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은 중생 2.심신의 오늘은 성화, 재림 후는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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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은 중생 2.심신의 오늘은 성화, 재림 후는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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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망의 기준 2가지
성경의 사망이란, 내적과 외적의 2가지가 있습니다. 내적으로는 하나님과 끊어지면 죽었다고 합니다. 외적으로는 활동이 중단 될 때 죽었다고 합니다. 2가지 기준을 가지지 못하거나 적용을 하지 않아서 삼분론을 찾지 못하고 또 여러 가지 혼란이 있어 왔습니다.

아담이 죄를 짓는 순간 아담의 영은 하나님과 바로 끊어 졌고, 이 순간 영의 활동조차 바로 끊어 져 버렸습니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 져 단일성의 영존 존재이므로 하나님과 끊어 지는 순간 활동까지 즉각 모든 것이 끝나 버렸습니다. 영은 내적 죽음과 외적 죽음이 동시에 적용 되었습니다.

반면에 아담의 몸과 마음은 물질의 복합체이니 범죄를 하는 순간 하나님과는 끊어 져 내적으로는 죽었으나 이미 하나님으로 부터 부어 져 있었던 생존의 재료들이 남아 있어 이것들이 다 소진 될 때까지는 하나님과 끊어 진 상태로 '활동'을 하고 있으니 아담은 9백년 이상을 그렇게 했고 오늘 우리도 각자 생존기간이라는 그 때까지 '그냥 움직이는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몸과 마음이 움직이기만 하면 살았다 하고, 그 활동이 아주 중단 되면 죽었다면서 장례를 칩니다. '활동' 기준으로 말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연결을 보며 죽었다 살았다고 합니다.


2. 주님 대속으로 다시 살아남
- 살아 나는 과정
주님 대속으로 우리는 다시 살아 났습니다. 살아 날 때도 죽을 때와 원리는 같고 순서만 역순입니다. 우리를 살리기로 정해 진 날, 대속을 입히게 되면 우리의 영은 바로 하나님과 연결이 되고 활동을 바로 시작합니다. 이 순간 몸과 마음은 자기 속에 무슨 일이 벌어 졌는지도 모르는 것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아주 드물게 몸과 마음이 영이 살아 나는 바로 그 시점에 신앙의 활동을 개시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영이 살아 난 다음에 오랜 시간을 거쳐 마음과 몸이 신앙의 움이 돋고 움직입니다.

- 다시 살아 나는 과정을 '표현'할 때
영이 다시 살아 나면 '중생'이라고 우리가 표현을 통일해 놓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님께 연결되어 활동을 시작하면 우리는 '성화'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리고 주님 오실 때 죽은 몸을 다시 찾아 입고 범죄 전처럼 되면 '부활'이라고 합니다.
이미 살아 있는 영, 생전에 살려 놓은 심신의 성화된 기능, 그리고 이 땅 위에 흩어 져 있던 자기 인체가 주님 오실 때 함께 모여 지면 우리는 부활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부활'이라는 것은 '몸'의 새 모습이기 때문에 보통 부활이란 인체가 죽은 후 다시 생전의 모습으로 나타 나는 것을 말합니다.

- 주님의 부활과 우리의 부활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것은 우리의 죄를 지고 그 죄로 죽어야 할 것을 대신함이고
주님이 죽으심에서 부활하신 것은 죄를 해결한 우리가 새로 살아 날 길을 마련하심입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모든 사람은 원죄로 인하여 영이 죽은 후에, 사람의 마음의 요소들은 모두 죽어 있습니다.
: 건설구원은 영이 살아난 후(기본구원)에 죽어 있는 마음의 요소들을 살려가는 것이 건설구원의 본질인 것 같습니다.
:
: 예수님의 부활로 인해서 건설구원의 자격을 얻게 되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
: 그렇다면,
:
: 예수님의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것과(부활)
: 우리의 마음의 요소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것(부활:예수님의 부활과는 다르지만)을
:
: 연결시킬 수가 있을까요?
:
:
: 우리 마음의 요소들이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을(건설구원) `부활`이라는 단어로 정의를
: 를 해도 될까요?
예수님의 부활과 성도의 마음의 요소를 살려가는 상관관계에 대해서
모든 사람은 원죄로 인하여 영이 죽은 후에, 사람의 마음의 요소들은 모두 죽어 있습니다.
건설구원은 영이 살아난 후(기본구원)에 죽어 있는 마음의 요소들을 살려가는 것이 건설구원의 본질인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인해서 건설구원의 자격을 얻게 되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것과(부활)
우리의 마음의 요소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것(부활:예수님의 부활과는 다르지만)을

연결시킬 수가 있을까요?


우리 마음의 요소들이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을(건설구원) `부활`이라는 단어로 정의를
를 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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