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음직한 상상 ( 안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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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0
2015.08.07 21:15
: 그 정도가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맨투맨식이었다고,,들은적이 있네요,
한번은 음식점에서 이대통령 얘길 하다 잘못 끌려가 호되게 맞고,,
각서 까지 쓰고 겨우 풀려 놨다는 말씀을 하더군요,,
그리고 아직도 두려운듯.. 그 보다 앞서 고가 일제 시대의 어떤분은
고령의 구십줄의 나이인데도,, 옆에서 감시를 하니 조심하라는,.. 언행이
그냥 넘어갈수 없는 눈빛이더군요,,
듣는 저로선 신앙의 깨어 있음을 전하는듯 섬뜩하기 까지도 했담니다...
한번은 음식점에서 이대통령 얘길 하다 잘못 끌려가 호되게 맞고,,
각서 까지 쓰고 겨우 풀려 놨다는 말씀을 하더군요,,
그리고 아직도 두려운듯.. 그 보다 앞서 고가 일제 시대의 어떤분은
고령의 구십줄의 나이인데도,, 옆에서 감시를 하니 조심하라는,.. 언행이
그냥 넘어갈수 없는 눈빛이더군요,,
듣는 저로선 신앙의 깨어 있음을 전하는듯 섬뜩하기 까지도 했담니다...
있음직한 상상 ( 안기부 )
백 목사님 설교를 듣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부산서부교회에서 목회하실 적에..
89년에 순교하셨으니 80년대 민주화운동이 거셀 적에 목회하신 셈입니다.
아무리 교회라고 하여도 장년 5,000 명 그리고 주일학교 12,000 명이 매주 모인다는 것은
적은 규모가 아닙니다.
국가기관에서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규모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부산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이자, 부마사태 등을 비롯해 민주화 운동의
숨결이 살아있는 곳이었습니다.
안기부에서 교인을 위장하여 교회 탐문을 해보지 않았을까요.
물론 민주화 운동 이런 것은 백 목사님 지도 하 서부교회에서는
가당찮은 일이었겠습니다만,
정보기관 역시 후진적이었을 때라 사회 곳곳에 프락치를 심은 시절아니겠습니까.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 하나라도 부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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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목사님 설교를 듣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부산서부교회에서 목회하실 적에..
89년에 순교하셨으니 80년대 민주화운동이 거셀 적에 목회하신 셈입니다.
아무리 교회라고 하여도 장년 5,000 명 그리고 주일학교 12,000 명이 매주 모인다는 것은
적은 규모가 아닙니다.
국가기관에서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규모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부산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이자, 부마사태 등을 비롯해 민주화 운동의
숨결이 살아있는 곳이었습니다.
안기부에서 교인을 위장하여 교회 탐문을 해보지 않았을까요.
물론 민주화 운동 이런 것은 백 목사님 지도 하 서부교회에서는
가당찮은 일이었겠습니다만,
정보기관 역시 후진적이었을 때라 사회 곳곳에 프락치를 심은 시절아니겠습니까.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 하나라도 부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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