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이 은혜와 복의 기관과 통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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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이 은혜와 복의 기관과 통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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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시작, 현실 인도, 소망 교리를 통하여
나의 현실에서 내가 하여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재확인하고 깨닫게 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pkist를 통한 은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곳이 은혜와 복의 기관과 통로로 사용되어지니 감사하며, 오래도록 유용하게 사용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
: 1. 신앙 생활의 일반 상황
: 질문자는 십일조만 고민하나 우리 모두 그런 고민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 부모를 모셔야 하나 아내 때문에 그렇게 못하며 고통하는 사람도 같은 문제입니다.
: 주일을 지키지 못하나 너무 좋은 직장이라 고민하는 사람도 그런 고민이 있습니다.
: 목회로 출발해야 옳은 줄 알면서도 세상을 떨치지 못하며 늘 짐 진 분도 있습니다.
:
: 스스로 분명하게 해야 할 일이 있으나
: 지금 당장 실행하기가 어렵고 또 이미 저질러 놓은 것을 수습하기 어려운 경우인데
: 그냥 잊어 버릴 수도 없고 잊혀 지지도 않고 짐이 되는 경우
:
: 고요히 생각해 보면 이런 상황을 적어도 한두 가지씩은 우리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 어떤 사람은 십일조, 어떤 사람은 가족 책임,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종류는 한이 없습니다.
: 적어도 한두 가지, 잘 찾아 보면 사실 10가지도 넘는다 할 만한 과제 속에 살고 있습니다.
:
: 2. 어떤 경우라 해도
: - 지소 시작의 소망
: 죄의 고통이 자기에게 죄책감이 되고 그 죄책감이 절망 쪽으로 움직이면, 그 죄를 짓게 한 귀신이 이 번에는 회개의 길을 막는 더 큰 죄로 이끌어 가는 현상입니다. 반대로 죄를 지어 놓고 '죄 없는 사람 있는가? 사람은 다 죄인이지. 주님이 사해 주셨으니 죄책감은 던져 버리고 내 마음대로 살면 되지. 그 것이 신약의 은혜 시대다!' 요렇게 나가면 희망 없는 인간이 절벽에 떨어 지는 비명 소리가 됩니다. 죄를 알고 죄에서 돌아 서야 한다는 것만 인식한다 해도 천하에 제일 큰 은혜의 줄을 잡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헤어 나지 못하는 것이 우리입니다. 이런 우리에게 내려 주신 구명줄이 바로 '지소 시작'의 말씀입니다. 지극히 작은 것을 지소(至小)라고 합니다.
:
: 눅16:10에서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할 수 있는 길을 우리에게 열어 주셨습니다. 지극히 작은 것이란, 그 어떤 죄인이 그 어떤 상황에서도 지금 당장에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분량을 말합니다. 재벌의 회장에게는 '1억'이 지극히 작은 것일 수 있습니다. 질문자에게는 매월 '1만원'이라도 지소일 수 있습니다. 10세 소년에게는 100원이 지소일 수도 있습니다. 하여튼 마음만 먹으면 적어도 그 정도는 할 수 있는 것, 그런 분량, 그 것을 지극히 작다고 합니다.
:
: 다만, 그 것만으로 전부가 아니며 그 것이 종착은 아닙니다.
: 다만, 그 것이 전부를 향한 시작은 될 수 있습니다.
: 그 시작은 그냥 시작이 아니라 사람이 이룰 수 없고 하나님만 주실 수 있는 지극히 큰 의의 결과까지 갈 수 있는 열쇠가 됩니다.
:
: 우선 안내하며 권합니다.
