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과 첫 접촉에는 '뱀같은' 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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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들과 첫 접촉에는 '뱀같은' 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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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단자의 악한 꾀
5세 아이가 엄마에게 '별이 뭐에요?' '풀은 왜 예쁘요?'...
아이들의 첫 질문을 받는 부모들은 대부분 거짓말로 슬쩍 둘러 대거나 무책임하게 아무 말이라도 해서 곤란한 상황을 보냅니다. 부모는 부모여서 부모지 그 부모가 물리학자 생물하자 인류학자 심리학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단자들은 5세 아이 수준으로 그들의 생각 아무 것이나 교인들에게 던집니다. 그럴 때 교인들은 자기가 많은 것을 안다고 생각하면 바로 무너집니다. 심지어 웬만한 목회자라도 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단자들은 바보들이지만 이단자들을 교육 시킨 사람들은 뱀처럼 간악하고 그들이 자기 수하를 보낼 때는 교인들의 수준과 내심, 그들을 가르친 목회자들의 수준과 장단점을 파악하고 교육을 시킨 다음에 보내기 때문입니다.

서울대 의대 병원장에게 구두끈이 왜 이러냐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면 겉보기는 한국 최고의 학자지만 구두끈에 대해서는 일반인을 넘기 어렵고, 이단자는 구두끈만 집중 교육을 시켜서 상대방을 제 구두끈도 모르는 바보를 만듭니다.

2. 이단자와 상대할 때
마10:16에서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는 대처법을 주셨습니다. 속에는 성령에 붙들려 깨끗한 신앙에 티가 묻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단자가 뱀의 지혜로 말을 걸어 올 때는 그 뱀의 지혜에 속지 않고 당하지 않고 오히려 막아 내고 물리 치는 지혜를 가지라고 했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이단자들은 바르게 배우며 희망 있게 자라 가는 학생 수준의 교인들에게 한 마디를 던집니다. 그 한 마디를 풀려고 노력하고 상대하지 말고, 모든 것을 잘 안다고 가르쳐 주러 왔다는 선생 노릇을 하는 그들에게

- 나는 배우는 학생 입장이니 학생에게 묻지 말고 나를 가르치는 선생에게 직접 물어 보라
- 나를 가르치는 선생을 회개 시키면 수 많은 사람을 돌려 세울 터인데 뭔가 캥기는가
- 나를 가르친 선생과 나를 가르치려 드는 당신이 이야기를 하면 나는 중간에서 지켜본다.

3. 천하에 배울 것이 한도 없이 많은데
동성애 하나만 가지고 마치 세상의 모든 것이 결판이 나는 듯이 귀신들이 몰아 가고
이 귀신들을 상대한다면 모든 교회가 동성애 반대에 몰두를 하고 있는데 속았습니다.
입에 '동성애'를 담을 때마다 입만 더러워 지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마음이 더러워 지고
그 것을 반복을 하다 보면 자기들 머리와 마음 속에 그 단어와 그 행위가 자리를 잡습니다.
겉으로는 이겼다 해도 속으로는 벌써 옮겨 져 들어 와서 똬리를 틀고 이제 시작을 합니다.

천하에 옳은 것만 배워도 바쁘고 부족한데 동성애 단어를 던지는 것이 뱀의 지혜입니다.
그 것을 연구하고 그 것을 막는다고 입에 동성애를 달고 다니는 것은 뱀에게 삼켰습니다.
뱀같은 지혜라 한 것은 뱀의 의도를 간파하고 그런 단어를 입에 달거나 반복하지 않고
일남일녀의 정상적인 결혼을 더욱 장려하고 연애를 금지하며 옳은 일에 주력하는 것입니다.

이단들이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말을 던짐으로, 그 단어를 생각하고 그 단어를 가지고 옳다 그르다 싸우는 그 시간을 이단들은 일단 수입으로 삼았고, 우리가 이긴다 해도 그로 인해 내 머리 속에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자꾸 생각 나는 그 순간들이 손해가 되어 비둘기같이 순결해야 할 신앙의 깨끗함에 먹물이 여기저기 튀어 버린 꼴이 됩니다. 그리고 만의 하나, 그 말에 넘어 가면 그 이단자들의 미친 행위에 어느 세월을 허송해야 합니다. 이단에 빠진 이들은 얼마 지나지 않으면 스스로 알게 됩니다. 그러나 다시는 옛 신앙을 찾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뱀은 입에 담지 말아야 할 단어, 생각조차 해서 안 될 단어를 아무 곳에나 뿌려 놓는 것이 악령이 추수할 가라지 농사에 유익합니다. 우리는 접하지 않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유익합니다. 그런데 접촉 자체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들에게 '삼위일체 하나님'이 왜 틀렸는지 집에 가서 종이에 적어 오시면 적어 온 것을 보고 나서 '어머니 하나님'이 무엇인지 나도 적어 보겠다, 이런 중요한 것은 유치원 아이들처럼 말로 치고박고 해결할 것이 아니라, 당신과 나 사이에 말싸움 말장난 잘 하는 말실력으로 결판 낼 것이 아니라, 만일 내가 틀렸으면 내 인생을 바꾸어야 하고 만일 당신이 틀렸으면 당신 인생을 바꿔야 하니 책임지고 대화를 하려면 모든 것은 글로 남기자 하면 됩니다. 중요한 내용이니 적어도 하나의 발언을 가지고 한 주간을 생각하면서 인생을 고민해 보자 하면 됩니다.

