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 사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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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사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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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성원 교양 교재
양성원의 교재 중, 공회 외에서 출간한 모든 교재는 '세상이 말하는 것'을 잠깐 접하는 기회입니다. 세상과 교계가 말하는 것을 간단히 쉽게 접하되 세상의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은 일반적인 내용으로 세상을 살펴 보겠다는 것이 취지입니다.

2. 교재 채택의 원칙
모든 교재는 그 분야를 소개하되 분량의 최소화를 추구했습니다. 세상 지식은 이왕 다 틀렸는데 많이 읽게 되면 남는 것은 시간 손해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주 간략한 개론서나 요약서를 추천했습니다. 가장 간단하게 설명한 책, 양성원의 원칙입니다.

3. 지적하신 '법학입문'
상기 원칙으로 책을 찾다 보니 분량이 적어서 채택 된 책이며, 법학입문은 수 없는 법학이론을 간추리기 때문에 저자의 의도가 개입 될 소지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적하신 분의 말씀처럼 곳곳에 좌편향이 심각함을 이제 듣고야 알았습니다. 원래 그런 내용이 있었음을 알았으면 다른 책을 찾아 봤을 것인데 책이 쉽고 간단하며 앞에서 잠깐 읽을 때 우리 원하는 대로 다 적을 수는 없지만 비교적 최대한 간추리는 과정에 저자 의도가 적기 때문에 객관적이며 균형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현재 상태로, 이 책은 비록 좌편향이지만 오히려 공회 목회자라면 좌편향이 어느 정도로 의식을 가지고 있는지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양성원의 교재 소개하는 곳에 내용만 일부 수정하되 교재는 그대로 사용하고자 합니다. 일제 때 일본인의 제국주의론을 제대로 공부를 하게 되면 일본이 얼마나 틀렸는지 제대로 알게 됩니다. 그렇다고 제국주의론을 배격하기 위해 세운 오산학교나 심지어 평양신학교에도 훗날 제대로 된 공산주의자들이 나옵니다. 그들은 그 곳에서 기독교 정신을 철저히 배운 뒤에 그 때 배운 것을 바탕으로 기독교를 제대로 요절을 내 버렸습니다. 일부러 좋지 않은 책을 채택하지는 않지만 어지간한 책이면 한 번 잡았으면 그 책의 함정을 아는 것도 좋은 기회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어린 학생이나 어린 신앙이면 가능한 한 차단해야 하나 양성원 과정의 학생이라면 이 정도는 쉽게 능가하고 오히려 참고거리가 되면 좋겠다는 것이 저희 입장입니다.

4. 참고로, 이 노선은
세상 우익은 강도라고 봅니다. 하나님이 주신 힘과 기회로 남의 것을 뺏는 패들입니다.
세상 좌익은 도적으로 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남의 부와 귀를 훔치는 패들입니다.

따라서 세상 우익은 이미 가진 자, 또는 현재 남을 제압할 수 있는 능력자들이고
반면에 세상 좌익은 이미 뺏긴 자, 또는 현재 남에게 당할 수 있는 약자들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좌익이 떼를 지어 우익을 누르고 정권도 여러 차례 가져 왔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나라 좌익은 이미 우익을 경험했습니다. 강도 짓을 한 적이 있습니다. 현재로 보면 역사적 우익들에게 밀리고 있으나 5:5로 팽팽한 정도지 일방적으로 밀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나라 좌익은 역사에서 이미 사라 졌고, 우리 나라에는 우익 출신 우익과 좌익 출신 우익만 존재합니다. 예전에는 강도와 도적만 있었는데 지금은 강한 강도와 약한 강도, 또는 성공한 강도와 차기를 바라 보는 강도만 있습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세상이 종교 사회가 되나 무종교 사회가 되나 세상이 하나가 되면 그 다음 순서에는 교회가 세상에게 일방적으로 당합니다. 유교 사회가 되나 불교 사회가 되나 이슬람 사회가 되나, 자본주의 사회가 되나 공산 사회가 되나, 한 사회가 하나로 바뀌면 교회란 무조건 피해를 입게 됩니다. 왕정에게나 민주정에게도 마찬 가지입니다. 다만 철 없는 어린 신앙에게는 신앙이 자라 가는 과정에서 볼 때 민주정과 자본주의와 자유세계와 우익이 좀 나아 보입니다. 그런데 청교도가 미국을 세울 때는 영국이 좌파 사회여서가 아니라 극단적 우파 자본주의 사회였습니다.

