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의 추진이었으나, 결과적으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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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2016.08.04 07:39
박흥우 교수님의 공회 찬송 취입은 자신이 홀로 공회 찬송가를 부르며 은혜에 잠겼고 그 것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했고, 현재 진행 되는 나머지 부분들은 공회의 예배 시간에 정식으로 찬송을 한다면 그런 찬송에 맞춘 반주와 그런 찬송을 인도하는 입장에서 취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장에서 35장까지의 박흥우 찬송은 고요히 듣는 것에 약간 장점이 있다면, 나머지 찬송들은 함께 부르는 면에 장점이 있습니다.
원래 박흥우 교수님이 201곡 전부를 혼자 다 하시기 위해 순서대로 진행하다가 도저히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서 35장으로 중단이 된 상황에서 그런 방향으로 완성을 하기 위해 여러 면으로 알아 보다가 현재 진행하는 분들이 협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박흥우, 김은수, 엄효정, 최은애' 4명의 성악인으로 201곡의 완성을 진행하며 박흥우 교수님은 1장에서 35장으로, 나머지는 3명이 분담하여 진행합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사람마다 좋아하는 찬송가가 다르듯이 성악인에 대한 선호도 역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박흥우 교수님의 찬송을 좋아합니다. 35장 이후 업데이트 될 예정이 없으신지요? 혹은 지금 진행 중인 곡에 분담하고 동참할 계획은 없는지요?
원래 박흥우 교수님이 201곡 전부를 혼자 다 하시기 위해 순서대로 진행하다가 도저히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서 35장으로 중단이 된 상황에서 그런 방향으로 완성을 하기 위해 여러 면으로 알아 보다가 현재 진행하는 분들이 협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박흥우, 김은수, 엄효정, 최은애' 4명의 성악인으로 201곡의 완성을 진행하며 박흥우 교수님은 1장에서 35장으로, 나머지는 3명이 분담하여 진행합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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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마다 좋아하는 찬송가가 다르듯이 성악인에 대한 선호도 역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박흥우 교수님의 찬송을 좋아합니다. 35장 이후 업데이트 될 예정이 없으신지요? 혹은 지금 진행 중인 곡에 분담하고 동참할 계획은 없는지요?
박흥우 교수님도 찬송 취입에 동참하는지..
사람마다 좋아하는 찬송가가 다르듯이 성악인에 대한 선호도 역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박흥우 교수님의 찬송을 좋아합니다. 35장 이후 업데이트 될 예정이 없으신지요? 혹은 지금 진행 중인 곡에 분담하고 동참할 계획은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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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좋아하는 찬송가가 다르듯이 성악인에 대한 선호도 역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박흥우 교수님의 찬송을 좋아합니다. 35장 이후 업데이트 될 예정이 없으신지요? 혹은 지금 진행 중인 곡에 분담하고 동참할 계획은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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