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구를 붙여 주셨으면 '인공지능 - 공회 삼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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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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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2 18:27
일단 설명한 내용의 흐름은 알겠습니다. 성경으로 구체화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
: 1. 서론
: 어렵게 보려면 한도 없는 문제이며 이미 세상은 혼란에 빠졌고 심지어 공상과학의 공포가 현실 속에 파고 든다는 느낌입니다. 신학은 입으로 먹고 사는데도 불구하고 입도 뻥긋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정통 신학에서 본다면 마음은 영의 세계인데 이제 인간이 기계로 인간보다 나은 것을 만들고 그 기계는 또 다른 기계를 창조하면서 하나님이 창조한 우리를 넘어 서고 이제는 우리를 지배할 상황입니다. 공회는 이런 상황을 생각하지도 못하던 시기에 이미 마음을 물질로 보는 삼분론을 통해 20세기의 둔탁한 과학을 넉넉히 바라 보았고 그 과학이 어떻게 발전한다 해도 물질 세계의 자연 현상으로 분류해 두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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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본론
: (1) '인공지능'이란 존재가 가능한 일인가?
: 마음은 흙으로 표시한 물질의 존재이며 생각이란 물질 세계의 현상일 뿐입니다. 구름에서 비가 내리고, 음극과 양극의 전자가 부딪히면 번개가 번쩍이는 현상과 같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아이를 낳는다 하여 우리는 창조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하나님께서 창조 때 세상을 조성했고 그렇게 돌아 가도록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
: 정통의 보수신학에서는 마음이 영의 세계이며 영의 세계는 인간의 과학이 도달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미 동물 복제를 통해 또는 뇌과학의 발전으로 이분론은 중세기 천동설처럼 한 번쯤 돌아 봤어야 했습니다. 이제 인공지능의 현란한 손짓 발짓 앞에 말조차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일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지난 날의 교회가 어리고 미개하여 잘 알지 못했던 일입니다. 그 것은 실수거나 잘못이 아니라 자라 가는 과정에 나타 나는 성장의 현상일 뿐입니다.
:
: 선악과를 먹는 순간 인간은 하나님과 끊어 졌고, 인간과 세상은 물질로 된 세상의 자연 현상으로만 움직여 왔습니다. 찬란한 문화와 문명의 발전도 하나님 없이 물질로 된 이 땅 위의 자연현상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그런데 못 난 인간이 평범한 것 이상을 보면 기겁을 해서 그 어떤 것이든 숭배하는 노예 기질이 있습니다. 귀신에게 종이 된 이후에 생긴 인성의 변질입니다. 백두산이 사람의 키보다 높다 하여 신령하게 보거나, 구름이 기둥도 없이 공중에 떠 있다 하여 경외심을 가지는 식입니다. 불교 유교 모든 미신도 자연현상 중에 하나입니다. 물질로 구성되고 물질 이치 내의 것입니다. 바둑의 판과 돌이 물질이듯이, 바둑의 배치와 모습도 물질이며, 그 변화는 그 어떤 무한수로 전개가 되어도 모두 물질입니다.
:
: 놀랄 것도 없고, 놀랄 일도 아닌 것을 가지고, 놀라고 있는 것이 문제이며, 신앙세계까지도 이 것을 놀랍게 보고 있다면 지금까지 신앙은 어렸든지 아니면 신앙이 아니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동물이 복제되어도, 사람이 복제되어도, 뇌만 따로 만들어 진다 해도, 이 땅 위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자연의 현상'일 뿐입니다.
:
:
: (2) 인공지능의 한계는 인간을 넘어설 것인가?
: 사람보다 큰 키를 가졌다 해서 기린이 사람보다 위대한 것은 아닙니다. 키가 큰 것입니다.
: 사람을 잡아 먹는 맹수라고 사람의 주인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잡아 먹을 수 있을 뿐입니다.
: 사람보다 멀리 보고 빠르다 하여 사람이 개에게 패배한 것은 아닙니다. 자연 현상입니다.
:
: 마찬 가지로
: 사람의 감각 신경보다 빠르다 해도 그 기계가 사람의 가치를 대신하는 것은 아닙니다.
: 사람보다 기억력과 연산력이 나은 기계가 있다 하여 물질 세상이 달라 지는 것은 없습니다.
