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진리를 모든시대에서 어떻게? (질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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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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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1 06:13
선교사님들이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와서 복음을 전한 후에, 성도님들에게 술과 담배를 금지 시켰습니다. 조선인들이 술 중독과 담배에 인이 박혀서 그 폐해가 너무 커서, 성도들에게 술과 담배를 못하게 했습니다.반면 남미에 선교사님들이 들어갔을 땐 축구를 못하게 못 보게 했었습니다. 남미 인들이 축구자체에 광적으로 빠져 있어서 신앙에 크게 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술 마시고 담배피우고 축구를 하고 보는 자체가 죄는 아닙니다.
스펄젼목사님은 담배애호가 이셨고, 루터목사님은 독일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맥주애호가 이셨고, 축구자체는 운동이므로 축구하는 것은 당연히 죄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대에 조선인들이 술담배를 안하게 되면 그분들의 악성과 악습을 끊게 되고
남미인들이 축구를 끊게 되면 그들의 악성과 악습을 끊게 되는 신앙의 큰 유익이 있었습니다.
학생과 전업주부와 아버지가 서로 다른 환경에서 각자의 일을 열심히 하면, 마음의 의의 요소와 몸에 의의 기능이 길러집니다. 학생은 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어머니는 집에서 살림을 열심히 하고, 아버지는 직장에서 본인의 일을 열심히 하면, 서로 다른 환경에서 다른일을 하는데 세 사람의 마음과 몸에는 의의요소와 의의기능이 형성이 됩니다.
이러한 방향으로 시대 문화 환경 상황이 다르지만, 자기현실에서 본인신앙양심으로 지켜야 할 것을 지키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지 않으면, 이루어야 할 자기 건설구원(의의 요소와 의의 기능을 심신에 만들어감)이루고버려야할 악성과 악습을 심신에서 줄여 가게 됩니다.
질문1) 위의 저의 방향이 옳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시대 문화 환경 상황이 모두 다르고, 성도들마다 말씀을 지키는 것이 다른 부분이 많은데, 어떻게 절대 진리를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가 답을 낸 것입니다. 좀더 보충해야 할 부분이나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2) 신약시대에는 대략적으로 위의 글의 방향으로, 절대 진리를 각자 다른 현실에서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는데,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이 율법 제사법을 지키게 하였고, 더욱이 이방민족을 죽이라고 까지 하였습니다. 구약시대에 율법을 지키는 것이 신약시대에 조선인들이 술 담배를 안 하고 남미인들이 축구를 안 하고 학생이 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처럼 동일한 건설구원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신약시대는 나라가 다르고 문화가 달라도 위의 글의 방향으로 생각을 하면 이해가 되는데, 구약시대는 신약시대와 말씀을 지키는 것이 차이가 커서, 율법과 제사법을 지키는 것이 신약시대의 말씀을 지키는 것과 동일한 건설구원이(악성 악습을 끊고 의의 요소와 의의 기능을 만들어감) 되는 것인지?
또한 이방민족을 죽이라고 하였는데, 그것은 살인인데 살인을 하므로 건설구원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질문의 핵심은 절대 진리를 시대 환경 문화 상황이 모두 다른데, 어떻게 지킬 수 있는 것 인지? 그리고 구약시대는 사람까지 죽이라고 하였는데 그것이 절대 진리를 지키는 것인지? 건설구원이 되는 것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구약은 육체이스라엘이고 어린시대라는 부분은 들어서 알고는 있지만 이 부분은 일단 차치하고 이해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불신자 친구가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종교에 대한 가장 큰 의문이었는데, 제가 정리를 해서 그리고 나름 답을 조금 찾다가 목사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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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2 2016-01-01 내용추가 초신자
교회 안다니는 친구가 모든종교는 진화한다(모든 종교는 시대와 문화 환경에 따라 변화하고, 지키는 규칙규범들도 계속 변화한다)고 이야기 하였었습니다. 그때 일단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는 진화한다는 것이 맞았고, 기독교도 현상적으로는 종교진화가 맞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교리의 문화성(성경말씀도 인간의언어를 통해서 기록)에 대한 부분과 심신이 물질이라는 부분과 `의의 요소와 기능` `죄의 요소와 기능`을 연결하면서 어느정도 방향성에선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친구의 문제제기에 대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는데, 조금 깊이 생각해보니
친구가 종교의 본질을 잘 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문제는 기독교에서만 해결이 가능하고, 더욱이 심신을 물질로 보는 총공회에서만이
명확하게 답을 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많이 되어집니다.
