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은 좋고, 방법은 극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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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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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7 11:10
오랜 세월 전에 모든 교회는 주일학생을 위해 빵과 노트와 연필을 주면 전도를 했고, 성탄절에는 선물을 풀었습니다. 그로 인해 초기 한국교회의 부흥의 역사는 많은 개인적인 어린 시절의 간증들이 쏟아 졌습니다. 명확하게 복음의 좋은 방편이었습니다.
그러나 복음 때문에 풀었던 선물인데, 복음은 없어 지고 선물만 남게 되는 것이 예수님의 오병이어 때와 같습니다. 당시 순간적으로 보면 또 어느 한 개인에게는 굉장한 복음의 기회였는데, 한국교회는 결국 빵과 선물과 사람의 마음을 끄는 행사에 묻혀 현재 다 죽어 버렸습니다. 교회의 예배와 각종 모임이 하나의 이벤트식이 되고 어떻게 해야 사람을 기뻐게 흥미롭게 뭔가 좋게 해서 일단 데려다 놓을까 여기에 매몰이 되어 버렸습니다.
과거는 주일학교가 그러했다면 이제는 주일학교의 대상인 어린 학생들은 숫자도 없고 몇몇 있는 아이들은 가정과 사회의 제공으로 모든 면에서 왕자와 공주처럼 살고 있어서 빵과 연필로 교회에 앉힐 수가 없습니다. 반대로 과거에 아이들은 소복하게 모을 수 있듯이 지금은 빵 하나에 얼마든지 와서 앉아 줄 수 있는 노인들과 각종 혜택을 수집하는 분들이 곳곳에 많습니다. 그래서 교회마다 주일학교는 없어지고 노인요양 관련 시설과 사업은 넘쳐 나고, 아이들은 없고 노인들은 쌓이고 있습니다. 현재 바로 이 노인층들이 10억 아파트를 뒤로는 챙겨 놓고도 당장에 천 원이 생긴다면 과거 어려울 때 익어진 습성 때문에 물불을 가리지 않습니다. 이들에게 교회가 현금을 주면 교회에 앉아 주는 상황이 2000년대 들어서 아주 넘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하느냐? 과거 주일학교의 성탄절 선물로 보면 정확히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 뜻과 그 정신은 좋습니다. 그 방법은 일시 효과는 있고, 어느 한 개인에게는 인생을 바꿀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일반적으로 봤을 때는 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이렇게 단호하게 선을 긋는 것은, 다른 교회는 다 그렇게 해서 안 된다 해도 어떤 교회는 아직도 이 방법으로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어느 한 교인이 그렇게 함으로 주변에 정말 좋은 복음 운동이 일어 나는 어느 한 과도기가 될 수는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마음으로 걱정은 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안 된다고 막고 나설 정도는 아닙니다.
또한 이렇게 해서 복음운동이 되는 분이나 교회라 해도, 남들에게 자랑하고 배우라 할 일은 아닙니다. 공회는, 아주 어린 교인이 스스로 그렇게 한다면 그 교인이 알아서 몇 번 그렇게 하는 것은 좋게 봐 줄 수 있고 개척교회가 다른 방법이 없어 그렇게 한다면 그냥 주저 앉아 있는 것보다 낫다고 격려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 앞 날과 전체 면을 보고 그런 과도기 방법은 빨리 끝내고 복음의 원래 원칙에 따라 교회에 목사 혼자 예배를 드리고 있을지라도 단호하게 이 길의 원칙에서만 걸어 가도록 부탁합니다.
>> 홍 집사 님이 쓰신 내용 <<
:
: 교회에 사람들을 돈을 주고 데려오는것을
: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 열심은 대단한데 뭔가 마음이 그렇습니다.
그러나 복음 때문에 풀었던 선물인데, 복음은 없어 지고 선물만 남게 되는 것이 예수님의 오병이어 때와 같습니다. 당시 순간적으로 보면 또 어느 한 개인에게는 굉장한 복음의 기회였는데, 한국교회는 결국 빵과 선물과 사람의 마음을 끄는 행사에 묻혀 현재 다 죽어 버렸습니다. 교회의 예배와 각종 모임이 하나의 이벤트식이 되고 어떻게 해야 사람을 기뻐게 흥미롭게 뭔가 좋게 해서 일단 데려다 놓을까 여기에 매몰이 되어 버렸습니다.
과거는 주일학교가 그러했다면 이제는 주일학교의 대상인 어린 학생들은 숫자도 없고 몇몇 있는 아이들은 가정과 사회의 제공으로 모든 면에서 왕자와 공주처럼 살고 있어서 빵과 연필로 교회에 앉힐 수가 없습니다. 반대로 과거에 아이들은 소복하게 모을 수 있듯이 지금은 빵 하나에 얼마든지 와서 앉아 줄 수 있는 노인들과 각종 혜택을 수집하는 분들이 곳곳에 많습니다. 그래서 교회마다 주일학교는 없어지고 노인요양 관련 시설과 사업은 넘쳐 나고, 아이들은 없고 노인들은 쌓이고 있습니다. 현재 바로 이 노인층들이 10억 아파트를 뒤로는 챙겨 놓고도 당장에 천 원이 생긴다면 과거 어려울 때 익어진 습성 때문에 물불을 가리지 않습니다. 이들에게 교회가 현금을 주면 교회에 앉아 주는 상황이 2000년대 들어서 아주 넘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하느냐? 과거 주일학교의 성탄절 선물로 보면 정확히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 뜻과 그 정신은 좋습니다. 그 방법은 일시 효과는 있고, 어느 한 개인에게는 인생을 바꿀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일반적으로 봤을 때는 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이렇게 단호하게 선을 긋는 것은, 다른 교회는 다 그렇게 해서 안 된다 해도 어떤 교회는 아직도 이 방법으로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어느 한 교인이 그렇게 함으로 주변에 정말 좋은 복음 운동이 일어 나는 어느 한 과도기가 될 수는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마음으로 걱정은 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안 된다고 막고 나설 정도는 아닙니다.
또한 이렇게 해서 복음운동이 되는 분이나 교회라 해도, 남들에게 자랑하고 배우라 할 일은 아닙니다. 공회는, 아주 어린 교인이 스스로 그렇게 한다면 그 교인이 알아서 몇 번 그렇게 하는 것은 좋게 봐 줄 수 있고 개척교회가 다른 방법이 없어 그렇게 한다면 그냥 주저 앉아 있는 것보다 낫다고 격려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 앞 날과 전체 면을 보고 그런 과도기 방법은 빨리 끝내고 복음의 원래 원칙에 따라 교회에 목사 혼자 예배를 드리고 있을지라도 단호하게 이 길의 원칙에서만 걸어 가도록 부탁합니다.
>> 홍 집사 님이 쓰신 내용 <<
:
: 교회에 사람들을 돈을 주고 데려오는것을
: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 열심은 대단한데 뭔가 마음이 그렇습니다.
전도
교회에 사람들을 돈을 주고 데려오는것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열심은 대단한데 뭔가 마음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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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사람들을 돈을 주고 데려오는것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열심은 대단한데 뭔가 마음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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