: 인류를 노예로 만들고 교회와 신앙 자체가 없어 지도록 만든다면? 세상이면 그렇습니다.
:
:
: (3) 신앙의 세계를 가로 막는다면/
: 공산당의 고문과 회유와 세뇌 교육, 이단의 감언이설의 거짓 인도, 네로 황제의 초대교회 박멸, 불신 가족으로 신앙을 포기하는 상황, 돈을 쫓아 가다가 마침내 주일을 지키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신앙인, 먹고 살기 위해 목회하는 전도인, 이들의 공통점은 아담의 타락 이후에 등장한 물질로 된 죄악 세상의 자연 현상의 일종이며 그 후반부의 여러 모습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
: 산 기도를 가다가 호랑이가 무서워 돌아 오는 것, 차를 타고 교회를 가다가 차량 고장으로 주일을 지키지 못한 것, 그 차량의 사고 때문에 뇌손상을 입고 여생에 다시는 신앙행위를 하지 못하는 것, 치매가 걸려 믿음을 훼방하는 현상, 인공지능이 인류를 노예로 삼고 이제는 신앙과 사상조차 통제하게 된다면 그 상황까지 모두는 근본적으로 하나님 없는 세상의 자연 현상일 뿐입니다. 하나님이 없어도 선지자 노릇을 하고 귀신을 쫓아 내고 주여주여 하면서 믿음의 일선에 설 수도 있다는 것은 마태복음 7장의 거짓 선지자와 마태복음 25장의 염소 무리들을 통해 얼마든지 알 수 있습니다.
:
:
: (4) 하나님은 지켜 보실 것인가?
: 하나님은 완전자시니 모든 것을 예정했고 운영하고 계십니다. 따라서 이 땅 위에 존재한 모든 것은 전부가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타락이 그렇고, 인류가 발전을 한다며 설치고 나온 모든 순간이 다 그렇습니다. 선악과를 먹은 것도 하나님의 결정이었고, 노아 때 모든 인류가 하나님을 저 버린 것도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로마 때 시대적 세대적 박해를 받고 모든 교회가 없어 져 버린 것도 하나님이 만든 현상이었습니다. 주님 오실 때가 가까운 지금, 인공지능 때문에 신앙의 그 어떤 상황이 나타난다 해도 그 것은, 그렇게 해야 할 필요가 있어서 그렇게 만들어 가시는 '예정'의 드러난 모습일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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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가지 늘 기억할 것은
: 타락 후의 물질계는 하나님과 그 특별은혜는 차단 되었고, 창조 때 미리 받아 둔 물질계의 자연 상태만 오늘까지 이 땅 위에 존재하고 있고, 하나님은 일반 세상을 일반 자연의 물질로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신앙을 위해 곳곳에 또는 필요할 때마다 직접 개입을 하시니 이 개입의 역사는 특별은총입니다. 이 특별은총은 과학이 말하는 자연현상이 이해를 하든말든 하나님이 필요하면 하십니다. 물 위로 걷게도 하고 죽은 것을 살리기도 합니다. 인공지능의 자연현상으로는 향후 인류를 마음대로 복종시킬 수 있다 해도 하나님께서 특별역사가 필요하여 개입하면 그 때는 인공지능이란 존재는 참새 한 마리의 신세와 꼭 같아집니다.
:
:
: 3. 결론
: 완전자 절대자 하나님,
: 하나님의 절대 목적과 예정과 섭리 역사,
: 신령한 세계는 직접 역사하고 하나님 없는 세상은 세상에게 맡겨 놓은 시점이라는 사실,
: 사상 철학 종교는 물론 성도의 마음도 타락한 물질세계의 자연이라는 사실,
:
: 이 정도를 명확하게 구분한다면 현재 우리 주변에 상상도 못할 일들이 일상화 되고 그 일들이 우리를 압도하며 무섭게 내리 누르는 현상을 두고 웃음으로 지날 일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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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도 님이 쓰신 내용 <<
: :
: : 인체를 대체하는 의장구 발전 과정에서 인체는 조물주의 영역이라며 별별 말들이 많았습니다. 장기 이식의 외과학과 함께 물론 태아를 만들고 조절하는 산부인과학의 발전에 대해서는 신학이 처음에는 불가능하다고 자신을 했으나 막상 실체가 드러나자 조물주의 영역에 손을 대지 말라는 경고만 발하면서 과학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 :
: : 신경과학을 넘어서서 이제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능가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지금 알파고가 인간을 넘어설 수 없다는 바둑의 세계를 평정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마음대로 통제한다는 공상과학을 이제는 공상이라고 할 사람이 없게 되었습니다.
