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후 양측의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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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후 양측의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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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ist/소식 게시판 등에 소개한 대로 8월집회 후 부공1과 2의 통합 또는 협상이 진행 중입니다. 협상이 진행 중일 때는 아는 내용도 전하기 어려움이 있고 또 협상이 막 마쳤다 해도 내부 보고나 최종 처리 이전에는 쉽게 전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지금 양측의 협상은 양측의 이권을 향해 세상 정치적 타결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리도 노선도 신앙도 양심도 도의도 명분도 심지어 실리조차 실제로는 없습니다. 그러나 무엇에 씌였는지 양측이 나뉠 때처럼 또 지난 날 수 없이 양측이 이혼 재혼 재이혼 재재혼을 거듭한 연장선입니다.

일단 좀 지켜 보고 있습니다.
우선 양측이 남북회담의 극비 접촉처럼 이 일을 진행하며 소위 '지혜'라고 생각하며 '구원의 유익'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은 자파 이권과 세상식 싸움의 경험 때문에 잔꾀로 진행하는데 이를 포장하는 행위입니다. 결과는 친일파 매국노들의 한일합방식 행위일 뿐입니다. 먹은 일본도 후에 전멸했고 먹힌 조선도 비참했으며 양측의 공로자들은 당대에만 공로자였습니다. 안타깝지만 지켜 보고 있습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부공1과 부공2의 통합진행을 알고싶습니다.
통합
부공1과 부공2의 통합진행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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