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은 일단 멈춥니다.
| 분류 |
|---|
연구부
0
2016.04.09 21:42
1. 일과 생활
주일에 금하는 것은 일이지 생활이 아닙니다. 이 때 '일'이라는 것은 사서 고생하는 것을 말하고, '생활'이라는 것은 생존을 위한 필수 최소한을 말합니다.
2. 주일의 임종
- 예상이 가능한 경우
금요일 토요일을 지나 가며 계속 위험하게 된다면 당연히 주일에 돌아 가실 것을 준비하여 사전에 연락이나 모든 준비 조처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일에는 생존적 생활 외의 모든 일은 중단해야 합니다. 돌아 가신 분이 두고 간 몸을 처리하는 일은 '일'입니다.
- 예상치 못한 경우: 입원이나 시설에 계실 때
그러나 주일에 순교하신 백 목사님처럼 주일에 예기치 않게 사고로 가시거나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단 병원에 계신 상태에서 임종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영안실로 옮기고, 영안실 관계자에게는 모든 처리를 월요일에 하겠다고 양해를 구하면 되고 양해를 얻지 못하면 상대방이 원하는 최소한의 절차는 밟아 주셔야 합니다. 나를 위해 다른 사람을 손해 보일 수는 없기 때문이며 돌아 가신 분을 모시고 집으로 옮기는 것은 그 것이 또 다른 일이 되기 때문입ㄴ다.
- 예상치 못한 경우: 집에 계실 때
지금도 연세가 많은 분들은 집에서 장례를 치러 본 경험이 많습니다. 그런 분이 계시고 집안에 주일이 지나도록 그대로 모시고 있을 수 있다면 굳이 병원으로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요즘 젊은 분들처럼 그런 일을 전혀 당해 보지 않은 경우, 집에 그대로 두는 것은 더 큰 일을 벌이는 것이 되므로 영안실로 연락해서 일단 안치에 필요한 최소한의 절차만 밟는 것이 좋습니다.
3. 주일과 사고 - 마12:11
안식일에 양이 구덩이에 빠지면 건져 내게 되어 있습니다. 이 것은 주일에 경제 손실을 복구하는 경제 활동이 아니라, 비록 사람이 아닌 재산에 지나지 않지만 생명을 가진 것이 사고를 당할 때 구출을 한다는 응급 조처에 해당이 됩니다.
집에서 갑자기 돌아 가신 분의 경우, 믿는 우리로서는 이미 그 분의 천국과 지옥은 결정이 되었고 더 이상 구원에 관하여 해 드릴 것은 없지만 그 분이 남겨 놓고 간 몸이 있고 또 가족으로서는 그 몸을 최선으로 잘 처리할 의무가 있는데 이 일이 사고처럼 갑자기 발생을 했다는 점에서 비록 생명은 떠났지만 생명이 떠나며 마지막 처리를 남겼기 때문에 최소한의 보존처리는 해야 합니다. 주일에 수술을 하다 사망을 했다 하여 사망한 순간부터 물체로 보고 그냥 버려 두지 못하고 보존 처리는 해야 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4. 또 다른 사고
과거 우리 사회는 사람이 죽으면 집에서 죽어야 하고 집에서 장례를 치러야 하는 엄한 인식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 반대가 되었고, 특히 주변 이웃들의 기분까지 고려하면 신속히 병원으로 옮겨야 하는 상황입니다. 여기에다 가족 내의 사건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사고로 갑자기 가셨다 하여 주일 때문에 집에 그냥 두면, 살인의 의심까지 받게 됩니다. 그래서 일단 임종이 되면 병원으로 옮겨 놓는 것이 필요합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평일에 돌아가실경우 평일에 장례를 치르면 되나 주일에 돌아가실 경우 장례를 처리하는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 ex) 백목사님 주일 순교때 공회의 장례 방법
주일에 금하는 것은 일이지 생활이 아닙니다. 이 때 '일'이라는 것은 사서 고생하는 것을 말하고, '생활'이라는 것은 생존을 위한 필수 최소한을 말합니다.
