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음직한 상상 ( 안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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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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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5.08.04 21:58
백 목사님 설교를 듣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부산서부교회에서 목회하실 적에..
89년에 순교하셨으니 80년대 민주화운동이 거셀 적에 목회하신 셈입니다.
아무리 교회라고 하여도 장년 5,000 명 그리고 주일학교 12,000 명이 매주 모인다는 것은
적은 규모가 아닙니다.
국가기관에서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규모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부산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이자, 부마사태 등을 비롯해 민주화 운동의
숨결이 살아있는 곳이었습니다.
안기부에서 교인을 위장하여 교회 탐문을 해보지 않았을까요.
물론 민주화 운동 이런 것은 백 목사님 지도 하 서부교회에서는
가당찮은 일이었겠습니다만,
정보기관 역시 후진적이었을 때라 사회 곳곳에 프락치를 심은 시절아니겠습니까.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 하나라도 부탁을 해봅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부산서부교회에서 목회하실 적에..
89년에 순교하셨으니 80년대 민주화운동이 거셀 적에 목회하신 셈입니다.
아무리 교회라고 하여도 장년 5,000 명 그리고 주일학교 12,000 명이 매주 모인다는 것은
적은 규모가 아닙니다.
국가기관에서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규모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부산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이자, 부마사태 등을 비롯해 민주화 운동의
숨결이 살아있는 곳이었습니다.
안기부에서 교인을 위장하여 교회 탐문을 해보지 않았을까요.
물론 민주화 운동 이런 것은 백 목사님 지도 하 서부교회에서는
가당찮은 일이었겠습니다만,
정보기관 역시 후진적이었을 때라 사회 곳곳에 프락치를 심은 시절아니겠습니까.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 하나라도 부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