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의 특별함을 가진 교회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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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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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8 07:57
답변 글의 초두에서 '지방교회 교인들이라면 이미 저희가 아는 것과 대부분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라고 하셨는데
질문1)
지방교회 외에도 공회의 특별한 깨달음이나 독보적인 노선을 가진 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2)
그렇게 판단하는 대상이 국내를 말하는지 아니면 세계 교회를 말하는지 범위가 궁금합니다. 혹시 역사 교회들까지도 살펴 보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질문3)
교회 단위와 별개로 개인 단위로 그런 세계를 가진 인물들도 있을까요?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
: (양해)
: 몰라서 질문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이미 알고 계신 상황에서 저희의 입장을 참고하신다는 마음을 모시고 저희 입장을 안내하겠습니다. 이 곳은 교계 일반인들, 특히 신학생과 목회자 또는 그 정도의 수준에 계신 분들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그런 방문인들께는 저희가 안내해야 할 내용이 있다고 생각하고 '문답'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으나, 지방교회 교인들이라면 이미 저희가 아는 것과 대부분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문답 게시판임에도 불구하고 저희 입장을 전하는 정도의 자세로 안내하겠습니다.
:
: 1. 가인과 아벨, 오늘 우리
: - 성경 전체의 신앙의 종류
: 아담의 자녀들이 수 없이 있었으나 그 중에 가인 식으로 믿는 길이 하나 있고 아벨 식으로 믿는 길이 하나 있으니 가인과 아벨의 창세기 4장은 신앙 길에 놓여 있는 넓은 문과 좁은 문, 넓은 길과 좁은 길, 십자가의 길과 십자가를 벗어 나는 곁길을 두고 가르친 말씀입니다.
:
: 교리적으로 보통 가인은 지옥 갈 불택자요 아벨은 천국 갈 택자 우리 성도들을 가르친다고 소개하고 있으나 저희는 둘 다 천국 갈 하나님의 사람들인데 하나님을 믿고 걸어 가는 한 교회 내에 두 종류의 신앙의 길이 있으니 하나는 바른 길이며 하나는 잘못 된 길입니다. 내 속에도 가인 요소가 있고 아벨 요소가 있으며, 한 교회 내에도 두 종류가 있으며, 한 교파 교단 내에서도 두 종류가 있으며, 시대적으로도 그러하다고 생각합니다.
:
: - 두 종류가 교차 되는 신앙길
: 또한 오늘의 가인 길에 교인이 내일은 회개하고 아벨 길을 걸을 수 있고 평생 아벨 길로 걷던 분이 오늘은 가인의 길에서 실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방교회도 잘 알고 계신 마25장의 열처녀 비유의 미련한 다섯처녀가 바로 가인의 길이며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바로 아벨의 길을 가르친다고 생각합니다. 지방교인 중에 오늘은 미련하게 살았던 분이 내일은 돌이켜 슬기로운 하루를 살 수 있고, 공회 교인 중에 오늘은 슬기롭게 살아서 오늘에 속한 모든 행위와 생활과 생각과 이력은 천국에 가져 갈 준비가 되었으나 내일 그리고 죽는 날까지 미련하게 살아 이후 생활과 언행과 기능은 전부 지옥에 영원토록 버리고 평소 말씀으로 바로 산 것만 가지고 천국에 갈 교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 - 누구라도 가인적 요소가 존재
: 따라서 가인과 아벨은 당시 역사적 인물 2명이지만 그 2명을 하필 창4장에 기록한 것은 오늘 우리에게 지방교인들은 늘 아벨이고 지방교인 외의 모든 교회들의 교인들은 지방교회로 돌아 서지 않으면 늘 가인이라고 생각하기 전에 지방교인 속에도 늘 가인과 아벨, 미련한 처녀적 요소와 슬기로운 처녀적 인격이 혼재해 있고 또 일반 교회의 교인들 속에도 꼭 같이 그렇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방교회처럼 탁월한 깨달음과 노력과 진실이 있는 교인들의 속에는 슬기로운 아벨적 요소가 월등히 많을 것이고 일반 교회 교인들에게는 거의 대부분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할 폐기물이 넘쳐 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
: 2. 가인과 아벨의 내용
: - 제사
: 예배의 구약적 행위는 제사이며 예배란 예배당의 예배라는 예배도 예배나 믿는 우리의 평생은 그 전부가 늘 예배라고 생각합니다. 좁은 의미의 예배는 예배라고 일컫는 예배지만, 넓은 의미의 예배는 성도의 평생이니 우리의 가정 생활과 직장 학교 사회 생활 전부는 항상 그 내면이 하나님 앞에 나를 바침으로 가득 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 가인의 제사
: 가인의 예배는, 가인의 생활은, 가인의 하나님 섬김은, 가인의 신앙은, 가인의 신앙 노선은 창4:7에서 '악'으로 표시했습니다. 우리는 성경의 선을 하나님 중심이며 악은 자기 중심이라고 읽습니다. 가인의 신앙 생활은 겉 모습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었으나 그 내용은 자기 편한 대로 자기 좋은 대로 자기 판단 대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했으므로 비록 제사의 모습을 갖췄으나 그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물리 쳤습니다.
