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망은 구원, 비방은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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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망은 구원, 비방은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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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1. 성도의 '죄'
▪ 기르는 목적
①어떤 사람도 하나님 앞에 서는 그 날까지 죄 짓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②평생 죄를 지으며 죄와 싸우며 회개함으로 죄에 맴돌게 되어 있습니다.
③따라서 누구도 죄를 짓는다고 비방할 수 없고 해서도 안 됩니다.
④이렇게 죄에 엮여 살게 해 놓으심은 죄를 통해 자라 가도록 하심입니다.
⑤따라서 죄를 두고 책망은 구원이며 의무이고, 비방은 범죄며 심판입니다.

▪ 파괴하는 죄
①죄는 그냥 두면 눈덩이처럼 커지고 우리의 살려 갈 심신 전부를 삼킵니다.
②그렇다고 죄를 떠날 수도 항상 이길 수도 없습니다. 대처가 문제입니다.
③미리 방어하고, 패전하면 다시 연구하고 회개하고 일어서면 자라 가게 됩니다.
④죄 중에 제일 큰 죄는 죄를 이길 수 없다고 포기하는 절망의 죄입니다.
⑤의 중에 가장 큰 의는, 지은 죄를 연구해서 회개하고 돌아 서는 것입니다.

▪ 따라서
①죄 없는 사람이 없고 죄는 길러 가는 과정이니 비방은 무조건 금지입니다.
②어떤 죄를 대할 때도 그 죄에서 돌아 서서 그 죄를 이길 목적 일념이라야 합니다.
③자기 죄는 자기가 해결해야 하지만 옆에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구원의 책망입니다.
④남의 죄를 밝혀서 정죄 매장하여 일어서지 못하게 하는 귀신이 제일 큰 귀신입니다.
⑤남의 죄를 접했다면 그로 하여금 그 죄를 이기고 일어서게 하는 것이 자기 과제입니다.

2. 주신 범위와 사명
▪ 죄를 대처할 때
①상대방과 자기의 관계에 따라 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와 정도와 사명이 다릅니다.
②옆집 유아의 우는 버릇은 옆집 부모에게 맡겨 졌습니다. 내가 나서면 죄가 됩니다.
③내 아이의 우는 버릇은 그 아이의 나이에 따라 내가 직접 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④옆집 아이를 잘못 길렀다가 신문에 떠들어 대면 그 것은 매장이지 책망이 아닙니다.
⑤각 교회는 각 가정과 같으니 신문사를 뒤지면 더 큰 죄가 나올 터인데 남만 비판합니다.

▪ 일선은 자기
①각자의 죄는 각자 자기 책임입니다. 자기는 자리를 무한 책망하고 매를 들 수 있습니다.
②남의 죄는 그를 위한 나의 위치와 사명과 눈물과 고거 헌신에 따라 선을 찾아야 합니다.
③주신 범위가 있다면 최선을 다하고, 그렇지 않다면 주님께 맡겨 놓을 뿐입니다.
④한국교회는 수 백의 교파와 수 천의 단체가 있습니다. 내부 죄도 끝이 없습니다.
⑤자기 소속 자기 단체 자기의 죄는 무한정 까발려도 좋습니다. 할수록 칭찬하겠습니다.

▪ 언론의 불행
①불신 세계는 내 잘못을 감추고 남의 잘못은 없다면 만들어서라도 매장해야 이깁니다.
②언론은 권력과 재벌 이상 부패한 곳입니다. 그런데 언론 자유란 묘한 말로 남만 칩니다.
③교회의 언론이, 교회 안에서 세상 언론의 속성으로 교회 안에서 교회를 요절을 냅니다.
④보도 된 내용들은 거의 사실입니다. 그런데 구원의 노력은 보이지 않고 매장만 보입니다.
⑤성경이 극단적으로 금한 전부를 골라서 옹호합니다. 교회가 아니라 세상입니다.

3. 공회의 대처
▪ 2년의 시무투표
①공회는 2년의 시무투표로 지도자를 살핍니다. 매일 볼 수는 없으나 2년이면 충분합니다.
②좌파적 언론과 교회와 신학자도 부패는 같습니다. 2년 시무투표를 할 수 있을 것인가?
③우파나 보수나 복음주의의 부패가 많이 드러나는 것은 숫자와 활동이 많기 때문입니다.
④아직까지는 교인과 경제와 교세 대비 범죄와 부패를 보면 좌파의 부패가 훨씬 많습니다.
⑤좌파는 건전해도 세상이니 죽었고 우파는 아무리 부패해도 살릴 수 있는 교회입니다.

▪ 교계의 근본적 문제
①보수와 좌우를 떠나 오늘 모든 교회는 전부 세상을 옮겨 놓은 딱 그대로 세상입니다.
②우선 잘 먹기는 우파고, 우선 양심적인 것처럼 보이는 것은 세상이나 결과는 같습니다.
③그래도 좌파는 전도의 대상인 불신자들이고 그래도 우파는 살리면 되는 교회입니다.
④좌파는 전도 대상이니 주님께 맡겨 놓을 뿐이고, 우파의 부패는 대수술을 해야 합니다.
⑤불과 1950년대까지만 해도 교회는 살아 있었습니다. 예배와 신앙 전부를 돌려야 합니다.

