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죄악 기준으로는 활동이 정지, 신령 면에서는 본격적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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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죄악 기준으로는 활동이 정지, 신령 면에서는 본격적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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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16:23에서 우리가 죽은 뒤에 갈 낙원과 음부에는 희로애락이 명확함을 말씀했습니다. 전9:10, '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하신 것은 이 땅 위에 자기 중심으로 말씀 어기는 생활은 다시 기회가 주어 지지 않는다는 것이고, 우리의 세상은 잠깐이고, 우리의 영원은 오늘이 아니라 죽은 후 영계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주님 오실 때까지 잠잔다고 표현하는 것은 우리의 몸이 이 땅에 묻혀 아무 활동이 없다는 것이고, 또한 세상처럼 필요 없고 후회하며 고통할 그런 활동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과 마음은 주님 안에서 영계의 은혜를 누리며, 오로지 이 세상이 끝 날 때까지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자기의 가족과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기도가 오늘 우리로서는 눈 감고 소원을 드리는 정도로만 생각하나, 기도는 실제 이 땅 위에 모든 교회와 복음 운동의 보이지 않는 힘이며 역사로 움직입니다.

마치 시장실의 시장이 결재 도장을 찍는 것이 전부지만, 그 도장을 찍고 나면 현장에서는 도로가 건설되는 것처럼 영계는 오늘도 이 땅 위의 모든 복음 운동을 향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신령한 세계여서 우리가 느끼지 못하고 알지 못할 뿐입니다.


>>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사람이 죽으면 영과 마음이 낙원으로 간다고 배웠는데
: 제가 정말 궁금한것은 낙원에 있을때 땅에서 활동하는것 처럼 모든것을 보고 느끼고
: 하는지 아니면 주님이 재림하실때까지 영과 마음도 잠을 자고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죽은 후에 상태
목사님 사람이 죽으면 영과 마음이 낙원으로 간다고 배웠는데
제가 정말 궁금한것은 낙원에 있을때 땅에서 활동하는것 처럼 모든것을 보고 느끼고
하는지 아니면 주님이 재림하실때까지 영과 마음도 잠을 자고있는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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