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교회에 대한 고의적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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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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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8 13:36
오늘 연구소 관련 교회 중에 한 곳에서 예배당 이전을 광고하면서 수난교회에 대하여 소홀히 대하거나 무시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신사참배 때나 6.25 시기에 한국교회는 교회사적으로 증명이 되고 있지만 엄청난 수난을 겪었습니다. 패전한 교회나 성도도 부지기수지만 수난을 당하면서 그 시기를 이겨낸 교회나 성도도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교회는 세계교회들과 자리를 함께 할 때 수난교회 출신으로서 굉장히 부흥을 일궜다고 하여 존대를 받고 있습니다.
애양원교회가 주변 마을의 교회를 흡수함으로 마을 교회를 폐쇄했다거나 애양원교회가 다시 재개시킨 마을 교회를 신사참배 때 폐쇄했다는 것, 그래서 현재 애양원교회가 설립한 애양원 주변 마을의 통합교회는 3번째 시작된 교회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근거가 희박하지 않은지. 애양원교회가 마을에 교회를 개척하고 오늘까지 그대로 부흥 발전을 시켰다고 알고 있습니다.
애양원교회가 주변 마을의 교회를 흡수함으로 마을 교회를 폐쇄했다거나 애양원교회가 다시 재개시킨 마을 교회를 신사참배 때 폐쇄했다는 것, 그래서 현재 애양원교회가 설립한 애양원 주변 마을의 통합교회는 3번째 시작된 교회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근거가 희박하지 않은지. 애양원교회가 마을에 교회를 개척하고 오늘까지 그대로 부흥 발전을 시켰다고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