▪ 세상을 닮은 스타들
①스타 목사님들, 명품 교회들, 유명 예배와 행사들, 전부 TV 세상 행사 그대로입니다.
②조명, 기획, 동원, 행사, 감동, 음악, 영상... 성령이라 말은 해도 인간의 기술입니다.
③교인이 없으면 목회자 한 가정으로 끝낼 각오하고 신앙의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④지금 극단적 세상에 교회의 극단적 탈선의 결과로 세상도 교회도 나올 것이 다 나옵니다.
⑤세상은 본래 주님 오시면 태워야 할 대상이며 교회는 살려서 가야 할 대상입니다.

▪ 유독 집중되는 소식들
①1980년대에 뿌려 진 엄청난 부흥의 탈선상이 90년대를 거치며 절정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②2000년대가 들어 서면서부터 뿌리가 썩은 나무처럼 이제 교회들의 문제가 봇물입니다.
③유럽은 옛날에 죽었고 미국의 살아 있는 교회들도 내막은 같습니다. 이제 우리들입니다.
④단 한 가정, 안 되면 단 1명의 목회자만으로도 말씀 그대로만 간다는 각오만 필요합니다.
⑤죄를, 바로 책망하고 처리하여 회개를 통해 발전하는 기회로 삼지 않는 것이 탄식입니다.

4. 현재 어떤 문제든지
▪ 죄의 종류와 처방이 세상과 교회가 같습니다.
①예배당에서 밤무대를 펼쳐도 7계나 경제 비리만 없으면 죄가 없고 은혜인 줄 압니다.
②대개는 예배를 밤무대로 만든 딱 그 정도에 따라 세상의 죄까지도 많이 발생합니다.
③교회의 죄는 교회 안에서만 해결합니다. 세상은 교회와 처음부터 상관도 없는 곳입니다.
④그런데 세상의 좌우파와 교회의 좌우파가 모든 면에서 꼭 같이 짜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⑤교회가 교회 잘못을 살펴야 세상이 모르는 한량 없는 죄를 적발하여 책망하고 고칩니다.

▪ 모든 교회는 자기의 죄를 향해야
①공회 설교의 99%는 각자의 자기 죄, 각 교회의 자기 교회의 죄와 싸우는 데 매진합니다.
②참고도 하고 이해를 도와야 하고, 형제의 관계 때문에 아주 가끔 외부 이야기도 합니다.
③그러나 모든 근본적으로 내가 내 죄를 회개하고 주님과 하나 되면 천하를 정화 시킵니다.
④천하의 죄를 다 밝혀 내고 비방을 해도 자기 속의 죄를 덮어 두면 천하의 죄인이 됩니다.
⑤현재 극단적으로 시끄럽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자기 속의 죄를 돌아 봅시다.

▪ 참고로
①갈6:1에서 무슨 범죄가 드러나면 네 자신을 돌아보라고 했습니다. 꼭 같은 우리들입니다.
②그리고 형제를 바로 잡기를 노력하라 했습니다. 그 형제를 바로 잡을 위치는 누구인가?
③그 위치에 있지 않은 사람들이 떠드는 것은 모두 훼방이며 심판을 위한 비방입니다.
④'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고 했습니다. 죄는 십자가에 못을 박아야 합니다.
⑤누가 십자가에 못을 박을 것인가? 자기만 자기 죄를 못박을 수 있습니다.

▪엡5:13
①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이 빛으로 나타나나니 나타나지는 것마다 빛이니라
②바르게 책망하였다면 회개가 있고 회개를 통해 빛으로 나타나고 모두가 참고합니다.
③한국교회의 지금까지 비판은 매장을 위해 비방이 되었지 빛이 된 회개는 모르겠습니다.
④공회조차 내부를 살피면 엉망입니다. 비슷합니다. 그래도 이런 자세 때문에 좀 낫습니다.
⑤교계와 남의 죄를 구경하고 비판하다 자기 속의 죄를 놓치지 않기만 바랄 뿐입니다.

▪ 설교 표절, 공금 횡령, 불법 부당....
이런 문제로부터 이 땅 위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교회는 없습니다.
세상이 애당초 법을 만들면서 지킬 수도 없고 지켜 지지 않을 법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회는 출발 첫 순간부터 성경 외에는 교회가 가질 법은 없다고 선을 했습니다.
공회 안에서도 세상과 교계의 문제는 다 발생하는데도 공회가 공회인 것은 공회의 노선은
소망이 있고 죄를 이기고 더 발전할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교계의 잘못도 문제지만 교계의 잘못만 집요하게 공개하여 교회를 무너뜨리는 것은 교각살우라는 비판이 강하게 제기 됩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라이즈업 이동현과 좌파 언론
교계의 잘못도 문제지만 교계의 잘못만 집요하게 공개하여 교회를 무너뜨리는 것은 교각살우라는 비판이 강하게 제기 됩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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