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곳을 통해 전체를 해석할 수 있도록
| 분류 |
|---|
연구부
0
2015.12.17 11:47
1. 백 목사님의 평생 설교는 하나의 성구를 깊게 반복함으로
첫째, 그 말씀이 주는 내용을 최대한 깊게 전하였으니 모든 말씀은 무한의 진리기 때문이며
둘째, 교인이 그 말씀에 붙들려 실제 변화되는 것을 목표로 삼았으니 그는 목회자였습니다.
세째, 그 한 말씀으로 성경 전체를 알게 했으니 성경 전체는 하나의 진리여서 가능합니다.
2. 백 목사님의 설교 세계는 '주해' '신학' '강연'을 피했으니
성경조차 하나의 지식의 전개로만 삼는 '주해'가 될까 하여 극히 조심했고
성경조차 하나의 탐구 대상으로만 삼는 '신학'이 되지 않도록 늘 경계했고
성경으로 목회자가 자기 직업화를 하는 '강연'에 그치지 않으려 했습니다.
3. 백 목사님은
자기가 그 말씀으로 살고 그 말씀으로 자기를 고치고 그 말씀으로 살려고 했고 자기를 만든 그 말씀으로 자기가 맡은 교인도 그렇게 만드려고 노력했으니 백 목사님은 성경으로 신학이나 강의나 주해나 심지어 설교에 그치지 않고 '목회설교'만을 평생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그 분의 설교록의 제목은 '목회설교록'입니다. 어머니가 아이를 기르기 위해 했던 말을 열 번도 반복하고, 또 열 가지 스무 가지 면으로 살피며 대화하면서 그 아이를 기어코 사람을 만드는 방식을 중심에 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진리인 성경의 여러 성구를 자꾸 바꾸게 되면 성경에 익숙하지 않은 교인들이 다른 말씀으로 접할 수 있어 한 성구 한 말씀을 붙들고 충분히 살피고 전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단일성 진리성 연결성이 있어 하나만 정말 제대로 붙들면 나머지 성경은 시간이 좀 걸려도 모두 알 수 있다는 필연성 때문에 주저않고 평생 한 길을 갔습니다.
예를 들면
창세기 3장과 12장의 설교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2 곳을 제대로 살핀다면 창세기 전체를 비롯하여 '생애' 형식으로 기록해 주신 모든 성경을 그렇게 살필 수 있게 되고
출애굽기 20장의 십계명의 설교 분량도 많은데 그 곳을 깊이 살피면 구약의 율법과 신약의 필수 기본적인 신앙의 의무를 자유롭게 또 전체를 살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편 1편, 91편을 평생 깊이 살핌으로 성경의 시 형식으로 주신 모든 내용을 살피고 양식으로 삼는 길을 가르쳤으며
이사야를 통해 선지서를 가르치고 다니엘을 통해 계시에 대한 안내는 넘치고 있습니다.
신약은 그 자체가 많기 때문에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공회 설교록을 전해듣고 참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교록의 목록을 보면 성구에 편중이 심하여 성경 전체를 고루 참고하기 어렵습니다. 왜 그런지 혹시 제가 모르는 자료가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그 말씀이 주는 내용을 최대한 깊게 전하였으니 모든 말씀은 무한의 진리기 때문이며
둘째, 교인이 그 말씀에 붙들려 실제 변화되는 것을 목표로 삼았으니 그는 목회자였습니다.
세째, 그 한 말씀으로 성경 전체를 알게 했으니 성경 전체는 하나의 진리여서 가능합니다.
2. 백 목사님의 설교 세계는 '주해' '신학' '강연'을 피했으니
성경조차 하나의 지식의 전개로만 삼는 '주해'가 될까 하여 극히 조심했고
성경조차 하나의 탐구 대상으로만 삼는 '신학'이 되지 않도록 늘 경계했고
성경으로 목회자가 자기 직업화를 하는 '강연'에 그치지 않으려 했습니다.
3. 백 목사님은
자기가 그 말씀으로 살고 그 말씀으로 자기를 고치고 그 말씀으로 살려고 했고 자기를 만든 그 말씀으로 자기가 맡은 교인도 그렇게 만드려고 노력했으니 백 목사님은 성경으로 신학이나 강의나 주해나 심지어 설교에 그치지 않고 '목회설교'만을 평생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그 분의 설교록의 제목은 '목회설교록'입니다. 어머니가 아이를 기르기 위해 했던 말을 열 번도 반복하고, 또 열 가지 스무 가지 면으로 살피며 대화하면서 그 아이를 기어코 사람을 만드는 방식을 중심에 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진리인 성경의 여러 성구를 자꾸 바꾸게 되면 성경에 익숙하지 않은 교인들이 다른 말씀으로 접할 수 있어 한 성구 한 말씀을 붙들고 충분히 살피고 전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단일성 진리성 연결성이 있어 하나만 정말 제대로 붙들면 나머지 성경은 시간이 좀 걸려도 모두 알 수 있다는 필연성 때문에 주저않고 평생 한 길을 갔습니다.
예를 들면
창세기 3장과 12장의 설교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2 곳을 제대로 살핀다면 창세기 전체를 비롯하여 '생애' 형식으로 기록해 주신 모든 성경을 그렇게 살필 수 있게 되고
출애굽기 20장의 십계명의 설교 분량도 많은데 그 곳을 깊이 살피면 구약의 율법과 신약의 필수 기본적인 신앙의 의무를 자유롭게 또 전체를 살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편 1편, 91편을 평생 깊이 살핌으로 성경의 시 형식으로 주신 모든 내용을 살피고 양식으로 삼는 길을 가르쳤으며
이사야를 통해 선지서를 가르치고 다니엘을 통해 계시에 대한 안내는 넘치고 있습니다.
신약은 그 자체가 많기 때문에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공회 설교록을 전해듣고 참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교록의 목록을 보면 성구에 편중이 심하여 성경 전체를 고루 참고하기 어렵습니다. 왜 그런지 혹시 제가 모르는 자료가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설교록은 성구 편중이 심한지
공회 설교록을 전해듣고 참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교록의 목록을 보면 성구에 편중이 심하여 성경 전체를 고루 참고하기 어렵습니다. 왜 그런지 혹시 제가 모르는 자료가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회 설교록을 전해듣고 참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교록의 목록을 보면 성구에 편중이 심하여 성경 전체를 고루 참고하기 어렵습니다. 왜 그런지 혹시 제가 모르는 자료가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