: :
: : 신학이란 원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를 위에서 내려다보며 훈수하듯 지도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이제는 신학의 위치를 내어줘야 할 시점일까요? 아니면 여전히 신학은 인공지능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의 미래까지를 보며 지도할 수 있는 위치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과거 다른 문제에는 신학계가 무슨 소리라도 냈으나 인공지능 앞에서는 입을 봉하고 있습니다. 겁을 먹은 모습입니다. 무슨 말을 해도 금방 돌아서면 과학이 그 신학의 주장을 우습게 만들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신학이 겁을 먹고 몸을 사리고 있습니다. 고양이 앞에 쥐구멍에서 밖을 기웃거리는 모습입니다.
: :
: : 백영희 신앙노선에서는 어떻게 보시고 있습니까?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
: 1. 서론
: 어렵게 보려면 한도 없는 문제이며 이미 세상은 혼란에 빠졌고 심지어 공상과학의 공포가 현실 속에 파고 든다는 느낌입니다. 신학은 입으로 먹고 사는데도 불구하고 입도 뻥긋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정통 신학에서 본다면 마음은 영의 세계인데 이제 인간이 기계로 인간보다 나은 것을 만들고 그 기계는 또 다른 기계를 창조하면서 하나님이 창조한 우리를 넘어 서고 이제는 우리를 지배할 상황입니다. 공회는 이런 상황을 생각하지도 못하던 시기에 이미 마음을 물질로 보는 삼분론을 통해 20세기의 둔탁한 과학을 넉넉히 바라 보았고 그 과학이 어떻게 발전한다 해도 물질 세계의 자연 현상으로 분류해 두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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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본론
: (1) '인공지능'이란 존재가 가능한 일인가?
: 마음은 흙으로 표시한 물질의 존재이며 생각이란 물질 세계의 현상일 뿐입니다. 구름에서 비가 내리고, 음극과 양극의 전자가 부딪히면 번개가 번쩍이는 현상과 같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아이를 낳는다 하여 우리는 창조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하나님께서 창조 때 세상을 조성했고 그렇게 돌아 가도록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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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통의 보수신학에서는 마음이 영의 세계이며 영의 세계는 인간의 과학이 도달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미 동물 복제를 통해 또는 뇌과학의 발전으로 이분론은 중세기 천동설처럼 한 번쯤 돌아 봤어야 했습니다. 이제 인공지능의 현란한 손짓 발짓 앞에 말조차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일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지난 날의 교회가 어리고 미개하여 잘 알지 못했던 일입니다. 그 것은 실수거나 잘못이 아니라 자라 가는 과정에 나타 나는 성장의 현상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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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악과를 먹는 순간 인간은 하나님과 끊어 졌고, 인간과 세상은 물질로 된 세상의 자연 현상으로만 움직여 왔습니다. 찬란한 문화와 문명의 발전도 하나님 없이 물질로 된 이 땅 위의 자연현상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그런데 못 난 인간이 평범한 것 이상을 보면 기겁을 해서 그 어떤 것이든 숭배하는 노예 기질이 있습니다. 귀신에게 종이 된 이후에 생긴 인성의 변질입니다. 백두산이 사람의 키보다 높다 하여 신령하게 보거나, 구름이 기둥도 없이 공중에 떠 있다 하여 경외심을 가지는 식입니다. 불교 유교 모든 미신도 자연현상 중에 하나입니다. 물질로 구성되고 물질 이치 내의 것입니다. 바둑의 판과 돌이 물질이듯이, 바둑의 배치와 모습도 물질이며, 그 변화는 그 어떤 무한수로 전개가 되어도 모두 물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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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랄 것도 없고, 놀랄 일도 아닌 것을 가지고, 놀라고 있는 것이 문제이며, 신앙세계까지도 이 것을 놀랍게 보고 있다면 지금까지 신앙은 어렸든지 아니면 신앙이 아니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동물이 복제되어도, 사람이 복제되어도, 뇌만 따로 만들어 진다 해도, 이 땅 위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자연의 현상'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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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공지능의 한계는 인간을 넘어설 것인가?
