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11장 - 말세의 크고 작은 상황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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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11장 - 말세의 크고 작은 상황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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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은 65권 성경의 전체를 요약하며 정리했습니다. 그 말은, 계시록에 명확하지 않은 부분은 65권을 참고하면 쉬워 집니다. 질문 내용은 다니엘 11장을 참고하면 의외로 쉽게 해결이 될 내용입니다. 일반 주석은 읽어 본 적이 없고 또 잘 모릅니다. 혹시 단편적으로 말세의 일정을 해석하는 자료로 사용되는 경우는 더러 봤으나, 성경은 역사 전체의 전개도 기록했지만 오늘 우리가 당하는 매일의 현실도 함께 기록 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를 참고하시고, 다니엘 11장을 백 목사님의 평소 계시록 증거의 내용으로 짐작해 보면 대략 방향이 나올 듯합니다.

백 목사님의 성경 해석은 /초기화면/활용자료/설교 게시판에서는 내용이 많아서 파악이 어렵습니다. '주해사전'에서 살피면 훨씬 간략합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이런 일까지 성경은 미리 말씀하고 있을까요?
: 신학은 예언적 계시라 합니다. 신학교 강의실에서는 자기만 생각하면 되느냐, 서로 사랑해야 한다, 청교도가 복음으로 세계를 이끈 책임을 버린 것이라 등으로 평을 합니다. 너무 피상적인 설명이어서 동감하기 어렵습니다.
:
: 1970년대에 세대주의 입장으로 조용기 목사님은 구주공동체를 거론하며 많은 단정을 했습니다. 당시는 설마 했는데 이후에 급진적으로 통합이 이루어져서 정말 그런가 했으나 이후에 모든 것이 복잡해졌습니다. 지금은 누구도 찾는 사람이 없을 것같습니다. 구주공동체가 시작되면서 계시록의 7머리가 고대 7국가, 10뿔은 구주공동체 10개국이라고 했는데 10개국까지 합치면 세계를 점령한다 했습니다. 지금 구주공동체는 10개국이 아니라 20개, 얼마 전에 27개까지 되었습니다. 브뤼셀이 본부라 해서 증오의 대상이 되기까지 했습니다.
:
: 세대주의를 비판하지만 성경의 숫자를 상징으로 해석하여 열 명이면 열 가지 자기 주장을 하는 식입니다. 공회의 입장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브렉시트, Brexit로 세계가 어지럽습니다.
이런 일까지 성경은 미리 말씀하고 있을까요?
신학은 예언적 계시라 합니다. 신학교 강의실에서는 자기만 생각하면 되느냐, 서로 사랑해야 한다, 청교도가 복음으로 세계를 이끈 책임을 버린 것이라 등으로 평을 합니다. 너무 피상적인 설명이어서 동감하기 어렵습니다.

1970년대에 세대주의 입장으로 조용기 목사님은 구주공동체를 거론하며 많은 단정을 했습니다. 당시는 설마 했는데 이후에 급진적으로 통합이 이루어져서 정말 그런가 했으나 이후에 모든 것이 복잡해졌습니다. 지금은 누구도 찾는 사람이 없을 것같습니다. 구주공동체가 시작되면서 계시록의 7머리가 고대 7국가, 10뿔은 구주공동체 10개국이라고 했는데 10개국까지 합치면 세계를 점령한다 했습니다. 지금 구주공동체는 10개국이 아니라 20개, 얼마 전에 27개까지 되었습니다. 브뤼셀이 본부라 해서 증오의 대상이 되기까지 했습니다.

세대주의를 비판하지만 성경의 숫자를 상징으로 해석하여 열 명이면 열 가지 자기 주장을 하는 식입니다. 공회의 입장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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