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하나님을 믿고싶어요! Help ME!
| 분류 |
|---|
송진성
0
1
2003.03.18 00:00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에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 17살 남자 학생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태어나시기 전부터 교회를 다니셨습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의문점이 쌓이네요
맘을 터놓고 물어볼만한 사람도 없구요...
그래서 요즘은 교회에 가는 것이 너무나도 싫습니다
저의 의문점은
'성경책의 내용은 실화인가?' 입니다
말 그대로 성경책에 적힌 내용이 사실인가요?
아니면 누가 지어낸 글 일까요...?
저는 누군가가 지어냈다고 생각해요...
성경이 실제로 있었던 일이 아니고
누군가가 만든 것이라면
교회는 딴 종교처럼 정신력이
박약한 사람들이나 다니는 곳이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기독교에서 모든 것의 바탕이 되는
성경책을 부정하면서 예배를 드리니깐
목사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던 저는
'그건 아니야', '그걸 믿으라고?'
여하튼 저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 줄 답변을 기다릴께요~
내용분류 : [-기타-]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에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 17살 남자 학생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태어나시기 전부터 교회를 다니셨습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의문점이 쌓이네요
맘을 터놓고 물어볼만한 사람도 없구요...
그래서 요즘은 교회에 가는 것이 너무나도 싫습니다
저의 의문점은
'성경책의 내용은 실화인가?' 입니다
말 그대로 성경책에 적힌 내용이 사실인가요?
아니면 누가 지어낸 글 일까요...?
저는 누군가가 지어냈다고 생각해요...
성경이 실제로 있었던 일이 아니고
누군가가 만든 것이라면
교회는 딴 종교처럼 정신력이
박약한 사람들이나 다니는 곳이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기독교에서 모든 것의 바탕이 되는
성경책을 부정하면서 예배를 드리니깐
목사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던 저는
'그건 아니야', '그걸 믿으라고?'
여하튼 저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 줄 답변을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