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의 교훈과 교리 체계는 미숙한 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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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의 교훈과 교리 체계는 미숙한 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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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1 0
객관적으로 볼 때 지방교회의 교훈과 교리는 일반신학에서 발전해 나가는 과정으로 보이나 그 발전의 단계로 보면 공회와 비교할 때 미흡해 보입니다. 일반 교리나 신학 체계에서 장족의 발전을 이룬 것은 분명히 보이지만 적지 않은 곳에서 한계가 보이거나 문제점이 봉비니다. 그런데 그런 막힌 골목에 이르면 스스로 돌아보고 스스로 고치며 더 높은 세계로 발전해야 하는데 뭔가 막힌 곳이 보이면 감성적 주관적 고백적인 자기 경험에 자족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한 마디로 지방교회의 교훈과 교리 체계는 완숙한 세계에 이르기 전의 미숙한 부분이 보입니다. 공회는 이론 체계가 완벽하다고 보입니다. 완벽할 리는 없지만 몇몇 곳에 애매한 곳이 있으면 과제로 남겨두고 이를 자기 발전의 목표로 삼는 면이 다릅니다. 특히 주관적 감성적 고백을 통해 애매하게 둘러가는 면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공회를 지방교회와 같다면서 동일화를 하는지...

pkist의 속마음을 듣고 싶습니다.
지방교회의 삼분설과 구원론
지금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에서 지방교회의 교회론 구원론 삼분론 등을 두고 대화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지방교회는 공회처럼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교리를 전제로 삼분론을 가지고 있으며 건설구원적 개념을 교리로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현재 진행 중인 대화를 지켜 볼 때 공회 입장과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 아닌지요?

주제연구 게시판에서는 현재 대단히 중요한 주제가 진행 중인데 연구소는 지켜만 보고 있고 연구소의 안내가 나올 계획이 보이지 않아서 이 곳에 간단히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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