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예배

문의답변      


새벽예배

분류
공회교인 0 1
새벽예배를 나가고 있습니다. 근데 저 스스로 질문이 생깁니다.
'새벽예배는 왜 꼭 가야할까? 하나님은 새벽예배를 왜 기뻐하실까?'
이 질문에 확신이 안 생깁니다.
제가 확신이 있으면 하루도 빠지지 않고 힘써 갈텐데..현재 그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벽예배를 힘쓰는 집사님들이나 신앙의 선배들을 볼때마다 신기하면서도, '어떠한 마음으로 새벽예배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나오시는 걸까?' 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마가복음 1:35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예수님도 새벽에 새벽기도를 드렸으니, 성도도 예수님이 하셨던 것을 따라 새벽기도를 드리는 건가요?

전에는 새벽예배에 더욱 열심이 있어서 매달 한달씩을 잡아 '이번달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드리자' 라고 열심히 나갔습니다. 근데 그것도 하나님 중심이 아니여서 금방 식어버린 느낌이 듭니다. 그냥 마냥 열심이였지요..

새벽예배는 왜 꼭 가야할까요?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