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음직한 상상 ( 안기부 )

문의답변      


있음직한 상상 ( 안기부 )

분류
교인 0
: 그 정도가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맨투맨식이었다고,,들은적이 있네요,
한번은 음식점에서 이대통령 얘길 하다 잘못 끌려가 호되게 맞고,,
각서 까지 쓰고 겨우 풀려 놨다는 말씀을 하더군요,,

그리고 아직도 두려운듯.. 그 보다 앞서 고가 일제 시대의 어떤분은
고령의 구십줄의 나이인데도,, 옆에서 감시를 하니 조심하라는,.. 언행이
그냥 넘어갈수 없는 눈빛이더군요,,

듣는 저로선 신앙의 깨어 있음을 전하는듯 섬뜩하기 까지도 했담니다...
있음직한 상상 ( 안기부 )
백 목사님 설교를 듣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부산서부교회에서 목회하실 적에..

89년에 순교하셨으니 80년대 민주화운동이 거셀 적에 목회하신 셈입니다.

아무리 교회라고 하여도 장년 5,000 명 그리고 주일학교 12,000 명이 매주 모인다는 것은

적은 규모가 아닙니다.

국가기관에서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규모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부산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이자, 부마사태 등을 비롯해 민주화 운동의

숨결이 살아있는 곳이었습니다.

안기부에서 교인을 위장하여 교회 탐문을 해보지 않았을까요.

물론 민주화 운동 이런 것은 백 목사님 지도 하 서부교회에서는

가당찮은 일이었겠습니다만,

정보기관 역시 후진적이었을 때라 사회 곳곳에 프락치를 심은 시절아니겠습니까.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 하나라도 부탁을 해봅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