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16:10절 후반에 '썩지 않게 하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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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6:10절 후반에 '썩지 않게 하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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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의 글을 검색해보니 전부 예수님이 낙원에 가셨다는 글만 보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당장 3일만을 보았을 때는 음부에 가신것이고, 그 후부터는 시공간이 의미가 없는 몸이 되셨으니, 세상에 있어도 낙원에 있는 것과 같은 상태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예수님은 낙원에 가셨다'라고 얘기하는 것인가요?

또 예수님의 심령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음부에 갔으나 부활할 수 있게 된 것인가요?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
: 예수님의 몸은 3일동안 우리의 몸이 죽은 후 3일간 진행 되는 순서를 거쳤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넓은 의미에서 3일 후 부활하심으로 다른 몸들이 3일 이후 계속 되는 썩음처럼 되지 않고 오히려 부활을 했다는 점에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라고 하신 말씀은 맞는 말씀입니다.
:
: 마찬 가지로 예수님의 마음과 영이 영원한 지옥의 고통을 대신하려면 이 땅 위에서는 대신 할 길이 없어 죽으시고, 음부의 3일의 고난을 통해 우리의 영원한 지옥 고통을 대신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불택자는 음부에 한 번 들어가면 다시는 구원이 없고 낙원으로 옮겨 지는 일이 없으나 주님은 죄 없이 죽은 후에도 우리의 영원한 지옥의 고통을 대신하기 위해서는 그 몸이 이 땅 위의 십자가 고난으로만 해결할 수 없는 무궁한 고통이므로, 몸이 3일을 숨이 멎은 상태로 묘소에 있을 때 그 심령은 지옥의 고난을 3일을 거치고 그리고 몸이 부활할 때부터 영원히 신인양성일위의 하나님으로만 계신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보입니다.
:
: 만일 이렇게 논리를 한다면, 예수님의 몸이 이 땅 위에 숨이 멎은 상태의 시신으로 3일을 있었다가 부활한 것을 가지고 11절에서 '썩지 않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그 말씀 그대로 그 몸은 썩지 않고 영원히 부활의 몸이 되신 것처럼, 그 심령도 음부의 고난을 3일을 겪은 후에 음부의 권세를 영원히 이기고 부활하심으로 다른 사람이 음부에 가면 영원히 변동 없이 고난을 받는 것과 다르기 때문에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라고 했다고 설명하면 자연스러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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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이전에 여기서 문답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후 3일은 음부에서 우리의 영원한 지옥의 고난을 대신했다는 요지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을 읽다 보니까 시편 15편 10절의 말씀에서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낙원에 계시겠다 하신 눅23:43 말씀과 연결할 때 음부에 가지 않았다는 결론으로 나갑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활전 3일과 시16:10
이전에 여기서 문답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후 3일은 음부에서 우리의 영원한 지옥의 고난을 대신했다는 요지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을 읽다 보니까 시편 15편 10절의 말씀에서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낙원에 계시겠다 하신 눅23:43 말씀과 연결할 때 음부에 가지 않았다는 결론으로 나갑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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