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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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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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3 19:48
죽음은 그 사람의 종결입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평생을 요약한 결실입니다. 구약의 믿음의 조상들과 왕조 이스라엘의 왕들은 하나님의 나라의 사명을 맡은 성직의 책임자들입니다.
여호람의 경우 아끼는 자 없이 죽었다 했으니 그 모습이 그의 생전의 그가 한 신앙의 내용입니다. 그런 정도니 열조의 묘실에 들어 가지 못했습니다. 여호람의 신앙 생애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인도할 목자인 왕의 지도적 기준에서는 실패자라는 뜻입니다. 건설구원은 헛일했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그렇다 해도 다윗성에 장사하였다 했으니 기본구원처럼 그에게 주신 기본적인 선은 지켜 냈다는 것입니다.
>> 신학3 님이 쓰신 내용 <<
:
: 여호람은 아끼는 자 없이 죽었다 했습니다.
: 여호람은 열조의 묘실에는 두지 아니하였고 오직 다윗성에 장사하였다 했습니다.
:
: 무슨 뜻인지요?
여호람의 경우 아끼는 자 없이 죽었다 했으니 그 모습이 그의 생전의 그가 한 신앙의 내용입니다. 그런 정도니 열조의 묘실에 들어 가지 못했습니다. 여호람의 신앙 생애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인도할 목자인 왕의 지도적 기준에서는 실패자라는 뜻입니다. 건설구원은 헛일했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그렇다 해도 다윗성에 장사하였다 했으니 기본구원처럼 그에게 주신 기본적인 선은 지켜 냈다는 것입니다.
>> 신학3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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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람은 아끼는 자 없이 죽었다 했습니다.
: 여호람은 열조의 묘실에는 두지 아니하였고 오직 다윗성에 장사하였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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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뜻인지요?
대하22장 여호람의 장례
여호람은 아끼는 자 없이 죽었다 했습니다.
여호람은 열조의 묘실에는 두지 아니하였고 오직 다윗성에 장사하였다 했습니다.
무슨 뜻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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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람은 아끼는 자 없이 죽었다 했습니다.
여호람은 열조의 묘실에는 두지 아니하였고 오직 다윗성에 장사하였다 했습니다.
무슨 뜻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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