: 십일조 생활을 3년간 하지 못했다면, 그런데 이 것을 그냥 포기한다면 그 십일조를 해야 했던 때의 죄보다 지금 아예 포기하는 죄가 더 큰 죄가 됩니다. 십일조를 하지 못한 것은 말씀을 지키지 못한 죄가 되는데 과거 것을 그냥 포기한다면 이 죄는 회개의 가능성조차 버린 절망의 죄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미 오래 동안 하지 못했다 해도 그 것을 먼저 갚으려 하지 말고 우선 이 번 달의 십일조라도 하면 좋고, 이 번 달의 십일조를 하면서 지난 날 것은 갚을 수 있는 기회와 은혜를 달라고 기도한다면 이미 하지 못한 죄에 대해 회개의 첫 발을 딛는 것이어서 그 죄에 대한 매를 일단 막아 놓을 수 있습니다. 만일 이 번 달 것도 하지 못할 상황이면 이 번 달에 해야 할 십일조의 십분의 일이라도 하면 좋겠습니다. 아주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수입의 백분의 일은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다만, 그 것으로 전부를 삼거나 그 것으로 대충 넘어 간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 것으로 십일조 생활을 향해 다시 시작을 하겠다는 표시로 삼으면 됩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라 하심은, 큰 것을 할 수 있는데 축소하라는 말이 아니라 사람 생각에 이런 작은 것이 무슨 효력이 있겠느냐고 생각하는 그 생각을 버리라는 말씀입니다. 출발로 전부를 삼지 않는다면, 시작으로 목표가 달성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한 걸음의 시작을 가지고 주님의 은혜를 구하고 나의 잘못을 알고 돌이키려는 각오로 삼는다면 주님은 그 어떤 죄라도 일단 매를 멈추고 기다립니다.
:
: 그렇게 하시는 이유는 우리를 만들 때부터 당신의 자녀로 삼았고, 하나님께 붙들려 자라 가는 생명의 존재로 만들었기 때문에, 비록 작지만 바른 자세와 죄송함을 가지고 출발하려 한다면 그 출발 자체로 주님은 목표가 달성 된 듯이 기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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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 인도
: 일단 할 수 있는 분량을 정하고 그리고 한 번을 하시면 이후 주님은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현실, 그 현실에서의 순종을 원하시니, 우리에게 주시는 현실이란 주님의 인도입니다. 말하자면 한국에서 태어 난 우리에게는 한글 성경을 읽으라는 것이 주님의 인도이고, 일본에서 태어 난 사람에게는 일어 성경을 성경으로 읽으라는 것이 주님의 인도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 지극히 작다 해도 할 수 있는 것을 한 번 하시고, 이후로는 주시는 현실을 따라 그렇게 계속 하든지 아니면 더 줄일 수밖에 없으면 그렇게 하든지, 혹시 그렇게 하다가 조금이라도 더 할 수 있으면 더해 가면 됩니다.
:
:
: - 소망 교리
: 그런데 세상 일이란 하루 1원씩 모으면 1년 365원을 모으게 되고, 1만원씩을 모으면 365만원을 모으게 될 터이나, 주님 앞에서는 앞에 설명한 자세와 회개의 방법으로 출발하면 하루 1원씩을 모으는데 연말에 계산을 해 보면 365원만 있을 수도 있고, 연말에 저금통을 깨 보면 365만원이 들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꼬마 아이가 1원씩을 목표하고 1년을 계속 그렇게 한다면 그 부모가 그 아이에게 저축성과 인내성을 격려하기 위해 364만원을 슬쩍 넣어 줄 수 있습니다. 세상 부모는 그렇게 하지 않을지라도, 또 세상 부모는 그렇게 한다 해도 지혜가 부족해서 그런 노력이 좋은 결과를 가져 올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라 했고, 절망을 금지 시켰고, 우리를 당신 닮은 자녀로 길러 가려고 생명을 주셨으므로, 우리가 앞에서 말한 자세로 정말 꾸준하게 순종하고 나간다면 어느 날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것을 더해 주십니다. 그 시기는 우리에게 알리지 않으시나 그 분량은 우리가 '능력'이라 '이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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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사, 부족할 때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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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죄 님이 쓰신 내용 <<
: :
: : 경제사정이 어려워 2-3년전부터 십일조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 : 지금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지만
: : 십일조와 연보생활이 부자연스러우니까
: : 양심에 걸려서 기도와 간구할때 자신이 없어지고 점점 기도에 힘이 빠집니다.