알고 보면 신앙이란 세상에게는 항상 배척을 당하는데, 좌파가 워낙 득세하는 중이고 그 좌파가 유독 기독교의 본질을 해체하려는 공격성을 노출하기 때문에 마치 신앙이 좌파와 원수지간처럼 보이는데 참 신앙은 본질적으로 우파나 좌파를 가리지 않고 세상으로 봅니다.


>> 신풍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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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성원의 교양도서로 추천되고 있는 “법학입문”(김문현 외 11, 법문사)에 대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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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성원의 자료실 교양도서 분야별 권장추천도서 5번의 “법학입문(361) - 법문사”을 보면 백영희 목사님께서 성경과목을 제외한 다른 분야 가운데 법학을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신 이유에 대해 깊은 이해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간단하지만 명확하게 신앙노선의 입장을 소개해 주시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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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백영희 목사님의 순생 순교의 초월적 영감의 신앙 노선을 따라 살아가는 오늘의 신자에게 법학에 대한 강조와 이유는, 현실과 만물과 역사와 입법 사법 행정으로 구성된 국가와 사회 그리고 단체와 개인에 대한 상대 등 대인 대물 대사건 상대에 있어 진리의 신앙노선을 어떻게 지키며, 어떻게 사수하며, 어떻게 승리하며, 어떻게 걸어가며, 어떻게 현실을 식물을 삼으며, 어떻게 신앙의 손해없이 영생을 향해 쑥쑥자라갈지, 어떻게 양심을 지키며 자타의 구원운동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현실적이고 실무적인 백영희만의 독특한 신앙교훈을 발표해 놓으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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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양성원 책소개에 대한 안내문 가운데 “한 어절”이 마음에 걸려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글에 “이 책은 비교적 쉽고 간단하며 균형있게 전반적으로 법학을 소개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되어 있는데, “균형있게”라는 부분이 저에겐 문제가 되었습니다. (http://pkist2.net/Council_Education/9-frame-doubldown/frame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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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성원에서 교양추천도서로 추천하고 있는 “법학입문”이 “균형있게” 법학을 소개하고 있다고 하신 표현에 대해 좀 더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이 책이 법체계 전반에 대해 고루 고루 다루고 있다는 분량적이고 범위적인 구성에 대한 의견이신지 아니면 이 책에 전면적으로 나타나며 지향하고 있는 사회주의적이고 공상주의적인 사상 지향 곧 국가개입과 국가간섭규제를 가장 정의롭고 믿을만한 것으로 단정해 놓고, 국가가 국민과 기업과 사회를 가르치고 훈계하고 혼을내고 통제하는 사회적 시스템을 당연시 소개하며 그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아쉬워하고 있으며, 개인의 자유와 재산에 대한 침해를 정당화하고 사적자치와 사적계약이라는 시민의 권리와 자유는 힘없고 가난한 사람을 더욱 가난하고 비참하게 만들며 결과적으로 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촉발하는 “악”으로 인식하게끔 이 책은 은연중 계속적 반복적으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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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내용과 저자의 사상적 노선은, 우리사회에 이미 널리 퍼져있는 사회주의 좌파 노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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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좌편향 교과서가 우리나라 초중고 교과서(대학은 서울대부터 대부분이 오래전부터 강단좌파가 점령)까지 독점하고 있는 현실에서, 양성원이 교양추천도서로서 좌편향 사회주의적 사상과 이념을 근간으로 한 책을 선정한 사실이 놀랄만한 사실도 아닐 것 같습니다. 아마도 사상적으로 “균형있는” 책을 찾기에 어려움이 있으셨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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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성원 교양 추천 도서인 “법학입문”에 대한 소개글의 “한 어절” 곧 “균형있게”라는 표현에 대해서 양성원의 입장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향후 이 책에 나타나는 구체적인 사회주의적 좌익적 사상의 표현이 어떤것이 있는지는 필요하면 정리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성원 교양도서 법학입문의 사상노선에 대한 질의
양성원의 교양도서로 추천되고 있는 “법학입문”(김문현 외 11, 법문사)에 대한 질문입니다.

