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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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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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1. 타락한 세상을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운동들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 다단계의 선전입니다. 이 땅 위에 쉬운 돈은 없습니다. 타락 후 세상은 자기가 중심이 되어 서로 남을 이용하는 체계로 바뀌었습니다. 땅조차 사람에게 그 열매를 주지 않으려고 버팁니다. 강아지도 주인에게 꼬리를 치는 대신에 의식주를 신세 집니다. 공짜가 없습니다. 쉬운 것이 없습니다. 다단계는 그 선전의 첫 마디부터 사기일 수밖에 없습니다.

보험이든 계돈이든 그 어떤 금융상품이든 사회보장제도든, 그 이름에도 불구하고 타락한 세상에서 근본적으로 공짜는 없고 쉬운 것은 없습니다. 땀 흘려 노력하면 조금 좋아 진다는 정도가 가장 정직하며 맞는 말입니다.

2. 가까운 사람을 사닥다리로 삼는 패륜
광화문 네거리에서 지나 가는 사람을 아무나 붙들고 물건을 파는 사람은 그래도 그 행위가 전부입니다. 그러나 다단계는 자기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을 차례로 눕히고 자기는 한 사람씩 밟고 올라 가는 체계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다시 자기처럼 자기 주변을 사람을 그렇게 밟고 올라 가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다단계는 패륜에 반인륜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3. 결과
그렇게 해서 성공한 사람이 있다 해도 그들은 쉽게 번 돈을 쉽게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끝도 좋지는 못합니다.


>> 부산 님이 쓰신 내용 <<
: 요즘은 다단계 문제가 없어진 듯하나 그 모습만 바꾸어 여전히 곳곳에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문제점을 짚어 주십시오.
다단계의 문제점
요즘은 다단계 문제가 없어진 듯하나 그 모습만 바꾸어 여전히 곳곳에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문제점을 짚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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