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구원] 존경하는 이목사님께 ^^(심신장애인들 같은 경우, 그들의 구원문제는? - 관)
| 분류 |
|---|
김진교
0
1
2003.03.27 00:00
목사님 여쭤볼게 있는데요.
얼마전 제가 아는 동생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 동생이 저한테 묻기를 유산된 아기들이나 복음을 들어볼 기회도 없었던 사람들도 구원받을 수 있냐고 질문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시고,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기 때문에 본래 죄인으로 태어나는 모든 인간은 예수 믿지 않고는 구원받을 방법이 없다구요.
그랬더니 그러면 지각이 없는 사람들은 어떻냐고요. 마찬가지라고 대답했지요. 그랬더니 그 동생이 눈물을 글썽이더군요.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자기 동생이 태어날 때부터 중증장애인이래요. 17살인데 3살 짜리 생각밖에 못한데요. 말도 제대로 못하고 알아듣지도 못하고 그런데요. 자신이 죄인이라는 걸 깨닫고 복음을 받아들일만한 지각이 없는 동생이래요. 평생 불구로 지옥처럼 살다가 죽어서도 지옥가면 어떡하냐고요. 하나님 정말 그런 분이냐고요.
뒤통수를 한대 얻어 맞은 듯 했습니다. 사실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모범답안은 알고 있었지만 이순신 장군이나 간디가 구원받지 못하는 이유로만 알고 있었지 내 주위 가까운 사람에게 그것을 실제로 적용해 본 적은 없거든요. 그래서 성경 여기저기를 뒤적이며 찾아보니 다윗과 밧세바 사이에 태어났다가 죽은 아이가 천국에 간 것 처럼 암시된 구절도 있고 로마서 2장엔 양심에 따른 심판에 관한 얘기도 있는 것 같고 해서 다시 헷갈리기 시작하네요.
이 문제에 관한 목사님의 견해는 어떠하신지요. 특히 복음을 깨달을 만한 지각이 없는 중증장애인의 경우 말입니다.
또 우리나라에 복음이 전파되기전에 모든사람은 지옥갔나요?
그렇다면 너무 불공평한것이 아닌지 저의 무지를 깨닫게 해주세요..
샬롬.
얼마전 제가 아는 동생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 동생이 저한테 묻기를 유산된 아기들이나 복음을 들어볼 기회도 없었던 사람들도 구원받을 수 있냐고 질문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시고,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기 때문에 본래 죄인으로 태어나는 모든 인간은 예수 믿지 않고는 구원받을 방법이 없다구요.
그랬더니 그러면 지각이 없는 사람들은 어떻냐고요. 마찬가지라고 대답했지요. 그랬더니 그 동생이 눈물을 글썽이더군요.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자기 동생이 태어날 때부터 중증장애인이래요. 17살인데 3살 짜리 생각밖에 못한데요. 말도 제대로 못하고 알아듣지도 못하고 그런데요. 자신이 죄인이라는 걸 깨닫고 복음을 받아들일만한 지각이 없는 동생이래요. 평생 불구로 지옥처럼 살다가 죽어서도 지옥가면 어떡하냐고요. 하나님 정말 그런 분이냐고요.
뒤통수를 한대 얻어 맞은 듯 했습니다. 사실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모범답안은 알고 있었지만 이순신 장군이나 간디가 구원받지 못하는 이유로만 알고 있었지 내 주위 가까운 사람에게 그것을 실제로 적용해 본 적은 없거든요. 그래서 성경 여기저기를 뒤적이며 찾아보니 다윗과 밧세바 사이에 태어났다가 죽은 아이가 천국에 간 것 처럼 암시된 구절도 있고 로마서 2장엔 양심에 따른 심판에 관한 얘기도 있는 것 같고 해서 다시 헷갈리기 시작하네요.
이 문제에 관한 목사님의 견해는 어떠하신지요. 특히 복음을 깨달을 만한 지각이 없는 중증장애인의 경우 말입니다.
또 우리나라에 복음이 전파되기전에 모든사람은 지옥갔나요?
그렇다면 너무 불공평한것이 아닌지 저의 무지를 깨닫게 해주세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