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 > 의 > 영생 - 구원의 최종

문의답변      


충성 > 의 > 영생 - 구원의 최종

분류
연구부 0
1. 전체적으로
우리의 목표는
완전자 하나님, 완전의 나라 영계, 완전의 생활 영생입니다.

이 땅 위에 우리끼리 우수하고 잘하고 1등을 하는 것은 전부 '인간의' '세상의' '우리 수준'의 평가일 뿐입니다. 우리끼리 세상에서 최고든 완전이든 그 무엇이든 영생에는 미칠 수 없습니다. 인간의 것이 하나님의 것이 되고, 세상 것이 하늘 나라의 것이 되고, 우리의 인간 언행이 영생의 것이 되려면 '하나님의 직접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이 것을 은혜라 하기도 하고, 능력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이 은혜 이 능력은 인간 것이 아니라야 하기 때문에 더 정확히 말하면 '신적 요소'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만든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의 것입니다. 인적 요소는 0.01%도 섞여서 아니됩니다.

어떻게 하면 인간이 신적요소의 인격과 행위와 생애를 만들 수 있는가?
택자며 중생자인 우리라도 우리로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역사하실 때만 됩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해 주시는 조건은, 우리가 우리 할 수 있는 것을 다하면 그 것을 '충성'으로 보시고 충성하는 사람에게는 그 모자라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직접 다 해 버립니다. 이 것을 의라고 합니다. 마치 외부에서 볼 때는 인간의 수고가 0.01%라도 섞인 것 같은데 속에서 보면 그 0.01%가 하나님 보시기에 '충성'이라고 판단 되면 하나님께서 100% 그냥 그 언행을 신적요소로 만들어 버립니다. 마치 100kg 돌을 3세 아이가 밀겠다고 손 끝을 댈 때 그 모습을 보고 있던 힘 센 아버지가 뒤에서 밀어서 움직였다면 멀리서 보는 사람은 아버지와 아이가 합력해서 아이 혼자 할 수 없는 일을 했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내용을 자세히 아는 사람은 아이의 손이 그 돌에 닿은 것은 사실이나 100kg의 이동은 전적 아버지가 한 것입니다. 그리고 나면 세상 아버지는 그 것으로 끝인데,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를 돕는 이런 경우에는 하나님이 돕고 나면 그 100kg를 밀 수 있는 힘이 우리 속으로 들어 와서 우리 힘이 되어 버립니다.

이 것을 가르쳐 눅16장에서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지극히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 불의한다 고 하셨는데 여기서 보면 '충성 = 의' '불충 = 불의'로 환산 됨을 말씀했습니다.


2. 질문에 집중한다면
- 첫 신앙의 주일 수고 한 번
잘 믿는 사람으로서는 첫 신앙의 사람이 주일 한 번을 지킨 것은 0.01%짜리의 의밖에 되지 않는 듯하나, 주님이 보실 때 그 0.01%가 그 사람으로서는 할 수 있는 최선이며 전부였다면 그 사람의 그 행위를 성의로 보시고 기뻐하시고 그 사람이 할 수 없는 그 사람의 그 주일의 의는 주님이 직접 만들어 버립니다. 다윗의 물매 돌 하나가 골리앗을 이긴 것, 모세의 손이 올라 갈 때 홍해가 갈라 진 것, 오늘 우리의 신앙 행위에 일어 나는 은혜로운 일들이 바로 이런 성격의 것입니다. 단, 그 날의 순종한 그 행위 하나만 영생의 것으로 바뀝니다. 그 사람의 그 주일의 다른 행위들은 상관이 없습니다. 모두 버리고 가야 할 불의의 것들입니다.

- 수 많은 요소로 된 우리들
/총공회/문답 3857번에서 '사람'의 최소 단위를 설명했습니다. 우리 한 사람의 평생을 최소단위로만 나누면 택불택만이 문제입니다. 우리 한 사람의 내면을 둘로 나누어 중생된 영에게 붙들린 심신과 악령에게 붙들린 우리의 심신으로 분리하게 되면 우리 속에는 갈수록 우 속의 새 사람과 옛사람 중 어느 사람이 점점 커 가는지를 살펴 '성화' 교리를 살펴야 할 문제가 생깁니다. 만일 매 순간을 평생 따로 잘라서 그 한 사람의 내면을 세포 단위처럼 그 생각 사상 욕심 정서 기억 지성... 전부를 살피려면 한 사람을 수 없는 작은 단위로 봐야 하는데 이렇게 보게 될 때 우리는 '기능'이라는 표현을 하게 됩니다. 한 기능 단위로 우리의 요소가 영생과 영멸로 나뉩니다. 한 요소가 영생의 것으로 바뀔 때 바로 그 순간의 그 기능의 주인이 되고 계통이 되는 심신과 행위가 종으로 이어 지며 신적 요소로 변화 됩니다.


일단 이 정도의 내용으로 좀 살펴 보셨으면.
1980년대 초반에 집중적으로 나왔던 내용들입니다.


