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선 목사님의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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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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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13:42
신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흔한 것은 박윤선 저서입니다. 그런데 실제 보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봐야 할 내용도 적지만 도서관에서 잠깐 참고할 만한 정도이니 따로 구입할 정도는 아닙니다. 또 불법복제본이 하도 많아서 따로 돈을 주고 사지는 않습니다.
2012년 9월에 박윤선 목사님의 저서를 출간하고 연구하는 정암사는 가족들의 개혁적인 조처로 새출발을 합니다. 그 과정에서 백 목사님의 사이트가 활성화된 것도 영향을 줬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적 개혁은 물론 대대적인 모든 조처를 한 상황에서 여전히 사이트 방문은 하루 20회에 그치고 4년 누계가 3만2천 정도입니다.
박윤선 목사님의 지명도를 생각하면 연구소 사이트는 실로 대단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 사이트를 폐쇄하기 위해 연구소 안팎에서 사력을 다하는 무리들이 보입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연구소의 자료와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 궁금합니다. 사이트 개설 초기에 사이트와 연구소의 후계를 대비하라는 요청들이 많았습니다. 지금 이 시점의 자세가 궁금합니다.
2012년 9월에 박윤선 목사님의 저서를 출간하고 연구하는 정암사는 가족들의 개혁적인 조처로 새출발을 합니다. 그 과정에서 백 목사님의 사이트가 활성화된 것도 영향을 줬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적 개혁은 물론 대대적인 모든 조처를 한 상황에서 여전히 사이트 방문은 하루 20회에 그치고 4년 누계가 3만2천 정도입니다.
박윤선 목사님의 지명도를 생각하면 연구소 사이트는 실로 대단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 사이트를 폐쇄하기 위해 연구소 안팎에서 사력을 다하는 무리들이 보입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연구소의 자료와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 궁금합니다. 사이트 개설 초기에 사이트와 연구소의 후계를 대비하라는 요청들이 많았습니다. 지금 이 시점의 자세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