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전도법 외에는 전도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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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 전도법 외에는 전도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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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고 구원 얻읍시다!
이 한 마디, 입으로든 글로든 이 한 마디 외에 다른 방법은 전도법이 아닙니다.

이 한 마디에 화장을 하고 파머를 하고 떡을 들고 돈을 들고 그 어떤 방법을 사용해도
전도라는 것은 믿지 않는 불신자의 죽었던 영이 살아 나야 하는데 이 것은 인간의 생각과 노력과 수단과 방법을 아무리 동원해도 불가능한 세계이며, 오로지 예수 구원을 전하라 하신 그 말씀 그대로 전할 뿐이며 우리가 전할 때 주님이 그를 중생 시킬 시간이 되었으면 주님이 그 영을 살려 내고 그 영이 살아 나면 이후 그 영이 그 사람을 살려 갑니다.

성경을 잘 알지 못한 상황에서
구원의 안타까움 때문에 한 편으로 결과적인 통계를 가지고 구원에 유익했다는 착각 때문에 역사 교회는 떡으로 옷으로 때로는 칼로 전도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 생각과 노력 때문에 결국 교회 역사에 속화 하지 않은 교회는 없고 그 속화의 한 축은 명백히 전도의 방법론 때문이었습니다. 그 전도의 방법이 말세 현재로 올수록 기술전도로 발달하면서 교회가 이제 교회라 할 수 없을 상황이 되었습니다.


해 아래 새 것이 없습니다.
기타도 치고 남녀 교제도 하고 대학생 성경공부도 하고 식권에 휴지에 커피에 선교 여행에 고구마에 감자에 떡볶이에... 그 갯수가 백 가지가 넘고 천 가지가 넘지만 그 수고하는 분들은 한결같이 구원의 열망과 충성 때문에 하나님 앞에 큰 복을 받는 동시에 그 수단과 방법 때문에 결국 교회를 탈선 시켜 교회를 세상을 만들고 훗날 그 책망이 과거 수고와 비교도 못할 정도가 됩니다.

공회의 전도법은 성경 그대로입니다.
예수 구원, 한 마디만 전합니다.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한 마디 전합니다. 전하는 것은 우리의 충성입니다. 그 한 마디를 붙들고 구원을 하느냐 마느냐 결정은 주님이 하십니다. 당신이 정한 시간에 당신이 정한 방법으로.


>> 신학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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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목회가 전성기를 지나 이제 내리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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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전도, 동전 전도, 식권 전도, 휴지 전도, 물티슈 전도, 커피 전도, 드립 커피 전도, 카페 전도...
: 교회에 고급 카페를 만들면 진화의 끝인 줄 알았는데 이제 드립 커피도 통하지 않습니다.
: 얼마나 어떻게 더 진화해야 할까.
: 사회 선교·마을 사역의 수단은 언제까지 갈아타기만 반복할 것인가.
: 이미 공동체 시도는 고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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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의 전도법 시각에서 평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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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왜 '카페 목회'에 등을 돌렸나
: 카페 목회 흥망사를 통해 본 교회의 마을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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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광 today@newsnjoy.or.kr |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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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교회가 약진했던 시기가 있었다. 4~5년 전으로 기억한다. 그전까지는 '카페가 교회 안에' 있었는데, 어느 때부터인가 '교회가 카페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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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멘토링사역원이 주최했던 3년 전 '마을 섬김 사역' 워크숍에서 단연 화제는 '카페 목회'였다. 다른 분반에 비해서 2~3배 많은 참석자들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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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풍은 오래가지 않았다. 2년 전 같은 워크숍에서는 다른 사례들과 별반 차이가 없더니, 작년 워크숍에서는 사례로 채택되지도 않았다. 유행이 지나 김이 빠진 것일까. '카페 목회'로도 안 된다는 이야기가 어느새 대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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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마을 섬김 사역 워크숍에서 두각을 보였던 사례 교회를 지난 1월 7일 다시 찾았다. 광주 숨쉼교회. 5년 전 광주시 광산구 수완 지구에 복합문화공간 '숨'을 열어 카페 목회를 시작했다. 안석 목사는 3년 전 워크숍 때 와서 했던 예언(?)을 다시 언급했다. "카페 목회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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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카페'가 '카페 교회'로 전환되는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카페 목회의 부흥기는 그
: 10여 년 전에 다녔던 교회 이야기다. 그 교회에서는 수요일마다 지역 노숙인들에게 500원을 나눠 주는 '사역'을 했다. 수요일 아침이 되면 교회 앞마당은 500원짜리 동전 하나를 받기 위해 모인 노숙인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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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원은 사회 선교의 재료이자 수단이었다. 교회는 500원을 매개로 이웃을 만났다. 한 끼 밥값도 안 되는 500원 때문에 감동하는 노숙인들은 한 명도 없었다. 지역 주민들은 말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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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단은 진화했다. 좀 더 고급스럽고 유용하고 감동도 불러일으킬 만한 재료들을 찾았다. 500원이 식권으로, 여행용 휴지가 물티슈로, 믹스 커피가 드립 커피로. '교회 카페'가 '카페 교회'로 변모한 과정도 이 맥락과 흐름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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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진화의 끝이라고 생각했던 카페 교회가 벽에 부딪혔다. 식권으로도, 물티슈로도, 드립 커피로도 안 통하는 시대가 왔다. 얼마나 더 진화해야 할까. 사회 선교·마을 사역의 수단은 언제까지 갈아타기만 반복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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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 오래 가지 않았다. 오랜만에 광주 숨쉼교회를 다시 찾았다. ⓒ목회멘토링사역원 김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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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 수단은 어떻게 진화해 왔는가
전도 방법론
카페 목회가 전성기를 지나 이제 내리막입니다.

