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전부가 아니라는 삼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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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전부가 아니라는 삼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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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몸과 마음과 영으로 되어 있습니다. 영이 없고 몸과 마음뿐이라면, 대통령은 부족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런 문제로 복잡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 어떤 인간이라도 그 속에 영이 있습니다. 불신자여서 그 영이 죽어 있으면 부처에게 붙들리든 산신령을 채우든 일본처럼 6백만개의 귀신을 섬기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먹어서 배가 불러도 배우지 못하면 마음은 배가 고프듯이, 아무리 잘 먹고 모든 것을 아고 다 가졌다 해도 그 속에 영이 없으면, 또는 영의 활동이 빈약하면 사람은 영적인 것에 갈급하게 됩니다. 바로 이런 세계를 맴도는 이들이 철학가요, 그 세계로 들어 가서 뭔가를 잡았다고 고함 지르는 이들이 불교와 유교인입니다. 대통령에게는 어린 시절부터 모자란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가진 천하 모든 것 중에는 영의 세계가 없었습니다. 바로 이 빈 곳을 채우겠다고 거침 없이 접근했고 그 곳이 비어 있지만 체면 때문에 표시를 내지 않았던 대통령은 거침 없이 마셨습니다.

이런 현상은 진시황이든 오늘 한국의 재벌이든, 그리고 현재 대통령을 향해 짖어 대는 모든 사람들도 속에는 꼭 같습니다. 들키지 않은 도적이 들킨 도적을 욕하는 것이 세상입니다.


남자가 있고 아이가 있었더라면, 심령의 빈 곳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적었을 것입니다.
애 먹이는 남자가 없고, 불안한 아이조차 없는 여성이란 남성에 비해 빈 곳이 많습니다.
최태민 최순실 부녀는 종교 장사꾼으로서 상품을 찾는 손님에게 과감히 다가 섰고 성공을 했습니다. 대통령은 자기 마음 속에 비어 있는 곳을 다른 사람은 체면 차리다가 또는 지레짐작하다가 다가서지 못하는데 거침 없이 물건을 파는 장사를 만나 자기 전부를 걸었습니다.

그들이 찍어 주는 대로 웃었고 입었고 결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망했습니까? 평양에게 물어 보고 행동하는 좌파들보다야 훨씬 훌륭했습니다. 불교 무당 산신령에게 몰래 물어 가며, 심지어 사주관상에 풍수쟁이에게 부모의 묘자리까지 지도 받아 가면서 대통령 된 사람과 비교해 보면 모자라지 않습니다. 최씨 부녀를 비판할 것이 아니라, 역대 대통령들이 뒤로 누구에게든 물어 보고 지도를 받았을 터인데, 역대 대통령들의 치적을 단순 비교해 보면, 각 대통령의 속에 둔 지도자의 수준이 드러 납니다. 우리 생각으로는 역대 대통령 전체를 통해 중간쯤은 충분히 됩니다. 그렇다면 무슨 욕을 할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런 사건을 보며
오늘 21세기 최고의 문명과 기술과 눈부신 과학의 세상도 마치 박근혜 대통령 보듯이 보면서 그 세상의 뒤를 움직이는 최순실을 본다면 참으로 좋은 교훈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날 평소에 볼 수 없던 인류 사회 문명 세계 저 깊은 속의 것을 하나님께서 적나라 하게 드러 내 놓고 '세상 구경을 좀 제대로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것이 전부입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인간적으로 안 됐다는 마음이 들지만 이미 드러난 사실과 해당인들의 시인만 가지고 봐도 사교가 개입된 것은 분명합니다. 최고의 지성인이면서 자기 절제가 아주 강했던 지도자가 어떻게 뒤로는 사이비에 붙들려 맥없는 모습으로 살아왔는지 도저히 의문스럽습니다.
최순실 정국을 맞는 박근혜 정권에 대하여
인간적으로 안 됐다는 마음이 들지만 이미 드러난 사실과 해당인들의 시인만 가지고 봐도 사교가 개입된 것은 분명합니다. 최고의 지성인이면서 자기 절제가 아주 강했던 지도자가 어떻게 뒤로는 사이비에 붙들려 맥없는 모습으로 살아왔는지 도저히 의문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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