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부 직원들의 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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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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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7 07:53
연구부 직원들은 대개 목회나 생활 흐름이 비슷합니다.
1. 백독 포기
성경 백독을 하지 못하고 안수를 받아 왔습니다. 첫 신앙에 이 노선의 설교록의 가치를 알고 인생 전부를 걸었을 때 연구부 핵심 직원이 됩니다. 성경을 겉으로만 읽고, 횟수만 채우고, 성경책의 글자를 생각 없이 읽거나, 심지어 주관으로 잘못 읽고 곁길로 가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바르고 깊고 제대로 살필 수 있도록 설교록을 책으로 또 여러 형태로 전하는 것에 전념합니다. 목회도 이 목적에 활용한다 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공회 모든 목사님들이 100독을 하고 안수를 받는데 연구부 핵심 직원들은 특단의 조처가 없으면 평생 백독 할 기회를 잡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를 두고 어떤 분들은 설교록을 성경보다 위에 둔다고 비판하나, 우리는 주일은 1일이고 평일이 6일이면 주일을 주신 주님은 세상이 6배 더 중요하다 하심이냐고 반문을 합니다. 어떤 것은 분량이 중요하고 어떤 때는 중심적 가치가 더 중요할 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연구부 주력 직원 중 한 사람은 3년간 목회와 연구소 일과 거의 모든 일정을 포기하고 한 달에 3회씩 1년에 36독을 읽으며 25년 전에 안수 받을 때 미룬 백독을 채우고 있습니다.
2. 특수 목회
공회 목회자는 예배와 심방 시간 외에는 산에 있는 기도실에서만 생활합니다. 세상을 띄어 두고 기도와 연경만 합니다. 공회 목회자가 세상을 보는 탁월한 눈과 신령한 능력으로 충만한 이유입니다. 그런데 연구부 주요 직원들은 예전에는 원고 앞에 지금은 컴퓨터 화면만 보고 하루 종일 살고 있습니다. 전도는 거의 없고 심방도 아주 특별할 때만 갑니다. 그런데 교회들은 모두 부흥 되고 있습니다. 그 일이 그리 썩 잘하지는 못해도 그 방향과 중심을 주님이 승인하셨다고 생각합니다.
3. 재독 예배
백 목사님 생전에 현재 부공1과 4로 분류 된 교회들이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록의 재독을 모를 때 연구부 직원들은 백 목사님 사후에 재독의 필요성을 미리 고려하여 전력했습니다. 실력이 부족하여 오늘 되돌아 보면 초등학생이 국보를 관리한 셈입니다. 백 목사님 사후에는 부공1 백순희 사모님 측에서 이 설교록의 내용을 알리면 안 된다 하여 5년간 설교록 자료의 외부 반출과 출간을 금지한 적이 있었습니다. 5년간을 늘 이 문제로 내부 이의를 통해 노력하다가 더 미룰 수 없었으므로 1998년에 자료를 전면 공개했고 이로 인해 업무방해 절도 배임 저작권침해 등으로 10여건의 고소 고발을 당했으나 자료 전달을 막고 고소한 백순희 사모님 측이 잘못했음이 드러났기 때문에 완전 무혐의로 끝이 났습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연구소의 연구부 직원들의 교회는 백 목사님 설교로만 재독을 하고 유지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거의 재독을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거의 하지 못했습니다. 연구부 직원들처럼 목회와 일반 생활을 물리 치고 설교록만 집중하다 보면 그 작업 과정에 받은 은혜로 언제라도 강단에 서면 말씀의 부족은 느끼지 못하는데 재독을 하려면 5천개 설교 중에 그 교회의 그 시간에 꼭 필요한 설교 1개를 먼저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럴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신풍교회의 경우는 원래 시골 교회의 연로한 분들이 중심이어서 목회자가 집안 장례를 치른 것 때문에 출석을 하던 정도였고 젊은 사람 몇 있는 경우는 모두 연구소 직원으로 업무를 맡겼기 때문에 따로 재독을 할 것도 없었습니다. 말하자면 서울 사람은 1년에 한 번씩 해수욕을 다녀 가지만 해수욕장 주인에게 해수욕이란 생활 속에 늘 하는 것이지 휴가를 내서 가는 것이 아님과 같습니다.
4. 작년에
연구소에 연결 되어 개척한 LA교회 교인 4-5명 정도가 매년 봄집회와 여름집회를 나누어 참석하는데 그 중 한 분이 집회 전후로 신풍교회에 며칠을 머무는데 그 분이 신풍교회에 설교록 재독이 없어 아쉽다는 말씀을 하셨고, 돌이켜 생각해 보니 설교록 출간 업무에만 빠졌고 전국과 세계를 향해 이 설교의 전달에만 주력했지 정작 신풍교회는 한 번도 따뜻하게 돌아 앉아 재독의 따뜻한 밥상을 차려 놓지 못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분의 지적과 LA교회의 몇 교인들의 재독 모임을 듣고 바로 주중에 교인들의 재독 모임을 시작했고 또 예배 시간에도 최대한 재독을 출발 시켰습니다.
