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교회에 대한 고의적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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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교회에 대한 고의적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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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연구소 관련 교회 중에 한 곳에서 예배당 이전을 광고하면서 수난교회에 대하여 소홀히 대하거나 무시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신사참배 때나 6.25 시기에 한국교회는 교회사적으로 증명이 되고 있지만 엄청난 수난을 겪었습니다. 패전한 교회나 성도도 부지기수지만 수난을 당하면서 그 시기를 이겨낸 교회나 성도도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교회는 세계교회들과 자리를 함께 할 때 수난교회 출신으로서 굉장히 부흥을 일궜다고 하여 존대를 받고 있습니다.

애양원교회가 주변 마을의 교회를 흡수함으로 마을 교회를 폐쇄했다거나 애양원교회가 다시 재개시킨 마을 교회를 신사참배 때 폐쇄했다는 것, 그래서 현재 애양원교회가 설립한 애양원 주변 마을의 통합교회는 3번째 시작된 교회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근거가 희박하지 않은지. 애양원교회가 마을에 교회를 개척하고 오늘까지 그대로 부흥 발전을 시켰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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