: : 십일조도 못하는 양심으로 어떻게 하나님께 나의 어렵고 힘든문제를 의논할수 있을까 하는
: : 그래서...점점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져 가는 것 같습니다.
: : 어떻게 수습하면 됩니까?
: : 지금까지 못낸 십일조를 다 계산해서 정산하기에는 마음이 아직 움직이지 못하고
: : 그렇다고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할려고 하지만....
: :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지 않을 것 같고....
: :
: : 어떻게 회개해야 합니까?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까?
: : 어떻게 기도해야 합니까?
: :
: : 속에 있는 양심은 나를 실망케 하지만....
: : 십일조 못내는 사정을 하나님께서 이해해 주실거라는 생각을 처음에는 했지만
: : 그게 자기 합리화인 것 같고...변명이라는 것을 스스로 느끼고 있습니다.
: : 십일조 생활을 지금 당장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못하고...내가 경제적으로 안정되면 그때 해야겠다는 생각이 현재도 앞서고 있습니다.
: : 제가 경험한바로는
: : 잘다니던 회사를 본의아니게 퇴직하고 오 갈데 없을때 쥐꼬리만한 퇴직금에 대한 십일조를 생에 처음하였습니다. 쥐꼬리라고 하지만 그래도 퇴직금의 십일조니까 흔들릴수도 있었지만
: :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했는데 그 십일조를 하고 남은 나머지 돈을 5년간 지켜주시다가 아이들 교육비에 요긴하게 썼습니다. 그리고 갈데 없는 저에게 사업자금 500만원으로 기적같이 5년간 지켜주신 은사도 체험했는데....
: : 요즘 힘들다고 2-3년전부터 교회헌금생활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 :
: : 그래서...다시 시작하고 싶은데....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용서를 구해야 할지....
십일조와 관련하여 회복을 원합니다.
경제사정이 어려워 2-3년전부터 십일조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지금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지만
십일조와 연보생활이 부자연스러우니까
양심에 걸려서 기도와 간구할때 자신이 없어지고 점점 기도에 힘이 빠집니다.
십일조도 못하는 양심으로 어떻게 하나님께 나의 어렵고 힘든문제를 의논할수 있을까 하는
그래서...점점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수습하면 됩니까?
지금까지 못낸 십일조를 다 계산해서 정산하기에는 마음이 아직 움직이지 못하고
그렇다고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할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지 않을 것 같고....

어떻게 회개해야 합니까?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까?
어떻게 기도해야 합니까?

속에 있는 양심은 나를 실망케 하지만....
십일조 못내는 사정을 하나님께서 이해해 주실거라는 생각을 처음에는 했지만
그게 자기 합리화인 것 같고...변명이라는 것을 스스로 느끼고 있습니다.
십일조 생활을 지금 당장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못하고...내가 경제적으로 안정되면 그때 해야겠다는 생각이 현재도 앞서고 있습니다.
제가 경험한바로는
잘다니던 회사를 본의아니게 퇴직하고 오 갈데 없을때 쥐꼬리만한 퇴직금에 대한 십일조를 생에 처음하였습니다. 쥐꼬리라고 하지만 그래도 퇴직금의 십일조니까 흔들릴수도 있었지만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했는데 그 십일조를 하고 남은 나머지 돈을 5년간 지켜주시다가 아이들 교육비에 요긴하게 썼습니다. 그리고 갈데 없는 저에게 사업자금 500만원으로 기적같이 5년간 지켜주신 은사도 체험했는데....
요즘 힘들다고 2-3년전부터 교회헌금생활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다시 시작하고 싶은데....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용서를 구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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