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보다 사시가 더 성경적인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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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보다 사시가 더 성경적인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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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의 백합화 0
ys가 제법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큰일을 한 셈입니다. 이는 그분의 신앙은 서부교회의 영향에 컸던 것으로 짐작 되는 바 입니다. 백 목사님의 교훈에 영향을 크게 받았던 것으로 짐작이 됩니다. 주일날 시험 보는 문제에 대해 우리 교단에서는 대략 70년대부터 주일 시험 폐지 때까지 지속적으로 강단에서 외쳤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일 시험때문에 많은 젊은 인재들이 세상의 고관대작 자리를 포기하고 인생의 희생을 당하였습니다. 다른 교단에서도 주일 시험 시행 문제 때문에 우리 공회 만은 못해도 상당히 희생당하였던 것으로 생각 합니다.

과거에 주일날 보던 사시를 어렵게 평일로 바꿔 놓았습니다. 이 것은 분명 하나님의 기적 역사로 변개되었다고 나는 믿습니다. 이렇게 어렵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도록 사시를 비롯해서 검정고시, 교원임용고시 등을 주일에서 토요일이나 삼일절과 같은 일요일이 아닌 다른 휴무일로 바꿔 놓았는데 로스쿨입시나 변호사 시험은 버젓이 주일로 다시 돌아 가 버렸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다고 봅니다. 물론 이런 개악도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이뤄질수 없었겠지만 이런 개악에 동원 된 관계자들은 이에 대한 보응이 어떤 방식으로 미칠지는 모릅니다.

사시는 하나님이 기뻐하는 제도이고 로스쿨이나 변호사 시험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은 제도라고 나는 봅니다. 이는 최소한 사시는 주일날에 치르지 않고 리트나 변호사 시험은 주일날 치르기 것에 근거하여 단정 짓습니다.

주일에사시 등 각종 국가고시를 치르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종교의 자유 침해라고 위헌 소송이 제기된 건이 수건 있습니다. 비록 위헌 판결이 난 것이 아니지만 이런 우리 공회 밖에서서도 뜻 있는 분들이 위헌 소를 제기하여 시시 주일 실시 폐지에 영향을 미쳤다고봄니다. 그간 주일 시험 폐지에 대해서는 우리 공회 만이 아니라 일반 교회들로 주로 보수 교단에서는 많은 노력을 하여 왔습니다. 우리 총공회만이 주일 시험 폐지에 앞장서 왔던 것은 아닙니다. 위헌 소 제기도 우리 공회가 아닌 타교단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교단에서는 서울법대를 나왔으면서도 시시를 못치르고 포기한 분들이 내가 아는 수만 해도 - 서울법대 졸업자 이외 자를 포함해서 근 수십명에 이르고, 현재에도 사시에 이미 1차 합격하거나 근접한 성적이지만 로스쿨만 가면 쉽게 법조인이 될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서도 고민하는 젊은이는 내주위에서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총공회가 주일날 시험을 안 본다고 하면 툭하면 천주교나 바리새인 같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는 틀렸습니다. 주일날 시험 치르기 위해 이런 우리 공회 등 주일을 신앙양심 껏 지키려는 태도를 폄하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믿음의 약함을 탓해야 옳은 일일 것입니다. 자기의 합리화를 위해 성경을 약화 시켜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 이는 위의 답변자를 향해서 하는 말이 전혀 아닙니다. 일반론일 뿐입니다-

---------------> 이하 아래에 계속됨
사법시험 마지막 시험이 끝났습니다.
사법시험이 현재 법령으로는 이번 2016년 2월 27일 시험으로 끝이 났습니다. 현재 존치 문제로 머리를 맞대고 있으나 이해관계가 첨예한 분야여서 살려 내는 것이 어렵다고 보이며 혹시 존치 조처가 나온다 해도 그 과정에서 타협안이 나온다면 합격 정원은 극단적으로 줄여 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로스쿨은 2009년 시행 때부터 입학의 절대 조건인 LEET 시험이 주일입니다.

실력도 시원치 않지만 사법시험은 일제 때 고시처럼 특수인만 합격하고 로스쿨은 입학이 쉽지만 시험이 주일이어서 진입이 불가능합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공회 신앙은 법조인의 길을 포기해야 할까요? 다른 길은 없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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