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담 된 분량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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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담 된 분량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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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죽음'에 대하여
백영희 목사님의 강조점 중에서 개인별 '건설구원' 교리와 연관하여
살아 있음은 아직도 고칠 것이 있고 아직도 해야 할 일이 있다는 입장,
죽었다는 것은 그 사람이 고치고 갖추고 해야 할 일을 마쳤다는 입장입니다.

이런 연장선에서
서영준 목사님이나 홍순철 목사님이 돌아 가셨을 때 백 목사님은 눈물을 흘리며
'이 젊은 종들은 자기 할 일을 다하고 벌써 자기 이룰 구원을 이루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더 이상 두실 필요가 없어 불러 갔는데'라는 뜻을 담고 말씀하신 적이 많습니다.

2. 목사님 자신과 비교를 한다면
앞 서 가신 제자들의 임종 그 순간을 백 목사님과 비교할 때 백 목사님과 깨달음이나 신앙의 비교가 절대치로 볼 때 더 높다는 것은 아니라 상대적 비교로 표현한 것입니다. 홍순철 목사님의 분량이 40 정도라면 그 분이 임종할 때는 40을 채웠으니 그 분의 자기 완성은 100%라는 뜻입니다. 백 목사님은 90 정도라고 보고 그 당시 자기 완성이 80일지라도 아직은 10을 남겨 둔 상태입니다.

3. 모든 성도는
주님을 머리로 삼고 한 몸입니다. 눈꺼풀의 동작 거리와 발의 동작 거리는 절대치의 길이로 재고 비교한다면 눈꺼풀의 동작이 이 땅 위에 가장 뛰어난 사람이라도 앉은뱅이의 발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미약합니다. 그러나 자기 위치에서 자기 사명을 기준으로 본다면 상대적 비교가 되고 이렇게 본다면 사람은 자기에게 할당 된 몫을 다했을 때 주님 앞에 섭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사람이 죽을 때는 구원을 완성시키고 데려간다는 설교록 말씀이 많습니다. 홍순철 서영준 목사님이 돌아가셨을 때 그들은 젊은 나이에 벌써 다 완성이 되어 데려가셨는데 백 목사님은 아직 완성이 되지 않아서 살아 있다는 자책성 표현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늘나라 갈 때 모든 성도의 이루는 구원은 같은지... 마지막 순간에 완성을 시켜 버리니까. 먼저 가신 제자들이 그 순간만 가지고 본다면 백 목사님의 신앙보다 앞섰다는 뜻인지요.
죽을 때 구원이 완성된다는 뜻
사람이 죽을 때는 구원을 완성시키고 데려간다는 설교록 말씀이 많습니다. 홍순철 서영준 목사님이 돌아가셨을 때 그들은 젊은 나이에 벌써 다 완성이 되어 데려가셨는데 백 목사님은 아직 완성이 되지 않아서 살아 있다는 자책성 표현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늘나라 갈 때 모든 성도의 이루는 구원은 같은지... 마지막 순간에 완성을 시켜 버리니까. 먼저 가신 제자들이 그 순간만 가지고 본다면 백 목사님의 신앙보다 앞섰다는 뜻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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