신풍교회는 시골 연세 많은 교인들이 중심이고 젊은 몇 사람은 연구소 직원이어서 정작 재독할 기회나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고정 관념이 세월을 지내며 고착이 되었고, 이제는 재독을 해야 할 시점이며 그럴 교인들이 많은데도 목회자가 놓친 것을 일반 교인이 손님으로 오셔서 핵심을 짚어 주신 것입니다. 지금은 대예배 시간과 새벽 예배에 재독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5. 아쉬운 것은
복음운동은 죽은 것을 살리며 파괴 된 것을 건설하는 것이 본질입니다. 해외의 일반 교인조차 건의라는 모습을 통해 교회의 재독 운동을 촉구하여 한 교회가 다시 한 차원 올라 갈 기회를 주셨는데 소위 목회자라는 분이 재독 운동에 한 교회를 다 바친 교회에게 비판이나 하고 흠을 내기 위해 다른 교회의 사모님에게 말을 걸었다는 것은 훼방으로 생각 됩니다.
>> 사모 님이 쓰신 내용 <<
:
: 4월에 집회 준비 차 만난 부산공회 어느 목사님과 대화한 내용입니다.
: '신풍교회는 재독도 하지 않는다.' '재독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집회 때 이렇게 전체적으로 재독하는 것 말고 개별 교회에서 재독하는 것을 말한다. 재독을 하는 것이 힘들 것으로 안다.'
: 서로 눈으로 보지 않은 것이어서 서로 평소 알고 들은 것만 가지고 대화했습니다. 그 목사님이 여러가지 의혹이나 비판을 제기했는데 주변에 그런 말씀을 많이 하고 다닌다고 하셨기 때문에 공석에서 명확하게 여쭙니다.
1. 백독 포기
성경 백독을 하지 못하고 안수를 받아 왔습니다. 첫 신앙에 이 노선의 설교록의 가치를 알고 인생 전부를 걸었을 때 연구부 핵심 직원이 됩니다. 성경을 겉으로만 읽고, 횟수만 채우고, 성경책의 글자를 생각 없이 읽거나, 심지어 주관으로 잘못 읽고 곁길로 가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바르고 깊고 제대로 살필 수 있도록 설교록을 책으로 또 여러 형태로 전하는 것에 전념합니다. 목회도 이 목적에 활용한다 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공회 모든 목사님들이 100독을 하고 안수를 받는데 연구부 핵심 직원들은 특단의 조처가 없으면 평생 백독 할 기회를 잡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를 두고 어떤 분들은 설교록을 성경보다 위에 둔다고 비판하나, 우리는 주일은 1일이고 평일이 6일이면 주일을 주신 주님은 세상이 6배 더 중요하다 하심이냐고 반문을 합니다. 어떤 것은 분량이 중요하고 어떤 때는 중심적 가치가 더 중요할 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연구부 주력 직원 중 한 사람은 3년간 목회와 연구소 일과 거의 모든 일정을 포기하고 한 달에 3회씩 1년에 36독을 읽으며 25년 전에 안수 받을 때 미룬 백독을 채우고 있습니다.
2. 특수 목회
공회 목회자는 예배와 심방 시간 외에는 산에 있는 기도실에서만 생활합니다. 세상을 띄어 두고 기도와 연경만 합니다. 공회 목회자가 세상을 보는 탁월한 눈과 신령한 능력으로 충만한 이유입니다. 그런데 연구부 주요 직원들은 예전에는 원고 앞에 지금은 컴퓨터 화면만 보고 하루 종일 살고 있습니다. 전도는 거의 없고 심방도 아주 특별할 때만 갑니다. 그런데 교회들은 모두 부흥 되고 있습니다. 그 일이 그리 썩 잘하지는 못해도 그 방향과 중심을 주님이 승인하셨다고 생각합니다.