: 사람보다 큰 키를 가졌다 해서 기린이 사람보다 위대한 것은 아닙니다. 키가 큰 것입니다.
: 사람을 잡아 먹는 맹수라고 사람의 주인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잡아 먹을 수 있을 뿐입니다.
: 사람보다 멀리 보고 빠르다 하여 사람이 개에게 패배한 것은 아닙니다. 자연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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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찬 가지로
: 사람의 감각 신경보다 빠르다 해도 그 기계가 사람의 가치를 대신하는 것은 아닙니다.
: 사람보다 기억력과 연산력이 나은 기계가 있다 하여 물질 세상이 달라 지는 것은 없습니다.
: 인류를 노예로 만들고 교회와 신앙 자체가 없어 지도록 만든다면? 세상이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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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앙의 세계를 가로 막는다면/
: 공산당의 고문과 회유와 세뇌 교육, 이단의 감언이설의 거짓 인도, 네로 황제의 초대교회 박멸, 불신 가족으로 신앙을 포기하는 상황, 돈을 쫓아 가다가 마침내 주일을 지키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신앙인, 먹고 살기 위해 목회하는 전도인, 이들의 공통점은 아담의 타락 이후에 등장한 물질로 된 죄악 세상의 자연 현상의 일종이며 그 후반부의 여러 모습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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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기도를 가다가 호랑이가 무서워 돌아 오는 것, 차를 타고 교회를 가다가 차량 고장으로 주일을 지키지 못한 것, 그 차량의 사고 때문에 뇌손상을 입고 여생에 다시는 신앙행위를 하지 못하는 것, 치매가 걸려 믿음을 훼방하는 현상, 인공지능이 인류를 노예로 삼고 이제는 신앙과 사상조차 통제하게 된다면 그 상황까지 모두는 근본적으로 하나님 없는 세상의 자연 현상일 뿐입니다. 하나님이 없어도 선지자 노릇을 하고 귀신을 쫓아 내고 주여주여 하면서 믿음의 일선에 설 수도 있다는 것은 마태복음 7장의 거짓 선지자와 마태복음 25장의 염소 무리들을 통해 얼마든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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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나님은 지켜 보실 것인가?
: 하나님은 완전자시니 모든 것을 예정했고 운영하고 계십니다. 따라서 이 땅 위에 존재한 모든 것은 전부가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타락이 그렇고, 인류가 발전을 한다며 설치고 나온 모든 순간이 다 그렇습니다. 선악과를 먹은 것도 하나님의 결정이었고, 노아 때 모든 인류가 하나님을 저 버린 것도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로마 때 시대적 세대적 박해를 받고 모든 교회가 없어 져 버린 것도 하나님이 만든 현상이었습니다. 주님 오실 때가 가까운 지금, 인공지능 때문에 신앙의 그 어떤 상황이 나타난다 해도 그 것은, 그렇게 해야 할 필요가 있어서 그렇게 만들어 가시는 '예정'의 드러난 모습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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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가지 늘 기억할 것은
: 타락 후의 물질계는 하나님과 그 특별은혜는 차단 되었고, 창조 때 미리 받아 둔 물질계의 자연 상태만 오늘까지 이 땅 위에 존재하고 있고, 하나님은 일반 세상을 일반 자연의 물질로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신앙을 위해 곳곳에 또는 필요할 때마다 직접 개입을 하시니 이 개입의 역사는 특별은총입니다. 이 특별은총은 과학이 말하는 자연현상이 이해를 하든말든 하나님이 필요하면 하십니다. 물 위로 걷게도 하고 죽은 것을 살리기도 합니다. 인공지능의 자연현상으로는 향후 인류를 마음대로 복종시킬 수 있다 해도 하나님께서 특별역사가 필요하여 개입하면 그 때는 인공지능이란 존재는 참새 한 마리의 신세와 꼭 같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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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결론
: 완전자 절대자 하나님,
: 하나님의 절대 목적과 예정과 섭리 역사,
: 신령한 세계는 직접 역사하고 하나님 없는 세상은 세상에게 맡겨 놓은 시점이라는 사실,
: 사상 철학 종교는 물론 성도의 마음도 타락한 물질세계의 자연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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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정도를 명확하게 구분한다면 현재 우리 주변에 상상도 못할 일들이 일상화 되고 그 일들이 우리를 압도하며 무섭게 내리 누르는 현상을 두고 웃음으로 지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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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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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체를 대체하는 의장구 발전 과정에서 인체는 조물주의 영역이라며 별별 말들이 많았습니다. 