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질문이라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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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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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9 15:31
주님의 인도는, 그리스도의 영의 인도는, 생명의 인도는 `성경말씀의 인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 마음의 감동이 주님의 인도일 가능성도 있으나, 성령의 감동이 아니라 자기 주관의 감동이 될 가능성도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므로 항상 주님의 인도를 따를때는 성경말씀안에서 기준을 찾는것이 바른 방향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자기신앙의 수준과 자기현실을 보고 기준이되는 말씀에 대하여, 자기범위에서 최선을 다해 순종을 하도록 하는것이 옳은 방향이라 믿습니다.(제가 이러한 말을 할 자격은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는 말씀도 순종치 못하는 부분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상기질문은 충분히 질문할 수 있는, 우리시대에 주일성수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는 좋은 질문이라 생각을 합니다. 성경말씀에서 주일에 직장일을 해야 하는지? 학교 공부를 해야 하는지? 자격증이나 영어평가시험을 쳐야하는지? 법학도님처럼 주일에 시험을 안치면 법조인의 길을 포기해야 하니 주일에 LEET 시험을 쳐야 하는지 충분히 고민할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덧붙여 내가 보기에 아무리 바보같은 질문이라도, 상대방에게는 인생에 가장 중요한 질문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쉽게 남의 질문을 수준낮게 보면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답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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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학도님이 믿는이라면 법학도님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십니까? 생명이 없으십니까?
: 왜 이런 인도를 주님께 묻고 주님의 인도를 구해야지
: 천주교처럼 어떤 인간이 만든 신조에 묻는 것인지요?
: 어느 누구도 이것을 규정할 수는 없습니다.
: 규정한다면 또 다른 율법을 만드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
: >> 법학도 님이 쓰신 내용 <<
: :
: : 사법시험이 현재 법령으로는 이번 2016년 2월 27일 시험으로 끝이 났습니다. 현재 존치 문제로 머리를 맞대고 있으나 이해관계가 첨예한 분야여서 살려 내는 것이 어렵다고 보이며 혹시 존치 조처가 나온다 해도 그 과정에서 타협안이 나온다면 합격 정원은 극단적으로 줄여 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로스쿨은 2009년 시행 때부터 입학의 절대 조건인 LEET 시험이 주일입니다.
: :
: : 실력도 시원치 않지만 사법시험은 일제 때 고시처럼 특수인만 합격하고 로스쿨은 입학이 쉽지만 시험이 주일이어서 진입이 불가능합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공회 신앙은 법조인의 길을 포기해야 할까요? 다른 길은 없을지요?
그러므로 항상 주님의 인도를 따를때는 성경말씀안에서 기준을 찾는것이 바른 방향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자기신앙의 수준과 자기현실을 보고 기준이되는 말씀에 대하여, 자기범위에서 최선을 다해 순종을 하도록 하는것이 옳은 방향이라 믿습니다.(제가 이러한 말을 할 자격은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는 말씀도 순종치 못하는 부분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상기질문은 충분히 질문할 수 있는, 우리시대에 주일성수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는 좋은 질문이라 생각을 합니다. 성경말씀에서 주일에 직장일을 해야 하는지? 학교 공부를 해야 하는지? 자격증이나 영어평가시험을 쳐야하는지? 법학도님처럼 주일에 시험을 안치면 법조인의 길을 포기해야 하니 주일에 LEET 시험을 쳐야 하는지 충분히 고민할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덧붙여 내가 보기에 아무리 바보같은 질문이라도, 상대방에게는 인생에 가장 중요한 질문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쉽게 남의 질문을 수준낮게 보면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답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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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학도님이 믿는이라면 법학도님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십니까? 생명이 없으십니까?
: 왜 이런 인도를 주님께 묻고 주님의 인도를 구해야지
: 천주교처럼 어떤 인간이 만든 신조에 묻는 것인지요?
: 어느 누구도 이것을 규정할 수는 없습니다.
: 규정한다면 또 다른 율법을 만드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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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학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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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법시험이 현재 법령으로는 이번 2016년 2월 27일 시험으로 끝이 났습니다. 현재 존치 문제로 머리를 맞대고 있으나 이해관계가 첨예한 분야여서 살려 내는 것이 어렵다고 보이며 혹시 존치 조처가 나온다 해도 그 과정에서 타협안이 나온다면 합격 정원은 극단적으로 줄여 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로스쿨은 2009년 시행 때부터 입학의 절대 조건인 LEET 시험이 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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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력도 시원치 않지만 사법시험은 일제 때 고시처럼 특수인만 합격하고 로스쿨은 입학이 쉽지만 시험이 주일이어서 진입이 불가능합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공회 신앙은 법조인의 길을 포기해야 할까요? 다른 길은 없을지요?
사법시험 마지막 시험이 끝났습니다.
사법시험이 현재 법령으로는 이번 2016년 2월 27일 시험으로 끝이 났습니다. 현재 존치 문제로 머리를 맞대고 있으나 이해관계가 첨예한 분야여서 살려 내는 것이 어렵다고 보이며 혹시 존치 조처가 나온다 해도 그 과정에서 타협안이 나온다면 합격 정원은 극단적으로 줄여 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로스쿨은 2009년 시행 때부터 입학의 절대 조건인 LEET 시험이 주일입니다.
실력도 시원치 않지만 사법시험은 일제 때 고시처럼 특수인만 합격하고 로스쿨은 입학이 쉽지만 시험이 주일이어서 진입이 불가능합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공회 신앙은 법조인의 길을 포기해야 할까요? 다른 길은 없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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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시험이 현재 법령으로는 이번 2016년 2월 27일 시험으로 끝이 났습니다. 현재 존치 문제로 머리를 맞대고 있으나 이해관계가 첨예한 분야여서 살려 내는 것이 어렵다고 보이며 혹시 존치 조처가 나온다 해도 그 과정에서 타협안이 나온다면 합격 정원은 극단적으로 줄여 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로스쿨은 2009년 시행 때부터 입학의 절대 조건인 LEET 시험이 주일입니다.
실력도 시원치 않지만 사법시험은 일제 때 고시처럼 특수인만 합격하고 로스쿨은 입학이 쉽지만 시험이 주일이어서 진입이 불가능합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공회 신앙은 법조인의 길을 포기해야 할까요? 다른 길은 없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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