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보면, 그렇게 못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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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보면, 그렇게 못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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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1. 먹는 문제만 가지고 말하면
공산주의는 씻나락까지 까먹고 웃다가 모두가 굶어 죽습니다. 자본주의는 일부만 먹고 일부는 굶어 죽을 것 같은데 자본주의 거지가 공산주의 부자보다 더 잘 먹습니다. 얻어 먹고 줏어 먹을 것이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환한 문제를 두고 인류의 절반이 국경선을 마주 대고 수도 없이 죽어 가며 전쟁을 했습니다. 70년을 싸우고 공산주의는 몹쓸 것으로 결론이 났으나, 지금은 자본주의 국가 안으로 그 사상이 들어와서 이제는 과거처럼 싸우지도 못할 대상이 되어 속으로 사회를 잠식하고 있습니다.

2. 천주교를 생각하면
한 번만 생각하면 한 눈에 천주교는 아니라고 판단이 설 터인데 장장 1천년간 유럽을 장악했고, 지금도 서슬퍼렇게 살아 있습니다.

3. 구원론을 두고
구약 이스라엘 전부가 수천 년 기다린 그 말씀의 실체가 오셨는데 전부가 단합하여 십자가에 처형을 해 버렸습니다. 부활을 했으니 그만하면 돌아 설 만한데 시체를 훔쳐 갔다는 묘설로 쉽게 덮어 버렸습니다.


누구나 어떤 문제를 두고도 열어 주지 않으면 그렇게 됩니다.
우리 모두 두려워하면서 그들의 눈을 열어 달라고 기도할 뿐입니다.


>> 신학3 님이 쓰신 내용 <<
: 최근 고신의 재야 언론이 이신칭의를 계속 점화하고 있습니다.
: 고신에서 시작된 것은 아니고 늘상 문제가 된 것이 재론됩니다. 백목사님의 구원론에서 이렇게 명쾌하게 해결이 된 것을 가지고 왜 전근대적인 미몽에 빠져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백목사님 생전이면 그래도 백파라고 오해를 해서 건설구원론을 잘 알지 못했다고 쳐도 이제는 세월이 많이 지나서 모르는 신학자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 정말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가졌다면 거짓말을 할 리가 없다는 주장을 하는 모인사의 글을 읽다 보면 그 교단이 최근에 또는 과거에 수도 없는 조직적인 거짓말을 해서 사법당국에 곤욕을 치른 인물들을 모두 불신자로 봤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고신은 불신자들이 지도하는 교회라는 논리가 됩니다.
:
: 왜 그렇게 간단한 문제를 이렇게 풀지 못하고 맴돌고 있을까요.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이신칭의 교리의 논쟁을 보며
최근 고신의 재야 언론이 이신칭의를 계속 점화하고 있습니다.
고신에서 시작된 것은 아니고 늘상 문제가 된 것이 재론됩니다. 백목사님의 구원론에서 이렇게 명쾌하게 해결이 된 것을 가지고 왜 전근대적인 미몽에 빠져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백목사님 생전이면 그래도 백파라고 오해를 해서 건설구원론을 잘 알지 못했다고 쳐도 이제는 세월이 많이 지나서 모르는 신학자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말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가졌다면 거짓말을 할 리가 없다는 주장을 하는 모인사의 글을 읽다 보면 그 교단이 최근에 또는 과거에 수도 없는 조직적인 거짓말을 해서 사법당국에 곤욕을 치른 인물들을 모두 불신자로 봤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고신은 불신자들이 지도하는 교회라는 논리가 됩니다.

왜 그렇게 간단한 문제를 이렇게 풀지 못하고 맴돌고 있을까요.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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