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앙의 본능 2. 요셉의 특별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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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앙의 본능 2. 요셉의 특별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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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2016.8.13.)

1. 신앙의 본능으로 볼 때
개는 짖어 놓고 보고, 쥐는 숨고 봅니다. 이런 것을 본능이라고 합니다. 타락한 인간은 덮어 놓고 끌어 모아 놓습니다. 신앙의 사람은 늘 본능적으로 주님의 눈치를 봅니다. 좋아 하실 일인가, 섭섭할 일인가? 주님이 주시는 것인가, 주지 않은 것인가? 그래서 총리직처럼 좋은 기회가 손 끝에 오면 당연히 끌어 안을 일이지 마다 할 리는 없고, 심지어 주지 않아도 사냥을 하고 낚시를 해서라도 가지고자 하는 것이 일반인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은 사울처럼 왕으로 선출을 해 놓아도 숨어 있었고, 다윗처럼 왕의 사위가 되는 일도 감히 나설 일이 아니라고 몸을 사렸습니다. 바울이 자기를 죄인 중에 괴수로 봤으니 남들은 실력이 있다 해도 자기는 주님과 자기를 비교하기 때문에 늘 부족하다고 인식할 수밖에 없어 총리직이 당연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정작 자신만은 정말 부족을 느끼기 때문에 총리직을 끌어 올 수 없는 법입니다.

따라서 신앙의 걸음이란 자기는 낮은 자리가 자기 눈에 딱 맞아 보여서 그리로 가는데 남들이 뒷덜미를 잡아다 윗 자리에 올려 놓는 것이 목격담입니다. 이 번 집회 내용에서 질문한 표현은 이런 면을 두고 설명한 것입니다.


2. 구체적으로
요셉의 특수한 상황을 본다면 요셉으로서는 고향에 돌아 가는 것이 불신 타처에서 출세하는 것보다 나을 것이니 시편 84편 10절에서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신앙 있는 요셉의 마음을 그렸다고 봐도 될 말씀입니다. 히11:25에서 모세는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는 자리와 이름보다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좋아했고 궁중의 생활은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바로와 온 애굽이 요셉을 원하여 총리로 삼게 되고 그 자리를 가질 수밖에 없게 된 또 하나의 원인은 7년 풍년 뒤에 올 7년 흉년은 애굽 때문이 아니라 고향의 부모와 형제를 회개시킬 하나님의 장기 역사로 봤기 때문에 끝까지 거절을 하지 않고 총리로 만든다면 그 자리에서 믿음의 형제를 사람 만드는 신앙 건설의 일념이었습니다.


(우선 안내 - 2016.8.10)
연구소의 연례 8월집회 기간입니다.
11일 목요일 이후에 안내하겠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요셉은 총리를 하지 않으려 했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요셉이 총리를 함으로 고향에 돌아갈 기회와 식구를 구원할 기회가 있는데 하지 않으려 했을까요? 오히려 총리로 임명할 때 반갑지 않았을까요?
화요일 오후, 요셉은 총리를 하지 않으려 했을까?
요셉은 총리를 하지 않으려 했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요셉이 총리를 함으로 고향에 돌아갈 기회와 식구를 구원할 기회가 있는데 하지 않으려 했을까요? 오히려 총리로 임명할 때 반갑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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