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방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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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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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27 00:00
벌써 2주가 넘게 방황하고있어요..
매일 술에 친구에.. 아무생각없이 돌아디니고..
이건.. 예전에 엉망이었던 제모습이에요..
제가 교회다니기전에 모습..
그냥.. 이젠 교회나가기가 겁날정도..
하나님 뵐 면목이 없어요..
내가 그리 좋아하던 기도도...
할수가 없어요..
주님께 죄송해서.. 주님과에 대화가 끊어지고..
아무생각없이 돌아다니고..
아무것도.. 하고싶지않고..
모든게 엉망..
주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으신가..
하는 이상한 생각도 들고..
주님을 느낄수가 없어요..
예배를 정말 드리고싶은데..
예배시간조차 너무 힘이들어요..
많은것들을 움직여 할수있는데..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요..
이런거.. 너무 싫은데..
답답해요..
나는 주님을 너무 사랑하는데..
이런게 바로 사람들이 얘기하는 슬럼프같은건가..
답답해요.. 목사님..
매일 술에 친구에.. 아무생각없이 돌아디니고..
이건.. 예전에 엉망이었던 제모습이에요..
제가 교회다니기전에 모습..
그냥.. 이젠 교회나가기가 겁날정도..
하나님 뵐 면목이 없어요..
내가 그리 좋아하던 기도도...
할수가 없어요..
주님께 죄송해서.. 주님과에 대화가 끊어지고..
아무생각없이 돌아다니고..
아무것도.. 하고싶지않고..
모든게 엉망..
주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으신가..
하는 이상한 생각도 들고..
주님을 느낄수가 없어요..
예배를 정말 드리고싶은데..
예배시간조차 너무 힘이들어요..
많은것들을 움직여 할수있는데..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요..
이런거.. 너무 싫은데..
답답해요..
나는 주님을 너무 사랑하는데..
이런게 바로 사람들이 얘기하는 슬럼프같은건가..
답답해요..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