3. 재독 예배
백 목사님 생전에 현재 부공1과 4로 분류 된 교회들이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록의 재독을 모를 때 연구부 직원들은 백 목사님 사후에 재독의 필요성을 미리 고려하여 전력했습니다. 실력이 부족하여 오늘 되돌아 보면 초등학생이 국보를 관리한 셈입니다. 백 목사님 사후에는 부공1 백순희 사모님 측에서 이 설교록의 내용을 알리면 안 된다 하여 5년간 설교록 자료의 외부 반출과 출간을 금지한 적이 있었습니다. 5년간을 늘 이 문제로 내부 이의를 통해 노력하다가 더 미룰 수 없었으므로 1998년에 자료를 전면 공개했고 이로 인해 업무방해 절도 배임 저작권침해 등으로 10여건의 고소 고발을 당했으나 자료 전달을 막고 고소한 백순희 사모님 측이 잘못했음이 드러났기 때문에 완전 무혐의로 끝이 났습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연구소의 연구부 직원들의 교회는 백 목사님 설교로만 재독을 하고 유지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거의 재독을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거의 하지 못했습니다. 연구부 직원들처럼 목회와 일반 생활을 물리 치고 설교록만 집중하다 보면 그 작업 과정에 받은 은혜로 언제라도 강단에 서면 말씀의 부족은 느끼지 못하는데 재독을 하려면 5천개 설교 중에 그 교회의 그 시간에 꼭 필요한 설교 1개를 먼저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럴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신풍교회의 경우는 원래 시골 교회의 연로한 분들이 중심이어서 목회자가 집안 장례를 치른 것 때문에 출석을 하던 정도였고 젊은 사람 몇 있는 경우는 모두 연구소 직원으로 업무를 맡겼기 때문에 따로 재독을 할 것도 없었습니다. 말하자면 서울 사람은 1년에 한 번씩 해수욕을 다녀 가지만 해수욕장 주인에게 해수욕이란 생활 속에 늘 하는 것이지 휴가를 내서 가는 것이 아님과 같습니다.
4. 작년에
연구소에 연결 되어 개척한 LA교회 교인 4-5명 정도가 매년 봄집회와 여름집회를 나누어 참석하는데 그 중 한 분이 집회 전후로 신풍교회에 며칠을 머무는데 그 분이 신풍교회에 설교록 재독이 없어 아쉽다는 말씀을 하셨고, 돌이켜 생각해 보니 설교록 출간 업무에만 빠졌고 전국과 세계를 향해 이 설교의 전달에만 주력했지 정작 신풍교회는 한 번도 따뜻하게 돌아 앉아 재독의 따뜻한 밥상을 차려 놓지 못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분의 지적과 LA교회의 몇 교인들의 재독 모임을 듣고 바로 주중에 교인들의 재독 모임을 시작했고 또 예배 시간에도 최대한 재독을 출발 시켰습니다.
신풍교회는 시골 연세 많은 교인들이 중심이고 젊은 몇 사람은 연구소 직원이어서 정작 재독할 기회나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고정 관념이 세월을 지내며 고착이 되었고, 이제는 재독을 해야 할 시점이며 그럴 교인들이 많은데도 목회자가 놓친 것을 일반 교인이 손님으로 오셔서 핵심을 짚어 주신 것입니다. 지금은 대예배 시간과 새벽 예배에 재독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5. 아쉬운 것은
복음운동은 죽은 것을 살리며 파괴 된 것을 건설하는 것이 본질입니다. 해외의 일반 교인조차 건의라는 모습을 통해 교회의 재독 운동을 촉구하여 한 교회가 다시 한 차원 올라 갈 기회를 주셨는데 소위 목회자라는 분이 재독 운동에 한 교회를 다 바친 교회에게 비판이나 하고 흠을 내기 위해 다른 교회의 사모님에게 말을 걸었다는 것은 훼방으로 생각 됩니다.
>> 사모 님이 쓰신 내용 <<
:
: 4월에 집회 준비 차 만난 부산공회 어느 목사님과 대화한 내용입니다.
: '신풍교회는 재독도 하지 않는다.' '재독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집회 때 이렇게 전체적으로 재독하는 것 말고 개별 교회에서 재독하는 것을 말한다. 재독을 하는 것이 힘들 것으로 안다.'
: 서로 눈으로 보지 않은 것이어서 서로 평소 알고 들은 것만 가지고 대화했습니다. 그 목사님이 여러가지 의혹이나 비판을 제기했는데 주변에 그런 말씀을 많이 하고 다닌다고 하셨기 때문에 공석에서 명확하게 여쭙니다.
신풍교회의 평소 재독
4월에 집회 준비 차 만난 부산공회 어느 목사님과 대화한 내용입니다.
'신풍교회는 재독도 하지 않는다.' '재독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집회 때 이렇게 전체적으로 재독하는 것 말고 개별 교회에서 재독하는 것을 말한다. 재독을 하는 것이 힘들 것으로 안다.'
서로 눈으로 보지 않은 것이어서 서로 평소 알고 들은 것만 가지고 대화했습니다. 그 목사님이 여러가지 의혹이나 비판을 제기했는데 주변에 그런 말씀을 많이 하고 다닌다고 하셨기 때문에 공석에서 명확하게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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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집회 준비 차 만난 부산공회 어느 목사님과 대화한 내용입니다.
'신풍교회는 재독도 하지 않는다.' '재독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집회 때 이렇게 전체적으로 재독하는 것 말고 개별 교회에서 재독하는 것을 말한다. 재독을 하는 것이 힘들 것으로 안다.'
서로 눈으로 보지 않은 것이어서 서로 평소 알고 들은 것만 가지고 대화했습니다. 그 목사님이 여러가지 의혹이나 비판을 제기했는데 주변에 그런 말씀을 많이 하고 다닌다고 하셨기 때문에 공석에서 명확하게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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