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의 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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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의 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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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뎀나무 0 1
목사님 늘 주안에서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글솜씨가 너무 없어서 두서없이 적더라도 큰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최근 로마서 설교를 듣고 음식문제로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질문드린다면,
제사상에 올려진 음식을 먹는것이 가한지요?
제신앙으로는 우상의 제물로 보기에 먹지를 않았는데.이번에 설교말씀에서
다 먹어도 된다고...꺼리낌없이 다 먹는게 장성한분량의 신앙심이고,
안먹는것이 어린아이의 신앙이란말에 한번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릴때부터 서부교회에서 배웠기에,직장에서도 이웃에서 개업했다고 팥시루떡을 가져다줘도
양심상 고사지낸떡이라는게 확신이 들면 먹지않았구요...그런데,그런행위들이 모두다
채소만 먹으려는 어린신앙이라는 지적에 적잖이 충격이 되더군요...(딱히 평소에 제가 신앙이 좋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래서, 오고간 자료중에 검색도 열심히 해보았지만 제가 원하는 답을 아직 찾질못해 다시 질문드리게 되네요..

요점은,
음식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신약에 와서 다 폐해졌다 해도,행15:20 행21:25절 말씀대로
우상의 제물부분이니 엄연히 이 신약시대에도 지켜야 할것이 아닌지요?
제사상에 올려진음식은 우상의 제물이 아닌지요?
이걸,계속 안먹겠다는 저는 계속해서 어린신앙으로 머무르게 되는지요?

남을 실족케 할까 염려되어 먹지않는 덕의 문제말고 자세한 설명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ps;참고로 저는, 서부교회에서 나고 자랐으며 현재는 타교단으로 떠난지 한 10여년
다되어가는 부족한 성도입니다. 쉬운문답란의 글에 대한 재질문임을 또한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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