1000년전의 아프리카원주민 성도님들과 지금 대한민국의성도님들이 동일하게 절대진리 단일의 진리를 지킬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기독교가 참 진리라면 그것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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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1번, 2016-01-02 18:44:42 고맙습니다.(저의 글을 모두 하나로 합쳐주셨으면) 초신자
고맙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의 글을 모두 하나로 합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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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술 마시고 담배피우고 축구를 하고 보는 자체가 죄는 아닙니다.
스펄젼목사님은 담배애호가 이셨고, 루터목사님은 독일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맥주애호가 이셨고, 축구자체는 운동이므로 축구하는 것은 당연히 죄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대에 조선인들이 술담배를 안하게 되면 그분들의 악성과 악습을 끊게 되고
남미인들이 축구를 끊게 되면 그들의 악성과 악습을 끊게 되는 신앙의 큰 유익이 있었습니다.
학생과 전업주부와 아버지가 서로 다른 환경에서 각자의 일을 열심히 하면, 마음의 의의 요소와 몸에 의의 기능이 길러집니다. 학생은 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어머니는 집에서 살림을 열심히 하고, 아버지는 직장에서 본인의 일을 열심히 하면, 서로 다른 환경에서 다른일을 하는데 세 사람의 마음과 몸에는 의의요소와 의의기능이 형성이 됩니다.
이러한 방향으로 시대 문화 환경 상황이 다르지만, 자기현실에서 본인신앙양심으로 지켜야 할 것을 지키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지 않으면, 이루어야 할 자기 건설구원(의의 요소와 의의 기능을 심신에 만들어감)이루고버려야할 악성과 악습을 심신에서 줄여 가게 됩니다.
질문1) 위의 저의 방향이 옳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시대 문화 환경 상황이 모두 다르고, 성도들마다 말씀을 지키는 것이 다른 부분이 많은데, 어떻게 절대 진리를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가 답을 낸 것입니다. 좀더 보충해야 할 부분이나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2) 신약시대에는 대략적으로 위의 글의 방향으로, 절대 진리를 각자 다른 현실에서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는데,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이 율법 제사법을 지키게 하였고, 더욱이 이방민족을 죽이라고 까지 하였습니다. 구약시대에 율법을 지키는 것이 신약시대에 조선인들이 술 담배를 안 하고 남미인들이 축구를 안 하고 학생이 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처럼 동일한 건설구원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신약시대는 나라가 다르고 문화가 달라도 위의 글의 방향으로 생각을 하면 이해가 되는데, 구약시대는 신약시대와 말씀을 지키는 것이 차이가 커서, 율법과 제사법을 지키는 것이 신약시대의 말씀을 지키는 것과 동일한 건설구원이(악성 악습을 끊고 의의 요소와 의의 기능을 만들어감) 되는 것인지?
또한 이방민족을 죽이라고 하였는데, 그것은 살인인데 살인을 하므로 건설구원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질문의 핵심은 절대 진리를 시대 환경 문화 상황이 모두 다른데, 어떻게 지킬 수 있는 것 인지? 그리고 구약시대는 사람까지 죽이라고 하였는데 그것이 절대 진리를 지키는 것인지? 건설구원이 되는 것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구약은 육체이스라엘이고 어린시대라는 부분은 들어서 알고는 있지만 이 부분은 일단 차치하고 이해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불신자 친구가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종교에 대한 가장 큰 의문이었는데, 제가 정리를 해서 그리고 나름 답을 조금 찾다가 목사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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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2 2016-01-01 내용추가 초신자
교회 안다니는 친구가 모든종교는 진화한다(모든 종교는 시대와 문화 환경에 따라 변화하고, 지키는 규칙규범들도 계속 변화한다)고 이야기 하였었습니다. 그때 일단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는 진화한다는 것이 맞았고, 기독교도 현상적으로는 종교진화가 맞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교리의 문화성(성경말씀도 인간의언어를 통해서 기록)에 대한 부분과 심신이 물질이라는 부분과 `의의 요소와 기능` `죄의 요소와 기능`을 연결하면서 어느정도 방향성에선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친구의 문제제기에 대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는데, 조금 깊이 생각해보니
친구가 종교의 본질을 잘 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문제는 기독교에서만 해결이 가능하고, 더욱이 심신을 물질로 보는 총공회에서만이
명확하게 답을 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많이 되어집니다.
1000년전의 아프리카원주민 성도님들과 지금 대한민국의성도님들이 동일하게 절대진리 단일의 진리를 지킬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기독교가 참 진리라면 그것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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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1번, 2016-01-02 18:44:42 고맙습니다.(저의 글을 모두 하나로 합쳐주셨으면) 초신자
고맙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의 글을 모두 하나로 합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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