>> 질문자 님이 쓰신 내용 <<
:
: 총공회의 기능구원교리의 내용 중에, 본인의 신앙범위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한 가지 말씀을 지키면, 다른 말씀들은 순종을 못해도 이긴 자(계2:11)로 인정을 받아서 천국의 영생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제가 정확히 들었고 이해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 예를 들어서, 교회에 처음 나온 A라는 성도님은, 하나님이 계신 것이 궁금해서 교회에 한번 다녀보기로 하였습니다. (중생은 되셨습니다.) 그 분은 주일에 오전예배 나오는 것도 본인에게는 회사나 다른 바쁜 일을 모두 포기하고(많은 손해를 보면서) 오는 것이어서, 그분에게는 주일 오전예배 참석 한번이 지극히 큰 순종입니다. 하나님이 그 성도에게 현재 바라는 신앙의 순종은 주일오전예배 딱 한번 참석 하는 것입니다.
:
: 총공회의 기능구원교리에 의하면 그 성도님이 일주일에 주일오전예배 한 번 나왔다면, 다른 말씀들은 못 지키더라도(아직 술담배를 하고 주일에 매매를 하고 일을 하고 등) 신앙성공으로 인정을 받아서 천국의 영생이 됩니다.
:
: 질문1)
:
: 주일 오전예배 참석 한번으로 신앙의 승리로(계2:11) 인정은 받았지만 다른 말씀들은 모두 어기고 있으니, 다른 말씀 불순종에(죄 지음) 대해서는 모두 지옥에 가는 것이(기능구원) 아닌가요?
:
: 질문2)
:
: 자기 신앙수준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부분에서만 순종을 하면 신앙승리로 인정을 받아서 천국의 영생이 된다는 교리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 어느 성도도 완벽히 하나님의 말씀을 모두 지킬 수가 없고, 신앙은 자라가는 면이 본질이므로 자기 범위에서 도저히 못 지키는 말씀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
: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의 절대성에 의해서 수많은 다른 말씀들을 못 지키고 어기고 있다면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지옥심판을 받는 것이 옳지 않은지? 궁금합니다.
:
: 질문3)
:
: `건설구원의 성공 - 기능구원의 심판` 은 `상대적 적용과 절대적 적용` 두 가지 모두가
: 적용 되는 것이 아닌지? 상대적적용은 각 성도의 신앙수준에 맞추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순종을 하면 신앙성공으로 인정받아 천국영생이 되고, 절대적적용은 중생이후 모든 성도는
: 하나님의 완전한 법에(말씀) 의하여 티끌만한 죄를 지어도 그 죄 값은 지옥형벌이 아닌지?
: 궁금합니다.
:
: * 이 부분에 대해서 예전부터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정리가 안 되고 혼선이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건설구원(기능구원)의 상대적 적용과 절대적 적용?
총공회의 기능구원교리의 내용 중에, 본인의 신앙범위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한 가지 말씀을 지키면, 다른 말씀들은 순종을 못해도 이긴 자(계2:11)로 인정을 받아서 천국의 영생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제가 정확히 들었고 이해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교회에 처음 나온 A라는 성도님은, 하나님이 계신 것이 궁금해서 교회에 한번 다녀보기로 하였습니다. (중생은 되셨습니다.) 그 분은 주일에 오전예배 나오는 것도 본인에게는 회사나 다른 바쁜 일을 모두 포기하고(많은 손해를 보면서) 오는 것이어서, 그분에게는 주일 오전예배 참석 한번이 지극히 큰 순종입니다. 하나님이 그 성도에게 현재 바라는 신앙의 순종은 주일오전예배 딱 한번 참석 하는 것입니다.

총공회의 기능구원교리에 의하면 그 성도님이 일주일에 주일오전예배 한 번 나왔다면, 다른 말씀들은 못 지키더라도(아직 술담배를 하고 주일에 매매를 하고 일을 하고 등) 신앙성공으로 인정을 받아서 천국의 영생이 됩니다.

질문1)

주일 오전예배 참석 한번으로 신앙의 승리로(계2:11) 인정은 받았지만 다른 말씀들은 모두 어기고 있으니, 다른 말씀 불순종에(죄 지음) 대해서는 모두 지옥에 가는 것이(기능구원) 아닌가요?

질문2)

자기 신앙수준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부분에서만 순종을 하면 신앙승리로 인정을 받아서 천국의 영생이 된다는 교리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 어느 성도도 완벽히 하나님의 말씀을 모두 지킬 수가 없고, 신앙은 자라가는 면이 본질이므로 자기 범위에서 도저히 못 지키는 말씀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의 절대성에 의해서 수많은 다른 말씀들을 못 지키고 어기고 있다면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지옥심판을 받는 것이 옳지 않은지? 궁금합니다.

질문3)

`건설구원의 성공 - 기능구원의 심판` 은 `상대적 적용과 절대적 적용` 두 가지 모두가
적용 되는 것이 아닌지? 상대적적용은 각 성도의 신앙수준에 맞추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순종을 하면 신앙성공으로 인정받아 천국영생이 되고, 절대적적용은 중생이후 모든 성도는
하나님의 완전한 법에(말씀) 의하여 티끌만한 죄를 지어도 그 죄 값은 지옥형벌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 이 부분에 대해서 예전부터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정리가 안 되고 혼선이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