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재건이 1차 목표, 양성원 공동 사용이 2차 목표
| 분류 |
|---|
연구부
0
2015.08.13 07:15
부공1과 부공2가 '총공회'를 함께 개최 한다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총공회만 개최하면 적어도 부공1과 2의 외형 복구는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내부 복구라는 것은 원래 신앙의 체질도 다르지만 지난 날의 역사 때문에 쉽지 않고 세월이 필요합니다. 이 것은 원래 공회가 분리 되지 않았다 해도 잔존해 있을 사안입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또 당연히 외형 복구인 '총공회 개최'를 1차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 것이 된다면 나머지 모든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소 되며 그 결과적 모습은 부산공회1이 부산공회2에 백기 항복 또는 무조건 항복의 모습과 내용으로 진행 됩니다. 그렇게 되면 부산공회는 역사적으로 서영호 목사님이 중심에 서게 됩니다.
총공회 재건을 위해서는 1992년 서부교회 서영호 목사님의 시무투표 사건이 선결 과제인데 부공1은 당시 투표가 정당했고 그 결과에 따라 서 목사님은 불법 목회자가 되었다는 입장입니다. 이 문제로 수 없는 분쟁이 있었고 서 목사님은 제명이 되었으나 우여곡절을 통해 그냥 통합이 된다면 부공1은 천하에 몹쓸 짓을 한 죄인들이 되고, 만일 서 목사님에 대한 책임을 거론한다면 부공2는 그 존립 근거가 부정 되는데, 현재 상황은 부공1이 부공2에 매달리는 입장이어서 서 목사님에 대한 문제는 부공2에 의하여 거론조차 거부 되고 있으므로 일단 양성원의 공동 사용과 집회 운영의 공동 개최가 현실적 결과로 예상 되고 있습니다.
다만 부공1의 김춘도 목사님이 자신의 존재감을 표시하기 위해 과거 27년 유지했던 입장을 철회하지 않고 유지할 가능성이 많고 그렇게 된다면 백순희 사모님을 통해 현재 양측의 협상을 북한식 벼랑끝전술과 끊없는 번복을 통해 부공1이 처한 어려움만 일부 타개하고 나머지는 현상 유지를 기할 수 있습니다. 다만 부공1의 전체 상황이 과거처럼 백순희 사모님의 주도적 절대적 지도력이 유지되지 않고 급격하게 약화현상을 보이고 있어 대략의 타결이 예상 됩니다.
우선 총공회 본부 건물 5층 빌딩이 서부교회 건물 맞은 편에 있고 구덕로 대로가에 있는데, 이 건물이 20년 이상 방치 되어 현재 건물을 사용하려고 청소나 정비만 고려해도 몇 억이 들 정도입니다. 백명희 사모님의 장례식을 치르려 하다가 건물 내부를 살펴 본 장례 준비 위원회가 포기했을 정도입니다. 부공1은 현재 교회 모습을 유지하는 곳이 불과 3개 정도에 그칠 정도이며 그마저 자립을 겨우 면할 정도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집회 장소와 집회 운영을 유지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결정적인 문제는 기도원의 명의 이전 과정에 대량의 불법행위가 발견 되자 부공1은 더 이상 물러 날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부공2도 마찬 가지지만 부공2는 논리와 법정의 경험이 있어 여유 있게 상황을 통제하고 있으나 부공1은 그들이 행한 불법의 의미가 무엇인지 또 수습 과정에 급하고 급하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분별할 최소한의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원래 부공1은 산 속에서 기도나 하는 시골 목회자들뿐이어서 '제발 우리를 버려 두시라'고 호소를 해야 하는데 그 분들이 서울 강남에서 합동교단이나 벌일 수 있는 교단 정치를 해 버렸고 이제는 감나무 꼭대기에 올라 간 아이가 내려 올 수가 없어 나무 밑에 있는 부공2 어른들에게 울고 있는 상황입니다.