2. 주일의 임종
- 예상이 가능한 경우
금요일 토요일을 지나 가며 계속 위험하게 된다면 당연히 주일에 돌아 가실 것을 준비하여 사전에 연락이나 모든 준비 조처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일에는 생존적 생활 외의 모든 일은 중단해야 합니다. 돌아 가신 분이 두고 간 몸을 처리하는 일은 '일'입니다.
- 예상치 못한 경우: 입원이나 시설에 계실 때
그러나 주일에 순교하신 백 목사님처럼 주일에 예기치 않게 사고로 가시거나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단 병원에 계신 상태에서 임종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영안실로 옮기고, 영안실 관계자에게는 모든 처리를 월요일에 하겠다고 양해를 구하면 되고 양해를 얻지 못하면 상대방이 원하는 최소한의 절차는 밟아 주셔야 합니다. 나를 위해 다른 사람을 손해 보일 수는 없기 때문이며 돌아 가신 분을 모시고 집으로 옮기는 것은 그 것이 또 다른 일이 되기 때문입ㄴ다.
- 예상치 못한 경우: 집에 계실 때
지금도 연세가 많은 분들은 집에서 장례를 치러 본 경험이 많습니다. 그런 분이 계시고 집안에 주일이 지나도록 그대로 모시고 있을 수 있다면 굳이 병원으로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요즘 젊은 분들처럼 그런 일을 전혀 당해 보지 않은 경우, 집에 그대로 두는 것은 더 큰 일을 벌이는 것이 되므로 영안실로 연락해서 일단 안치에 필요한 최소한의 절차만 밟는 것이 좋습니다.
3. 주일과 사고 - 마12:11
안식일에 양이 구덩이에 빠지면 건져 내게 되어 있습니다. 이 것은 주일에 경제 손실을 복구하는 경제 활동이 아니라, 비록 사람이 아닌 재산에 지나지 않지만 생명을 가진 것이 사고를 당할 때 구출을 한다는 응급 조처에 해당이 됩니다.
집에서 갑자기 돌아 가신 분의 경우, 믿는 우리로서는 이미 그 분의 천국과 지옥은 결정이 되었고 더 이상 구원에 관하여 해 드릴 것은 없지만 그 분이 남겨 놓고 간 몸이 있고 또 가족으로서는 그 몸을 최선으로 잘 처리할 의무가 있는데 이 일이 사고처럼 갑자기 발생을 했다는 점에서 비록 생명은 떠났지만 생명이 떠나며 마지막 처리를 남겼기 때문에 최소한의 보존처리는 해야 합니다. 주일에 수술을 하다 사망을 했다 하여 사망한 순간부터 물체로 보고 그냥 버려 두지 못하고 보존 처리는 해야 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4. 또 다른 사고
과거 우리 사회는 사람이 죽으면 집에서 죽어야 하고 집에서 장례를 치러야 하는 엄한 인식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 반대가 되었고, 특히 주변 이웃들의 기분까지 고려하면 신속히 병원으로 옮겨야 하는 상황입니다. 여기에다 가족 내의 사건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사고로 갑자기 가셨다 하여 주일 때문에 집에 그냥 두면, 살인의 의심까지 받게 됩니다. 그래서 일단 임종이 되면 병원으로 옮겨 놓는 것이 필요합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평일에 돌아가실경우 평일에 장례를 치르면 되나 주일에 돌아가실 경우 장례를 처리하는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 ex) 백목사님 주일 순교때 공회의 장례 방법
장례
평일에 돌아가실경우 평일에 장례를 치르면 되나 주일에 돌아가실 경우 장례를 처리하는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ex) 백목사님 주일 순교때 공회의 장례 방법
---------------------------
평일에 돌아가실경우 평일에 장례를 치르면 되나 주일에 돌아가실 경우 장례를 처리하는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ex) 백목사님 주일 순교때 공회의 장례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