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전 아담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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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전 아담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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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ist/문의답변/13862번, 같은 점과 다른 점의 글 중 일부 인용

"타락전 아담의 영 안에 내재했던 성령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이 치뤄지지 않은 상태였으므로 아담에게 역사하신 성령의 손에는 '대속의 값'이 없었고,오늘 우리의 영 안의 성령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가지고 들어와 계십니다."

->네.. 글을 통해 분명 다름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1)pkist/용어사전/신령한 몸, 85040220 글 중 일부

".....세상을 떠날 때에.....마음의 기능과 마음의 형체를 다 영이 입고 같이 낙원으로 가지만 '몸'의 기능은 암만 이것이 기능이 살아난 기능이지만 이것이 '신령한'것으로 변화되지 안한 '몸'덩이기 때문에 시공의 제한을 받고 있기 때문에 가지를 못하는데 이것이 이제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우리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변환됩니다.....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면 시간과 공간의 이 모든 제한을 받지 않는 그런 것 다 초월한 것으로 변화된다 그 말입니다."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는 시점은 예수님의 재림 때 임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2) "창조후 오직 부활하신 예수님만이 신령한 몸을 갖고 계신 유일한 분이시다."

->택자의 부활 때인 예수님 재림까지는 신령한 몸의 인간은 없다는 말씀으로 이해됩니다.
그렇다면 범죄전 아담의 몸은 '신령한 몸'이 아니다라고 이해가 되어집니다. 다시 말하면 범죄 전 아담의 몸은 부활 후 신령한 몸(시공의 모든 제한을 받지 않는)과는 다르다고 이해됩니다. 제가 맞게 이해한 것인지요?

제가 이해한 것이 맞다면
범죄전 아담은 시공의 제한을 갖고 있는 몸으로 존재하였기에,물질계만 접하는 상태로 존재하였고,영계는 자유롭게 오고 갈 수 없었다고 이해해도 되나요? 물론 범죄 전 아담의 영안에 내재하시는 성령님으로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에덴동산에서 살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이런 주제를 연구? 하려하지는 않으나..백목사님 말씀을 듣거나,성경을 읽다 보면, 이런 깨달음? 생각이 듭니다. 물위로 살짝 보이는 고리하나를 꺼내고 보니,그 아래 하나의 고리가 더 달려 있는 것이 보이고,보여진 고리를 보고 좀더 꺼내보면,또 하나가 달려있고....그렇게 생각이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전개되어집니다..
중생의 생명적 성격 또는 본질에 대해서
백영희목사님의 말년에 '중생의 생명의 성격 또는 본질'에 관한 교리를 조금 시작하다가 가셨다`고 하셨습니다.

중생의 생명의 성격 또는 본질이 무엇인지 어디까지 시작하시고 가셨는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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