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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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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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5 21:52
요즘 믿는것에 대해 회의감이 듭니다.
오래동안 교회는 다니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과연 내가 무엇때문에 하나님을 믿는다며 신앙생활을 해왔는가.. 생각이 듭니다.
제 마음 속을 파고 파고 그 속내를 보면
하나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해서도 아니고..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정말 믿어서도 아니고..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 기쁘시게 할려고 하나님 한 분만 모시고 하나님만 바라보고도 아님이 더 보여지고 느껴집니다
사람 때문에 사람들의 말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내가 하는 일 잘 되려고 잘 먹고 잘 살려고 하나님 아닌 외의 것들로 신앙 생활을 해왔음을 하루 하루 계속 느껴지니 참 마음이 괴롭습니다. 다 제가 하는 행동이 거짓,외식이니깐 교회 가는 제 모습도, 기도하는 제 모습도, 하나님 믿으라고 전도하는 제 모습도, 성경 읽는 제 모습도 모든게 가증스럽게 느껴집니다
'천국에서 심판 받을 때 주님이 인정해주시는게 과연 얼마나 될까 다 사망이겠지 다 부끄러움 뿐이겠지'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모시고 하나님 때문에만 신앙생활 할수 있나요? 무엇부터 바꿔야 할까요?
오래동안 교회는 다니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과연 내가 무엇때문에 하나님을 믿는다며 신앙생활을 해왔는가.. 생각이 듭니다.
제 마음 속을 파고 파고 그 속내를 보면
하나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해서도 아니고..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정말 믿어서도 아니고..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 기쁘시게 할려고 하나님 한 분만 모시고 하나님만 바라보고도 아님이 더 보여지고 느껴집니다
사람 때문에 사람들의 말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내가 하는 일 잘 되려고 잘 먹고 잘 살려고 하나님 아닌 외의 것들로 신앙 생활을 해왔음을 하루 하루 계속 느껴지니 참 마음이 괴롭습니다. 다 제가 하는 행동이 거짓,외식이니깐 교회 가는 제 모습도, 기도하는 제 모습도, 하나님 믿으라고 전도하는 제 모습도, 성경 읽는 제 모습도 모든게 가증스럽게 느껴집니다
'천국에서 심판 받을 때 주님이 인정해주시는게 과연 얼마나 될까 다 사망이겠지 다 부끄러움 뿐이겠지'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모시고 하나님 때문에만 신앙생활 할수 있나요? 무엇부터 바꿔야 할까요?