것이라면
믿는 사람의 행위만 지옥에 버리고 가는 것이 아니라
믿는 자의 육신과 그 행위를 함께 지옥에 버리는 것이 신자만의 둘째 사망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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