4. 선생님을 이용하셨으면
아는 척 하는 데서 늘 당합니다. 아직까지 기독교의 어떤 지식가라 해도 이단자와 끝없이 싸움을 하는 경우는 봤지만 이단자의 말을 막아 낸 경우는 볼 수 없었습니다. 출발이 잘못 되어 그렇습니다. 이단자를 만나면 '아, 그렇게 말을 하면 말이 될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나는 교회는 오래 다녀도 배우는 것도 어려워 유치원 수준입니다. 유치원 아이는 아무나 말을 잘 한다고 따라 가면 유괴 당하기 쉽습니다. 일단 하고 싶은 말을 여기 종이에 적어 놓고 연락처를 적고 가십시오. 그러면 생각을 좀 해 보겠습니다. 또 좀 물어 보겠습니다. 나는 유치원 수준입니다. 말귀를 아직 잘 알아 듣지 못합니다. 어느 ㄴ이 유괴범인지, 어느 ㄴ이 부모인지도 사실 모릅니다.

이렇게 자기를 모르는 사람으로 삼고 상대에게 인생의 중요한 문제는 섣불리 말 몇 마디로 노닥거리다가 말싸움에서 이긴 사람이 상대의 인생과 신앙 전체를 가져 가기를 하는 것은 노름판이며 도박신앙이니 정말 나를 살릴 마음이 있으면 종이에 적어 놓고 갔다가 1주 후에 다시 오시라 하면 됩니다.


5. 질문에 대하여
- 어머니 하나님
이런 발상이 존재조차 할 수 없는 성구를 먼저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곳에서 단답식으로 답을 드리면 어머니 하나님 대신에 '아저씨 하나님'을 가지고 오면
또 이런 식으로 반복을 해야 합니다. 외동 아들이 예수님이 쌍동이 예수님도 나올 것이고
문선명 정명석처럼 제2의 예수에 제3의 예수도 나옵니다.

- 하나님의 형상은 남자 여자
내 눈에 눈꼽도 하나님 눈에 있는 눈꼽을 따라 만들었는가? 이런 궤변입니다.
스스로 숙제를 좀 풀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 주일의 근거
공회 내에 최고의 스승이라는 분도 '주일'을 지키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 적이 있습니다.
하물며 이단자야 당연하겠습니다. 공회 내에서 그런 말을 할 때는 직장 때문에 주일 문제가 있었다는 필요성 때문에 자기 미화로 나오는 발언이니 그렇게 이해하면 자연스럽습니다. 이단자 쪽에서 그런 말이 나오면 여호와의증인이나 안식교 계통이거나 그들에게서 표절한 단체들입니다. 이단들의 특징 중에 하나는 괜찮아 보이는 것이 있으면 아무 곳에서라도 일단 장바구니에 담아 놓고 필요할 때마다 꺼집어 냅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다른 분들의 검색과 생각을 위해 그들의 질문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 (이단관련)
:
: 1. 어머니하나님의 존재
: 그 근거를 갈라디아서 4:26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 창세기 2:26 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만들었으니,
:
: 2. 주일의 근거
: 성경에는 '주일'이라는 것이 없다.
:
:
: 답변 참고
:
: 1번 주장에 대한 답변 참고
: http://pcouncil.net/jboard/?p=detail&code=mundab-aa002&id=12382&page=104
:
: 2번 주장에 대한 답변 참고
: http://paikist.net/1-boardfix/b01-voice_sermon-work/imsi-b01-voice_sermon/read.cgi?board=mundap&x_number=1126175257&r_search=%BE%C8%BD%C4%C0%CF&nnew=1
:
: 평소에 많이 배우는 말씀인데도, 말을 잘 못해서인지, 아니면 상대방이 제대로 이해하지 않으려 해서인지 말이 전혀 먹히지를 않았습니다. 궤변이라고 해야하나 말려들뻔하기도 하고.
:
: 이단을 상대할 때는 저런 상대방의 강경한 태도를 굽힐 수 있는 사람이 아닌 이상, 아예 말을 말던가 내 핵심 주장 몇개만 알려주고 더 이상 말을 하지 않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한 질문들입니다.
다른 분들의 검색과 생각을 위해 그들의 질문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이단관련)

1. 어머니하나님의 존재
그 근거를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창세기 2:26 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만들었으니,

2. 주일의 근거
성경에는 '주일'이라는 것이 없다.


답변 참고

1번 주장에 대한 답변 참고
http://pcouncil.net/jboard/?p=detail&code=mundab-aa002&id=12382&page=104

2번 주장에 대한 답변 참고
http://paikist.net/1-boardfix/b01-voice_sermon-work/imsi-b01-voice_sermon/read.cgi?board=mundap&x_number=1126175257&r_search=%BE%C8%BD%C4%C0%CF&nnew=1

평소에 많이 배우는 말씀인데도, 말을 잘 못해서인지, 아니면 상대방이 제대로 이해하지 않으려 해서인지 말이 전혀 먹히지를 않았습니다. 궤변이라고 해야하나 말려들뻔하기도 하고.

이단을 상대할 때는 저런 상대방의 강경한 태도를 굽힐 수 있는 사람이 아닌 이상, 아예 말을 말던가 내 핵심 주장 몇개만 알려주고 더 이상 말을 하지 않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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