:
: 우리는 매 현실마다 가인이 될 수 있고, 우리는 매 주일마다 가인의 예배를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회서 해서 안 될 세상 유흥과 인본적 언행을 한다면 외형은 예배지만 내적으로는 하나님 앞에 인간 마음대로 죄를 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교회의 운영법, 예배의 방법, 우리의 모든 생활에서 다 해당 된다고 생각합니다.
:
: - 아벨의 제사
: 아벨의 제사는, 창4:7에서 가인과 대비가 되었으나 선한 예배였고 그 선이라는 의미는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 위하여 하나님 좋게 하나님 뜻을 따라 하나님 중심으로 순종한 제사였다고 읽습니다. 하나님께 붙들려 드리는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께서 받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 오늘 교인들의 신앙이 아니라 교인들의 세상적 유흥과 인간적 취향과 불신 세상적 즐거움과 관심을 따라 교회를 운영하지 않고 그런 요소가 들어 간 예배를 배제하고 오로지 하나님 중심으로 교회의 운영과 예배의 진행과 내용을 채운다면 그리고 각자 그렇게 평소 일반 생활을 한다면 그 것이 바로 오늘의 아벨 제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 - 가인이 아벨을 쳐 죽임
: 하나님 중심으로 걸어 가면 인간 중심으로 걸어 가려는 이들에게 반대가 되고 배척이 되고 몰리게 되고 결국은 압박을 받고 마지막에는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
: 질문이 간단하여 어떤 면을 원하는지 잘 알지 못해서 공회의 창세기 4장에 대한 기본 방향만 일단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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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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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방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연구부님
: : 가인과 아벨의 신앙을 알고싶습니다.
질문1)
지방교회 외에도 공회의 특별한 깨달음이나 독보적인 노선을 가진 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2)
그렇게 판단하는 대상이 국내를 말하는지 아니면 세계 교회를 말하는지 범위가 궁금합니다. 혹시 역사 교회들까지도 살펴 보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질문3)
교회 단위와 별개로 개인 단위로 그런 세계를 가진 인물들도 있을까요?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
: (양해)
: 몰라서 질문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이미 알고 계신 상황에서 저희의 입장을 참고하신다는 마음을 모시고 저희 입장을 안내하겠습니다. 이 곳은 교계 일반인들, 특히 신학생과 목회자 또는 그 정도의 수준에 계신 분들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그런 방문인들께는 저희가 안내해야 할 내용이 있다고 생각하고 '문답'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으나, 지방교회 교인들이라면 이미 저희가 아는 것과 대부분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문답 게시판임에도 불구하고 저희 입장을 전하는 정도의 자세로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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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인과 아벨, 오늘 우리
: - 성경 전체의 신앙의 종류
: 아담의 자녀들이 수 없이 있었으나 그 중에 가인 식으로 믿는 길이 하나 있고 아벨 식으로 믿는 길이 하나 있으니 가인과 아벨의 창세기 4장은 신앙 길에 놓여 있는 넓은 문과 좁은 문, 넓은 길과 좁은 길, 십자가의 길과 십자가를 벗어 나는 곁길을 두고 가르친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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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리적으로 보통 가인은 지옥 갈 불택자요 아벨은 천국 갈 택자 우리 성도들을 가르친다고 소개하고 있으나 저희는 둘 다 천국 갈 하나님의 사람들인데 하나님을 믿고 걸어 가는 한 교회 내에 두 종류의 신앙의 길이 있으니 하나는 바른 길이며 하나는 잘못 된 길입니다. 내 속에도 가인 요소가 있고 아벨 요소가 있으며, 한 교회 내에도 두 종류가 있으며, 한 교파 교단 내에서도 두 종류가 있으며, 시대적으로도 그러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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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종류가 교차 되는 신앙길
: 또한 오늘의 가인 길에 교인이 내일은 회개하고 아벨 길을 걸을 수 있고 평생 아벨 길로 걷던 분이 오늘은 가인의 길에서 실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방교회도 잘 알고 계신 마25장의 열처녀 비유의 미련한 다섯처녀가 바로 가인의 길이며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바로 아벨의 길을 가르친다고 생각합니다. 지방교인 중에 오늘은 미련하게 살았던 분이 내일은 돌이켜 슬기로운 하루를 살 수 있고, 공회 교인 중에 오늘은 슬기롭게 살아서 오늘에 속한 모든 행위와 생활과 생각과 이력은 천국에 가져 갈 준비가 되었으나 내일 그리고 죽는 날까지 미련하게 살아 이후 생활과 언행과 기능은 전부 지옥에 영원토록 버리고 평소 말씀으로 바로 산 것만 가지고 천국에 갈 교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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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라도 가인적 요소가 존재
