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 Brexit로 세계가 어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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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Brexit로 세계가 어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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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0 1
이런 일까지 성경은 미리 말씀하고 있을까요?
신학은 예언적 계시라 합니다. 신학교 강의실에서는 자기만 생각하면 되느냐, 서로 사랑해야 한다, 청교도가 복음으로 세계를 이끈 책임을 버린 것이라 등으로 평을 합니다. 너무 피상적인 설명이어서 동감하기 어렵습니다.

1970년대에 세대주의 입장으로 조용기 목사님은 구주공동체를 거론하며 많은 단정을 했습니다. 당시는 설마 했는데 이후에 급진적으로 통합이 이루어져서 정말 그런가 했으나 이후에 모든 것이 복잡해졌습니다. 지금은 누구도 찾는 사람이 없을 것같습니다. 구주공동체가 시작되면서 계시록의 7머리가 고대 7국가, 10뿔은 구주공동체 10개국이라고 했는데 10개국까지 합치면 세계를 점령한다 했습니다. 지금 구주공동체는 10개국이 아니라 20개, 얼마 전에 27개까지 되었습니다. 브뤼셀이 본부라 해서 증오의 대상이 되기까지 했습니다.

세대주의를 비판하지만 성경의 숫자를 상징으로 해석하여 열 명이면 열 가지 자기 주장을 하는 식입니다. 공회의 입장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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