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투에 서툰 분들을 위한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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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투에 서툰 분들을 위한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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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석의본' 게시판의 안내문
석의본이란 '백목사님의 사투리나 특유의 표현법에 익숙치 않은 교계 일반 분들을 고려하여 교정'한 설교록이라고 안내를 드렸습니다. 반면에 기본 '설교록'은 사투리나 거친 말이나 반복된 표현도 최대한 살렸습니다.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최소한의 교정을 통해 원 뜻을 오히려 돕고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설교록의 깊이와 수준이 너무 대단하기 때문에 원문은 늘 원문 그대로 공개하고 있으며 석의본은 각주 정도의 역할을 합니다.


2. 장남의 추진
백 목사님의 장남은 세상 학적으로나 경험은 물론 신앙 세계에서도 해방 후 한국의 초기 위대한 지도자로 손꼽는 김창인 김훈 목사님 등을 가르쳤던 분입니다. 부친의 설교록을 함부로 손 댈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일반에게 널리 알려 지기를 원하는 마음을 '석의본'으로 담아 1998년부터 설교록과 나란히 출간을 시작했고 현재 본 연구소가 이어 가고 있으나, 원문 설교록의 출간이 순서상 먼저여서 석의본은 늦어 지고 있습니다.


3. 자의적 일탈?
1984년에 설교록을 처음 출간할 때 설교록의 첫 장의 '머리말'에 설교록은 우선 설교 내용을 그대로 내보내지만 훗날 집대성을 한다고 미리 안내를 했습니다. 서툰 후학이 함부로 손을 대는 것은 우습지만, 단순 반복이나 원 뜻을 흐릴 정도의 설교 진행어는 원고 차원의 원문 설교록이 완판 된 뒤에 당연히 해야 할 다음 단계이며, 원문에서 석의본을 거쳐 그 다음에는 오늘의 각 교회가 자기 현실에서 따로 전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그렇게까지 나가는 것이 그 설교를 설교답게 만든다 할 것입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백 목사님 설교록 앞에 '석의본'이라는 표현이 붙은 것은 어떤 이유입니까? 백 목사님 생전에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곳이 자의로 지나치게 나가지는 않았는가 의혹을 가지는 분들도 계십니다.
:
: 만일 석의본이 꼭 필요하여 유지를 해야 한다면 '풀이 목회설교록' '해설 목회설교록' ' 쉬운 목회설교록'........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
:
: 샬롬.
석의본이란
백 목사님 설교록 앞에 '석의본'이라는 표현이 붙은 것은 어떤 이유입니까? 백 목사님 생전에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곳이 자의로 지나치게 나가지는 않았는가 의혹을 가지는 분들도 계십니다.

만일 석의본이 꼭 필요하여 유지를 해야 한다면 '풀이 목회설교록' '해설 목회설교록' ' 쉬운 목회설교록'........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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