집회조차 부공2가 참석하지 않으면 그 넓은 장소가 썰렁한 빈들판이 되어 집회의 분위기가 참석자들로 하여금 더 이상 참석을 불가능하게 만들 상황이며 그 넓고 큰 시설을 계속 사용하지 않으면 폐허 된 도심 건물이 미관뿐 아니라 범죄와 안전에 위협적인 시설로 전락하는 것처럼 될 상황입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부공1과 부공2의 총공회가 열리지 않으면 양성원부터 같이 쓰는것으로
: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렇습니까?
총공회 재건을 위해서는 1992년 서부교회 서영호 목사님의 시무투표 사건이 선결 과제인데 부공1은 당시 투표가 정당했고 그 결과에 따라 서 목사님은 불법 목회자가 되었다는 입장입니다. 이 문제로 수 없는 분쟁이 있었고 서 목사님은 제명이 되었으나 우여곡절을 통해 그냥 통합이 된다면 부공1은 천하에 몹쓸 짓을 한 죄인들이 되고, 만일 서 목사님에 대한 책임을 거론한다면 부공2는 그 존립 근거가 부정 되는데, 현재 상황은 부공1이 부공2에 매달리는 입장이어서 서 목사님에 대한 문제는 부공2에 의하여 거론조차 거부 되고 있으므로 일단 양성원의 공동 사용과 집회 운영의 공동 개최가 현실적 결과로 예상 되고 있습니다.
다만 부공1의 김춘도 목사님이 자신의 존재감을 표시하기 위해 과거 27년 유지했던 입장을 철회하지 않고 유지할 가능성이 많고 그렇게 된다면 백순희 사모님을 통해 현재 양측의 협상을 북한식 벼랑끝전술과 끊없는 번복을 통해 부공1이 처한 어려움만 일부 타개하고 나머지는 현상 유지를 기할 수 있습니다. 다만 부공1의 전체 상황이 과거처럼 백순희 사모님의 주도적 절대적 지도력이 유지되지 않고 급격하게 약화현상을 보이고 있어 대략의 타결이 예상 됩니다.
우선 총공회 본부 건물 5층 빌딩이 서부교회 건물 맞은 편에 있고 구덕로 대로가에 있는데, 이 건물이 20년 이상 방치 되어 현재 건물을 사용하려고 청소나 정비만 고려해도 몇 억이 들 정도입니다. 백명희 사모님의 장례식을 치르려 하다가 건물 내부를 살펴 본 장례 준비 위원회가 포기했을 정도입니다. 부공1은 현재 교회 모습을 유지하는 곳이 불과 3개 정도에 그칠 정도이며 그마저 자립을 겨우 면할 정도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집회 장소와 집회 운영을 유지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결정적인 문제는 기도원의 명의 이전 과정에 대량의 불법행위가 발견 되자 부공1은 더 이상 물러 날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부공2도 마찬 가지지만 부공2는 논리와 법정의 경험이 있어 여유 있게 상황을 통제하고 있으나 부공1은 그들이 행한 불법의 의미가 무엇인지 또 수습 과정에 급하고 급하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분별할 최소한의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원래 부공1은 산 속에서 기도나 하는 시골 목회자들뿐이어서 '제발 우리를 버려 두시라'고 호소를 해야 하는데 그 분들이 서울 강남에서 합동교단이나 벌일 수 있는 교단 정치를 해 버렸고 이제는 감나무 꼭대기에 올라 간 아이가 내려 올 수가 없어 나무 밑에 있는 부공2 어른들에게 울고 있는 상황입니다.
집회조차 부공2가 참석하지 않으면 그 넓은 장소가 썰렁한 빈들판이 되어 집회의 분위기가 참석자들로 하여금 더 이상 참석을 불가능하게 만들 상황이며 그 넓고 큰 시설을 계속 사용하지 않으면 폐허 된 도심 건물이 미관뿐 아니라 범죄와 안전에 위협적인 시설로 전락하는 것처럼 될 상황입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부공1과 부공2의 총공회가 열리지 않으면 양성원부터 같이 쓰는것으로
: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렇습니까?
양성원
부공1과 부공2의 총공회가 열리지 않으면 양성원부터 같이 쓰는것으로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렇습니까?
---------------------------
부공1과 부공2의 총공회가 열리지 않으면 양성원부터 같이 쓰는것으로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렇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