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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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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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현황은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 초기에도 위기가 있었고 필리핀으로 선교를 가던 초기도 그러했으므로, 이 번에도 주님이 위기를 주셨다가 남은 때 다시 기회를 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공회 노선적 입장에서 보면 앞 날에는 소망을 둘 수 있으나 현재까지는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본 연구소는 공회 외부의 소식으로만 듣고 있었습니다. 그렇다 해도 교파를 초월한 복음운동을 기준으로 본다면 너무 소중한 한국 교회의 인재요 하나님의 귀하고 충성된 종입니다.

이 번에 건강을 찾는다면 여생은 필리핀에서 이룬 귀한 사명을 이 노선적인 것으로 전환 시키고 과거 서부교회 총무 조사님으로 일했던 일념으로 달려 갈 것만 기도하고 있습니다. 실제 그렇게 하실 소망을 가지셨고 부산공회2의 공회노선에 철저한 목사님들을 위원이나 강사로 모시고 양성원까지 시작하셨습니다.


>> 부산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장영목 목사님의 건강이 궁금합니다.
장영목
장영목 목사님의 건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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