장기 이식의 외과학과 함께 물론 태아를 만들고 조절하는 산부인과학의 발전에 대해서는 신학이 처음에는 불가능하다고 자신을 했으나 막상 실체가 드러나자 조물주의 영역에 손을 대지 말라는 경고만 발하면서 과학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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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경과학을 넘어서서 이제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능가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지금 알파고가 인간을 넘어설 수 없다는 바둑의 세계를 평정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마음대로 통제한다는 공상과학을 이제는 공상이라고 할 사람이 없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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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이란 원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를 위에서 내려다보며 훈수하듯 지도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이제는 신학의 위치를 내어줘야 할 시점일까요? 아니면 여전히 신학은 인공지능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의 미래까지를 보며 지도할 수 있는 위치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과거 다른 문제에는 신학계가 무슨 소리라도 냈으나 인공지능 앞에서는 입을 봉하고 있습니다. 겁을 먹은 모습입니다. 무슨 말을 해도 금방 돌아서면 과학이 그 신학의 주장을 우습게 만들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신학이 겁을 먹고 몸을 사리고 있습니다. 고양이 앞에 쥐구멍에서 밖을 기웃거리는 모습입니다.
: :
: : 백영희 신앙노선에서는 어떻게 보시고 있습니까?
인공지능을 보는 신학
인체를 대체하는 의장구 발전 과정에서 인체는 조물주의 영역이라며 별별 말들이 많았습니다. 장기 이식의 외과학과 함께 물론 태아를 만들고 조절하는 산부인과학의 발전에 대해서는 신학이 처음에는 불가능하다고 자신을 했으나 막상 실체가 드러나자 조물주의 영역에 손을 대지 말라는 경고만 발하면서 과학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신경과학을 넘어서서 이제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능가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지금 알파고가 인간을 넘어설 수 없다는 바둑의 세계를 평정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마음대로 통제한다는 공상과학을 이제는 공상이라고 할 사람이 없게 되었습니다.
신학이란 원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를 위에서 내려다보며 훈수하듯 지도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이제는 신학의 위치를 내어줘야 할 시점일까요? 아니면 여전히 신학은 인공지능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의 미래까지를 보며 지도할 수 있는 위치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과거 다른 문제에는 신학계가 무슨 소리라도 냈으나 인공지능 앞에서는 입을 봉하고 있습니다. 겁을 먹은 모습입니다. 무슨 말을 해도 금방 돌아서면 과학이 그 신학의 주장을 우습게 만들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신학이 겁을 먹고 몸을 사리고 있습니다. 고양이 앞에 쥐구멍에서 밖을 기웃거리는 모습입니다.
백영희 신앙노선에서는 어떻게 보시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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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를 대체하는 의장구 발전 과정에서 인체는 조물주의 영역이라며 별별 말들이 많았습니다. 장기 이식의 외과학과 함께 물론 태아를 만들고 조절하는 산부인과학의 발전에 대해서는 신학이 처음에는 불가능하다고 자신을 했으나 막상 실체가 드러나자 조물주의 영역에 손을 대지 말라는 경고만 발하면서 과학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신경과학을 넘어서서 이제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능가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지금 알파고가 인간을 넘어설 수 없다는 바둑의 세계를 평정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마음대로 통제한다는 공상과학을 이제는 공상이라고 할 사람이 없게 되었습니다.
신학이란 원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를 위에서 내려다보며 훈수하듯 지도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이제는 신학의 위치를 내어줘야 할 시점일까요? 아니면 여전히 신학은 인공지능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의 미래까지를 보며 지도할 수 있는 위치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과거 다른 문제에는 신학계가 무슨 소리라도 냈으나 인공지능 앞에서는 입을 봉하고 있습니다. 겁을 먹은 모습입니다. 무슨 말을 해도 금방 돌아서면 과학이 그 신학의 주장을 우습게 만들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신학이 겁을 먹고 몸을 사리고 있습니다. 고양이 앞에 쥐구멍에서 밖을 기웃거리는 모습입니다.
백영희 신앙노선에서는 어떻게 보시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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