기타 전도, 동전 전도, 식권 전도, 휴지 전도, 물티슈 전도, 커피 전도, 드립 커피 전도, 카페 전도...
교회에 고급 카페를 만들면 진화의 끝인 줄 알았는데 이제 드립 커피도 통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어떻게 더 진화해야 할까.
사회 선교·마을 사역의 수단은 언제까지 갈아타기만 반복할 것인가.
이미 공동체 시도는 고전이 되었습니다.

공회의 전도법 시각에서 평가해 주십시오.


그들은 왜 '카페 목회'에 등을 돌렸나
카페 목회 흥망사를 통해 본 교회의 마을 사역

김재광 today@newsnjoy.or.kr | 2016.01.08


카페 교회가 약진했던 시기가 있었다. 4~5년 전으로 기억한다. 그전까지는 '카페가 교회 안에' 있었는데, 어느 때부터인가 '교회가 카페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목회멘토링사역원이 주최했던 3년 전 '마을 섬김 사역' 워크숍에서 단연 화제는 '카페 목회'였다. 다른 분반에 비해서 2~3배 많은 참석자들이 몰렸다.

돌풍은 오래가지 않았다. 2년 전 같은 워크숍에서는 다른 사례들과 별반 차이가 없더니, 작년 워크숍에서는 사례로 채택되지도 않았다. 유행이 지나 김이 빠진 것일까. '카페 목회'로도 안 된다는 이야기가 어느새 대세가 됐다.

3년 전 마을 섬김 사역 워크숍에서 두각을 보였던 사례 교회를 지난 1월 7일 다시 찾았다. 광주 숨쉼교회. 5년 전 광주시 광산구 수완 지구에 복합문화공간 '숨'을 열어 카페 목회를 시작했다. 안석 목사는 3년 전 워크숍 때 와서 했던 예언(?)을 다시 언급했다. "카페 목회로는 안 된다."


▲ '교회 카페'가 '카페 교회'로 전환되는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카페 목회의 부흥기는 그
10여 년 전에 다녔던 교회 이야기다. 그 교회에서는 수요일마다 지역 노숙인들에게 500원을 나눠 주는 '사역'을 했다. 수요일 아침이 되면 교회 앞마당은 500원짜리 동전 하나를 받기 위해 모인 노숙인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500원은 사회 선교의 재료이자 수단이었다. 교회는 500원을 매개로 이웃을 만났다. 한 끼 밥값도 안 되는 500원 때문에 감동하는 노숙인들은 한 명도 없었다. 지역 주민들은 말할 것도 없다.

수단은 진화했다. 좀 더 고급스럽고 유용하고 감동도 불러일으킬 만한 재료들을 찾았다. 500원이 식권으로, 여행용 휴지가 물티슈로, 믹스 커피가 드립 커피로. '교회 카페'가 '카페 교회'로 변모한 과정도 이 맥락과 흐름이 같다.

그런데 진화의 끝이라고 생각했던 카페 교회가 벽에 부딪혔다. 식권으로도, 물티슈로도, 드립 커피로도 안 통하는 시대가 왔다. 얼마나 더 진화해야 할까. 사회 선교·마을 사역의 수단은 언제까지 갈아타기만 반복할 것인가.

리 오래 가지 않았다. 오랜만에 광주 숨쉼교회를 다시 찾았다. ⓒ목회멘토링사역원 김재광

선교 수단은 어떻게 진화해 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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