양성원의 자료실 교양도서 분야별 권장추천도서 5번의 “법학입문(361) - 법문사”을 보면 백영희 목사님께서 성경과목을 제외한 다른 분야 가운데 법학을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신 이유에 대해 깊은 이해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간단하지만 명확하게 신앙노선의 입장을 소개해 주시고 있다고 봅니다.

또한 백영희 목사님의 순생 순교의 초월적 영감의 신앙 노선을 따라 살아가는 오늘의 신자에게 법학에 대한 강조와 이유는, 현실과 만물과 역사와 입법 사법 행정으로 구성된 국가와 사회 그리고 단체와 개인에 대한 상대 등 대인 대물 대사건 상대에 있어 진리의 신앙노선을 어떻게 지키며, 어떻게 사수하며, 어떻게 승리하며, 어떻게 걸어가며, 어떻게 현실을 식물을 삼으며, 어떻게 신앙의 손해없이 영생을 향해 쑥쑥자라갈지, 어떻게 양심을 지키며 자타의 구원운동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현실적이고 실무적인 백영희만의 독특한 신앙교훈을 발표해 놓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양성원 책소개에 대한 안내문 가운데 “한 어절”이 마음에 걸려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글에 “이 책은 비교적 쉽고 간단하며 균형있게 전반적으로 법학을 소개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되어 있는데, “균형있게”라는 부분이 저에겐 문제가 되었습니다. (http://pkist2.net/Council_Education/9-frame-doubldown/frame4-1.html)

양성원에서 교양추천도서로 추천하고 있는 “법학입문”이 “균형있게” 법학을 소개하고 있다고 하신 표현에 대해 좀 더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이 책이 법체계 전반에 대해 고루 고루 다루고 있다는 분량적이고 범위적인 구성에 대한 의견이신지 아니면 이 책에 전면적으로 나타나며 지향하고 있는 사회주의적이고 공상주의적인 사상 지향 곧 국가개입과 국가간섭규제를 가장 정의롭고 믿을만한 것으로 단정해 놓고, 국가가 국민과 기업과 사회를 가르치고 훈계하고 혼을내고 통제하는 사회적 시스템을 당연시 소개하며 그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아쉬워하고 있으며, 개인의 자유와 재산에 대한 침해를 정당화하고 사적자치와 사적계약이라는 시민의 권리와 자유는 힘없고 가난한 사람을 더욱 가난하고 비참하게 만들며 결과적으로 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촉발하는 “악”으로 인식하게끔 이 책은 은연중 계속적 반복적으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과 저자의 사상적 노선은, 우리사회에 이미 널리 퍼져있는 사회주의 좌파 노선입니다.

최근 좌편향 교과서가 우리나라 초중고 교과서(대학은 서울대부터 대부분이 오래전부터 강단좌파가 점령)까지 독점하고 있는 현실에서, 양성원이 교양추천도서로서 좌편향 사회주의적 사상과 이념을 근간으로 한 책을 선정한 사실이 놀랄만한 사실도 아닐 것 같습니다. 아마도 사상적으로 “균형있는” 책을 찾기에 어려움이 있으셨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양성원 교양 추천 도서인 “법학입문”에 대한 소개글의 “한 어절” 곧 “균형있게”라는 표현에 대해서 양성원의 입장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향후 이 책에 나타나는 구체적인 사회주의적 좌익적 사상의 표현이 어떤것이 있는지는 필요하면 정리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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