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0일 약속은 잊고 있었습니다. '발언/주제연구'방으로 옮겨야할 내용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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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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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26 00:00
질문하신 내용은 생각해 볼 여유와 기회가 필요한 교리적 문제였기 때문에 즉답하지 않았습니다. 모두들 함께 연구적 자세로 살펴보자는 뜻이었습니다.
질문이 들어온 3월 10일 이후 2주 동안 이곳에 오고간 다른 문답이 100여개가 넘었습니다. 게시판의 한 페이지가 15개의 글로 되어 있는데 7페이지가 넘어가는 바람에 재질문을 하지 않았다면 전혀 잊고 있을 뻔 했습니다. 이곳 홈의 답변은 항상 부족한 것, 빠진 것, 잘못된 것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렇게 지적해 주신다면 이곳 운영에 큰 도움이 되겠으니 이곳 홈 전체를 포함하여 특히 답변 내용에 문제점이 있을 때는 언제라도 보충질문이나 재질문 등으로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이미 이곳에서 몇 번 오간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발언/주제연구'방으로 옮겨보겠습니다. 이곳은 한 주제를 두고 독립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혹 지나간 주제라 해도 다시 발언이 있을 때에는 첫화면에 안내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열람과 연구에 편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죄송하고 동시에 감사합니다.
질문이 들어온 3월 10일 이후 2주 동안 이곳에 오고간 다른 문답이 100여개가 넘었습니다. 게시판의 한 페이지가 15개의 글로 되어 있는데 7페이지가 넘어가는 바람에 재질문을 하지 않았다면 전혀 잊고 있을 뻔 했습니다. 이곳 홈의 답변은 항상 부족한 것, 빠진 것, 잘못된 것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렇게 지적해 주신다면 이곳 운영에 큰 도움이 되겠으니 이곳 홈 전체를 포함하여 특히 답변 내용에 문제점이 있을 때는 언제라도 보충질문이나 재질문 등으로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이미 이곳에서 몇 번 오간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발언/주제연구'방으로 옮겨보겠습니다. 이곳은 한 주제를 두고 독립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혹 지나간 주제라 해도 다시 발언이 있을 때에는 첫화면에 안내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열람과 연구에 편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죄송하고 동시에 감사합니다.
1510번 답변에 대한 의견 및 질의
"1510번 로마서 7장에 대한 건설구원에 관련된 질문 무명 03/03/10"
에 대한 우선답변으로 다 같이 생각 해볼수 있을만한 시간적 여유를 가졌으면 한다는 의견을 제시해 주셨읍니다.
제 생각도 이 부분에 대한 해답이 심신의 기능 구원에서 가질수 있는 다른 많은 의문들을 해결해 줄수 있는 실마리가 될수 있다는 점 때문에 분초를 다투어서 의견이 오갈 필요는 없다고 여겨집니다.
그런데, 그 질문뒤에 요 며칠 동안 쏟아져 나온 상당히 많은 양의 질문들 때문에, 이곳을 열람하시는 많은 분들이 생각해보거나 또는 읽어 보았으면 한다는 목사님의 의도가 뜻대로 안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그럴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어 지신다면 그 질문의 위치를 다시 앞으로 옮기어 여러분이 열람하시고 같이 생각해보고 또 같이 바른 것을 찾아 가는 기회로 삼았으면 합니다.
사실 전 나름대로 주신 시간적 여유로 인하여 어느 정도 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를 위해서는 빠른 답변은 그다지 필요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목사님 뜻대로 하여 주시고 이글은 지우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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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번 로마서 7장에 대한 건설구원에 관련된 질문 무명 03/03/10"
에 대한 우선답변으로 다 같이 생각 해볼수 있을만한 시간적 여유를 가졌으면 한다는 의견을 제시해 주셨읍니다.
제 생각도 이 부분에 대한 해답이 심신의 기능 구원에서 가질수 있는 다른 많은 의문들을 해결해 줄수 있는 실마리가 될수 있다는 점 때문에 분초를 다투어서 의견이 오갈 필요는 없다고 여겨집니다.
그런데, 그 질문뒤에 요 며칠 동안 쏟아져 나온 상당히 많은 양의 질문들 때문에, 이곳을 열람하시는 많은 분들이 생각해보거나 또는 읽어 보았으면 한다는 목사님의 의도가 뜻대로 안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그럴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어 지신다면 그 질문의 위치를 다시 앞으로 옮기어 여러분이 열람하시고 같이 생각해보고 또 같이 바른 것을 찾아 가는 기회로 삼았으면 합니다.
사실 전 나름대로 주신 시간적 여유로 인하여 어느 정도 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를 위해서는 빠른 답변은 그다지 필요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목사님 뜻대로 하여 주시고 이글은 지우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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