: 따라서 가인과 아벨은 당시 역사적 인물 2명이지만 그 2명을 하필 창4장에 기록한 것은 오늘 우리에게 지방교인들은 늘 아벨이고 지방교인 외의 모든 교회들의 교인들은 지방교회로 돌아 서지 않으면 늘 가인이라고 생각하기 전에 지방교인 속에도 늘 가인과 아벨, 미련한 처녀적 요소와 슬기로운 처녀적 인격이 혼재해 있고 또 일반 교회의 교인들 속에도 꼭 같이 그렇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방교회처럼 탁월한 깨달음과 노력과 진실이 있는 교인들의 속에는 슬기로운 아벨적 요소가 월등히 많을 것이고 일반 교회 교인들에게는 거의 대부분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할 폐기물이 넘쳐 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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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인과 아벨의 내용
: - 제사
: 예배의 구약적 행위는 제사이며 예배란 예배당의 예배라는 예배도 예배나 믿는 우리의 평생은 그 전부가 늘 예배라고 생각합니다. 좁은 의미의 예배는 예배라고 일컫는 예배지만, 넓은 의미의 예배는 성도의 평생이니 우리의 가정 생활과 직장 학교 사회 생활 전부는 항상 그 내면이 하나님 앞에 나를 바침으로 가득 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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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인의 제사
: 가인의 예배는, 가인의 생활은, 가인의 하나님 섬김은, 가인의 신앙은, 가인의 신앙 노선은 창4:7에서 '악'으로 표시했습니다. 우리는 성경의 선을 하나님 중심이며 악은 자기 중심이라고 읽습니다. 가인의 신앙 생활은 겉 모습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었으나 그 내용은 자기 편한 대로 자기 좋은 대로 자기 판단 대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했으므로 비록 제사의 모습을 갖췄으나 그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물리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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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매 현실마다 가인이 될 수 있고, 우리는 매 주일마다 가인의 예배를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회서 해서 안 될 세상 유흥과 인본적 언행을 한다면 외형은 예배지만 내적으로는 하나님 앞에 인간 마음대로 죄를 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교회의 운영법, 예배의 방법, 우리의 모든 생활에서 다 해당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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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벨의 제사
: 아벨의 제사는, 창4:7에서 가인과 대비가 되었으나 선한 예배였고 그 선이라는 의미는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 위하여 하나님 좋게 하나님 뜻을 따라 하나님 중심으로 순종한 제사였다고 읽습니다. 하나님께 붙들려 드리는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께서 받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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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교인들의 신앙이 아니라 교인들의 세상적 유흥과 인간적 취향과 불신 세상적 즐거움과 관심을 따라 교회를 운영하지 않고 그런 요소가 들어 간 예배를 배제하고 오로지 하나님 중심으로 교회의 운영과 예배의 진행과 내용을 채운다면 그리고 각자 그렇게 평소 일반 생활을 한다면 그 것이 바로 오늘의 아벨 제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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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인이 아벨을 쳐 죽임
: 하나님 중심으로 걸어 가면 인간 중심으로 걸어 가려는 이들에게 반대가 되고 배척이 되고 몰리게 되고 결국은 압박을 받고 마지막에는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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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이 간단하여 어떤 면을 원하는지 잘 알지 못해서 공회의 창세기 4장에 대한 기본 방향만 일단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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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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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부님
: : 가인과 아벨의 신앙을 알고싶습니다.
가인, 아벨
연구부님
가인과 아벨의 신앙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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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님
가인과 아벨의 신앙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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