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주의 신앙노선의 완성형은 지방교회노선

문의답변      


세대주의 신앙노선의 완성형은 지방교회노선

분류
신학생 0
제가 아는 분 중에 세대주의신앙노선에서 은혜를 받고 신앙생활 하다
지금은 지방교회에 계신 분이 있습니다.

그분의 이야기로는, 워치만니목사님이 세대주의신앙노선에(형제교회) 영향을 많이 받으셨고
세대주의신앙노선을 집대성하고 완성시키분이 워치만니목사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세대주의신앙노선과 지방교회노선의 연결점을 공부해보면 유사한 부분이 굉장히
많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칼빈주의와 총공회노선이 그대로 연결이 되는것과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세대주의가 가장 성장한 노선이 워치만니목사님의 지방교회노선인것 같아,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글을 올립니다.

워치만니목사님은 본인개인의 신앙으로 세대주의신앙노선을 2~3단계 끌어올린 느낌이
있는것 같습니다.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
: 세대주의는 시대 별로 성경을 딱 들어 맞도록 해석을 합니다.
: 열심 있는 신앙인들에게 맞서야 할 목표가 확실하게 설정되면 힘이 한 곳을 향합니다.
: 그래서 세대주의 신앙인들은 분출되는 열심이 흩어 지지 않으므로 가속이 붙습니다.
: 과거 조용기 목사님이 70년대에 요한계시록의 7머리와 10뿔을 서양에 어느 나라라고 콕 집어 지칭을 해서 큰 재미를 봤습니다. 유럽연합이 세상의 연합운동이라고 찍고 브뤼셀에 본부를 둔다는 그런 식으로 구체화했기 때문에 열화 같은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설교가 시원스럽고 병 낫는 눈요기도 있고 또 성경 해석도 똑 부러지기 때문에 찾아 오는 교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최근에도 국내외에서 이단 시비에 휩싸이는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자는 운동 등이 다 그런 부류들입니다.
:
: 문제는 어려운 문제, 다양한 문제, 복잡한 상황이 전개 되면 길을 잃어 버립니다.
: 귀신은 우리에게 단답식을 통해 간단히 곁길을 가게도 하지만 때로는 복잡한 문제로 어지럽게도 만듭니다. 바로 요즘 같은 세상은 세대주의가 설 자리를 급격하게 줄이고 있습니다.
:
:
: 칼빈주의 신앙은 역사와 신앙의 여러 면과 모든 종류의 신앙들을 두루 다 살피기 때문에 신앙의 갈 길을 복잡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분출 되는 초기 신앙이 한 곳에 쏟아 질 타이밍을 놓치게 합니다. 은혜 받고 불 같이 일어 나는 신앙이 쉽게 흩어 집니다.
:
:
:
: (계속 중)
:
:
:
:
: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 : 세대주의 신앙을 가진 교파들을 보면 신앙에 확신이 있고 힘이 넘칩니다.
: : 칼빈주의 신앙을 주장하는 교회들은 이론만 있지 신앙도 없고 힘도 없습니다.
: :
: : 이유를 무엇으로 보십니까?
세대주의의 신앙 저력
세대주의 신앙을 가진 교파들을 보면 신앙에 확신이 있고 힘이 넘칩니다.
칼빈주의 신앙을 주장하는 교회들은 이론만 있지 신앙도 없고 힘도 없습니다.

이유를 무엇으로 보십니까?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