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보다 시시가 더 성경적인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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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보다 시시가 더 성경적인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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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의 백합화 0
주일에 아무 일도 못하고 성수주일을 하여야 하는 것은 불변의 진리이고 영감입니다. 신약시대에 와서도 변할수 없는 성경이고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최소한 우리 공회 소속 성도들은 이렇게 성경을 깨닫고 믿음의 선진들에게 배워 왔습니다. 신약에 와서 주일 때문에 세상 각종 시험 - 고시든지 취업 시험 이든지- 못본다면 대다수의 일반 교회에서는 우리 총공회를 이상하게 보고 대뜸 율법주의네 독선주의네 은혜주의가 아니고 율법만을 지키려는 바리새인 같으네 하면서 비판합니다. 주일에 사법고시를 비롯하여 교원임용고시, 검정고시 등 각종 국가 또는 기업체 시험을 못보는 것은 성경적이고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대강 기독교 초기 부터 5,60년대 까지는 주일날 아무 일도 하지 못하는 것인 거의 기독교 관습이 이었고 손양원, 주기철, 주남선, 한상동 등 선진들 뿐만 아니라 교파가 나눠어 지기전 고신 등 거의 모든 당시 교회들이 좀 신앙이 있던 사람들이라면 주일에 시험은 물론이고 물건 매매 심지어 차를 타는 것 조차, 일례로 주일에 예배 인도를위해 당도하기 위해 급히 차를 타고 온 목사를 강단에 세우지 않은 적도 있습니다.

50, 60년대 또 6,25전란 중에서 주일날 성수 하기 위해 순교한 믿음의 선진들도 많이 있었고 후세에도 순교자로 칭송받고 - 배추달, 박기천 등 순교자- 배추달은 주일에 마당을 싸리비로 한번 쓸어라 하는 인민군의 명령을 주일날은 일을 못하니 할수 없다고 해서 인민군에게 총에 맞아 순교를 당하였습니다. 백 목사님도 주일날 탄환을 지고 가라는 말을 단칼에 물리치고 승리한 예화도 너무 많이 있습니다.

시대가 지금은 왜정시대와 다르고 5,60년대가 아니니 시대에 맞게 주일 개면도 변해야 한다면 이 것은 이미 진리가 아니고 성경도 아닙니다. 믿음이 약해서 주일을 어쩔수 없이 지키지 못하고 시험을 본다면 자신의 연약함을 탓하고 앞으로는 주일을 잘 지키도록 힘써 믿음이 성장하도록 노력 해야 마땅한 자세이지, 주일에 시험도 안 보는 것은 성경을 잘 못 깨달은 소치이며 시험장에 가서도 마음 속으로는 교회에 가는 것 보다 더 잘 주일을 지킬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틑렸습니다.

원래 국가고시는 주일에는 안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박 정권에 때에 여러 시험을 주일로 바꿨고 군부독재 정권때도 유달이 주일에 각종 고시나 기업체 취업 시험 까지 주일로 바꿧고 장로인 ys 때에 사시, 검정고시, 외시, 행시 등 여러 국가 고시를 토요일이나 국경일 등 휴무일도 다시 바꿔 주일에 시험을 치르지 않은 것을 원칙으로 하였습니다. 이러다가 또 시간이 지나 슬그머니 일요일 시험으로 바뀐 것입니다.

아래에 계속 합니다. ------------------------>>
사법시험 마지막 시험이 끝났습니다.
사법시험이 현재 법령으로는 이번 2016년 2월 27일 시험으로 끝이 났습니다. 현재 존치 문제로 머리를 맞대고 있으나 이해관계가 첨예한 분야여서 살려 내는 것이 어렵다고 보이며 혹시 존치 조처가 나온다 해도 그 과정에서 타협안이 나온다면 합격 정원은 극단적으로 줄여 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로스쿨은 2009년 시행 때부터 입학의 절대 조건인 LEET 시험이 주일입니다.

실력도 시원치 않지만 사법시험은 일제 때 고시처럼 특수인만 합격하고 로스쿨은 입학이 쉽지만 시험이 주일이어서 진입이 불가능합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공회 신앙은 법조인의 길을 포기해야 할까요? 다른 길은 없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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